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복
3일 오늘 중복을 맞은 가운데 유승옥의 삼계탕 인증샷이 화제다.
모델 유승옥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복더위야 물러가거라. 얍얍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승옥은 삼계탕을 앞에 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23일은 일 년 중 더위가 가장 극심한 시기를 삼복이라 한다. 삼복은 일반적
'리얼스토리 눈'이 상주독극물 미스터리편을 방송한다.
21일 밤 9시30분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지난 14일 오후 3시경, 경북의 한 시골 마을을 발칵 뒤집은 '농약사이다' 사건을 재조명한다.
마을회관에 있던 여섯 명의 할머니가 동시에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할머니들은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의식불명의 중태에 빠졌다.
그 중 고
‘리얼스토리’ 눈 326회에서는 상주에서 발생한 농약 사이다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지난 14일 오후 3시경, 경북의 한 시골 마을이 발칵 뒤집혔다. 마을 회관에 있던 여섯 명의 할머니가 동시에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것이다.
할머니들은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의식불명의 중태에 빠졌고 그 중 고령인 정 할머니(92)와 라 할머니(89)
아시아나는 하계 바캉스 시즌인 7~8월 안전 운항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무더위를 이겨내고자 23일부터 8월 12일까지 3주간 ‘썸머 쿨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객(예약 및 공항서비스), 화물, 정비, 운항, 캐빈 등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시아나 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팥빙수
‘리얼스토리 눈’ 실종된 수원 여대생 부모님은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하고 가슴 아파했다.
20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 325회에서는 안타깝게 주검으로 돌아온 수원 여대생 실종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수원 여대생의 엄마는 “딸이 피아노도 잘 치고 악기도 좋아하는데. 바이올린을 좋아하고 우클렐레도 배우겠다고 사다 놓은 건데. 저렇게 밝고 예쁜
‘농약사이다’ 음독사건 피의자 박모(82) 할머니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다음은 사건 일지다.
△2015.7.14
= 오후 2시43분께 경북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마을회관에서 전날 초복 마을잔치때 마시고 남은 사이다를 할머니 7명 중 6명이 마신 뒤 거품을 토하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
=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결과 페트병 사이다에는
경북 상주 한 시골마을에서 할머니들이 나눠 마신 음료수에 살충제는 누가 넣었을까. 이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잇다.
지난 14일 오후 3시 43분께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마을회관에서 살충제가 든 사이다를 마시고 의식을 잃고 쓰러진 할머니 6명 가운데 1명이 숨지고 5명은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나 2명은 위독한 상태다.
이에 따라 경찰은 수사본부를 차
경북 상주 마을회관에서 할머니 6명이 살충제가 든 사이다를 나눠 마신 후 1명이 숨지고, 5명은 중태에 빠진 것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결과 드러났다.
이에 따라 경찰은 국과수 감정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경로로 사이다에 농약이 들어갔는 지, 누가 고의로 넣었는 지 등 다각도로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14일 오후 3시 43분께 상주시 공성면 금
마을회관에서 음료수를 나눠마신 주민 6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그러나 이들 가운데 3명은 여전히 의식불명 상태다.
경찰은 음료수에 독극물이 들어갔을 수 있다고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4일 오후 3시 43분께 경북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마을회관에서 1.5ℓ 사이다병에 든 음료수를 나눠마신 신모(65·여)씨, 이모(8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이 초복을 맞아 제작진에게 '삼계탕'을 깜짝 선물했다.
유인영은 SBS 수목드라마 '가면' 제작진을 위해 삼계탕을 준비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연일 촬영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는 스태프를 격려하고 기운을 복돋우기 위해 손수 준비한 삼계탕은 13일 복날을 맞은 '가면' 식구들에게 힘이 됐다.
유인영의 재치있는 멘트도 돋보였다. 유
13일 점심 시간이 임박하자 제2롯데월드(롯데월드몰) 쇼핑몰 식당가에 있는 삼계탕집 앞쪽으로 긴 줄이 늘어섰다. 초복 깜짝 특수라고는 하지만 그동안 한산하기만 했던 롯데월드몰 평일 식당가에서도 줄서는 풍경이 연출됐다. 지난 주말에도 일부 식당에서는 고객들이 점심을 먹기 위해 30분간 줄을 서기도 했다.
지난 5월 12일 아쿠아리움과 시네마의 재개장에도
㈜한화 임직원들이 초복을 맞아 지역 노인들에게 수박 등을 전달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한화는 13일 초복을 맞아 임직원들과 시원한 음식을 나누고 지역 어르신들게 수박 등을 전달하는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더위에 지친 임직원들 격려하고 서울 장교동 본사 인근 지역 어르신들이 더위를 이겨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이원준 롯데백화점 대표이사 사장이 3일 초복을 맞아 500여개의 파트너사에 수박 1000통을 선물했다. 이 대표를 대신해 상품본부 소속 ‘바이어(Buyer)’들이 직접 파트너사로 찾아가 이 대표의 감사 서신과 함께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번 초복 선물은 메르스 사태로 인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여름 정기 세일을 성공적으로 준비한 파트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대한민국 뉴욕총영사관 앞에서 13일(현지시간) 개고기를 먹는 한국의 음식문화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뉴욕시 동물 연대'(NYC Animal Battalion) 회원들은 초복인 이날 '개는 친구이지 음식이 아니다'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행인들을 대상으로 시위했다.
복날엔 삼계탕, 중복
초복을 맞은 13일 삼계탕 열풍이 불며 돌아오는 중복도 화제다.
중복은 하지 후 제4경일을 말한다. 복 또는 경은 더운 시기를 나타내는 말이다. 이에 대해 하지 후 제3경일을 초복, 입추 후 제1경일을 말복이라고 한다. 올해 중복은 오는 23일이다.
중복과 말복 사이는 대개 10일 간격이지만, 20일을 격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13일 초복(初伏)을 맞이하며 여름의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올 여름 극장가의 유일한 범죄오락액션 '베테랑'이 시원한 웃음, 경쾌한 액션, 짜릿한 대결로 이어지는 '쿨' 포인트를 공개했다.
Point1. 통쾌하게 터진다. 개성 만점 캐릭터들의 시원한 웃음.
'베테랑'은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배우 성준이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촬영 현장에 통큰 밥차 선물을 선사하며 사기를 북돋았다.
성준은 지난 7월 초, 탄현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 현장에 보양 음식인 삼계탕 100인분의 식사와 커피, 차, 쿠키 등의 후식을 준비해 연일 이어진 촬영으로 지친 동료 배우와 촬영 스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7일 오전 공개 된 사진 속에는
복날엔 삼계탕
복날을 맞아 ‘삼계탕 3대 맛집’이 재조명받고 있다.
13일은 초복으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시기다. 이에 영양 보충과 기력 회복을 위해 삼계탕을 먹는다.
최근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는 3대 삼계탕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개된 삼계탕 맛집은 강원정, 평래옥, 호수삼계탕이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가장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