치킨업계가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일부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 대표의 성추행 파문, 치킨값 인상 논란 등 각종 악재가 잇따른 가운데 초복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로 반전을 모색하려는 모습이다.
우선 최호식 전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의 직원 강제추행 논란으로 위기를 맞은 호식이두마리치킨 측은 초복을 앞두고 1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5세트 주문하
초복을 앞둔 가운데 배우 김정민의 건강식에 눈길이 모아진다.
김정민은 10일 게시된 네이버 TV '뷰티스코드(beauty's code)'에서 주키니를 이용한 '등심 샐러드' 요리법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김정민은 맛있게 먹으면서도 건강과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등심 샐러드'를 선보였다.
김정민의 '뷰티 식단' 재료는 등심, 시금치, 가지
12일은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다가올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 몸에 좋은 음식을 먹으며 심신을 보양하고 원기를 회복하는 날이죠. 그런데 이번 초복에도 삼계탕집 앞에 줄 설 계획이시라고요? 그 전에 먼저 나의 체질을 먼저 체크하고 나에게 맞는 보양식을 알아보세요. 체질에 따라 보양식도 달라지기 때문이죠.
사상체질별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KFC가 초복을 맞아 ‘핫크리스피치킨’ 한 마리를 사면 한 마리를 더 무료로 제공하는 ‘복날버켓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복날버켓 1+1’ 이벤트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며 매장당 하루 선착순 100명 한정으로 1명당 1개에 한해 제공된다.
이번 ‘복날버켓 1+1’ 이벤트는 KFC의 대표 메뉴로 매콤하고 바삭한 튀김옷이 특징인
오는 12일 초복(初伏)을 앞두고 서울 도심에서는 개고기 반대 행진이 벌어졌다.
동물보호단체 '개고기를 반대하는 친구들'(ADF) 회원 등은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북인사마당에서 ‘복날, 개식용 반대’ 행진을 벌였다.
이들은 “개고기는 중국 전통에서 파생한 악습”이라며 “복날의 한자 ‘복(伏)’자에 ‘견(犬)’자 들어있다는 이유로 복날에 무고한 개들이
“개할텨?”
짓궂은 대학 친구의 문자메시지를 받고 달력을 살피니 다음 주 수요일(12일)이 초복이다. “개할텨?”는 충청도 사투리로 “개장국(보신탕) 먹을래?”라는 뜻이다. 애호가인 이 친구는 아마도 벌써 몇 그릇을 뚝딱 비웠을 것이다. “예민한 성격의 여자들한테 이런 문자메시지를 보내면 절교 선언을 들을 수도 있으니 조심할 것!”이라고 답장을 보냈다.
BBQ, 교촌 등 치킨 프랜차이즈업체들의 도미노 가격 인상으로 ‘치킨 2만 원 시대’가 우려되는 가운데 또봉이통닭이 치킨 가격을 내려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중견 치킨 프란차이즈 업체 또봉이통닭은 오는 20일부터 한 달간 전국 516개 모든 가맹점의 치킨 메뉴 가격을 최대 10% 내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 회사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여파로
[카드뉴스 팡팡] 말복에는 삼계탕 대신 똠양꿍 어떠세요?
초복, 중복이 지나고 말복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복날! 하면 떠오르는 음식 ‘삼 계 탕’
말복에도 삼계탕?
‘닭’이 지겨운 분들~ 색다른 보양식에 도전해보세요~
무더운 여름을 나기 위한 나라별 보양식을 소개합니다
중국 ‘훠궈’
사골로 국물을 낸 백탕과
내일은 중복(中伏)이다. 초복, 중복, 말복으로 이어지는 복날은 ‘삼복더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름철 중에서도 가장 무더운 시기이다. 우리 조상들은 복날에 보양식을 먹으면서 더위를 이겨냈다. 조선시대부터 민어나 미꾸라지 등으로 보양식을 만들어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 최근에는 복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보양식이 삼계탕이다. 삼계탕의 유래는 정확하지 않
홈플러스는 O2O 서비스 강화를 위해 기존 O2O 채널인 올어바웃푸드를 매장 내 스페셜 존으로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로써 온라인의 원스톱 쇼핑은 물론 오프라인에서의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쇼핑할 수 있는 장점을 결합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트렌디 레시피 사이트 올어바웃푸드는 지난 2014년 11월에 서비스를 시작해, 올 7월 기준 누적 방문자 수 약
롯데건설은 초복을 앞둔 지난 15일 국내 모든 현장에 삼계탕을 제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 속에 근무하는 현장 직원들에 대한 감사와 격려 차원으로 진행됐다. 파트너사 근로자를 포함한 국내 전 현장 임직원 약 2만 여 명에게 삼계탕과 수박 화채가 제공됐다.
롯데건설 김치현 대표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전농
㈜한화가 초복을 맞아 서울 중구 장교동 본사를 비롯한 전국의 사업장에서 임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시원한 복날’ 이벤트를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15일 ㈜한화 보은사업장에서는‘쿨(Cool)~한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했다. 팀 단위로 가장 시원한 모습을 연출한 사진을 우수작을 선별하고, 수상팀들에게는 총 50만 원의 회식비를 지급했다.
또 더운 여름
초복인 17일 중부와 남부 지역 표정이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서울과 수도권은 먹구름이 잔뜩 낀 채 낮 기온이 26도에 머무는 등 선선한 날씨가 하루종일 지속됐다. 산발적인 빗방울도 떨어져 외출하는 사람들이 우산을 챙겼다. 서울 한강 둔치에는 한풀 꺾인 더위를 만끽하려는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여유로운 휴일을 즐겼다.
반면 남부 지역은 30도를 넘
비스트의 멤버 윤두준이 초복 맞이 팬 인사를 전했다.
윤두준은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일요일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오늘 초복이라니까 다들 건강 챙기셔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두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두준의 변함없이 잘생긴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