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는 궤양성대장염 및 크론병 등 발병률이 높은 학생·직장인 등을 위해 진료에서 치료계획까지 하루에 마칠 수 있는 원데이(1-DAY) 클리닉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염증성장질환센터 이창균 교수는 “조기 진단과 올바른 치료는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필수조건”이라며 “하지
디스크 낭종(Discal cyst)이 한·양방 비수술 통합치료로 3개월 만에 자연흡수되고 통증이 감소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최희승 연구팀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논문을 SCI(E)급 국제학술지 ‘Medicine’ 7월호에 게재했다고 12일 밝혔다.
디스크 낭종은 드물게 발생하고 증상만으로는 다른 질환과 구분하기 어려우며
국내 의사들의 절반 이상이 원격 의료나 진료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엠디가 의사 회원 507명을 대상으로 ‘원격 의료나 진료’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의사들의 23.7%가 ‘매우 부정적이다’라고 답했으며 37.7%가 ‘부정적이다’, 23.7%가 ‘보통이다’란 응답순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의사들이 생각하는 원격
상원의료재단 힘찬병원이 한국 병원 최초로 러시아 사할린 지역에 ‘사할린 힘찬병원’을 개원했다.
러시아 유즈노사할린스크(사할린)에 지난달 29일 개원한 사할린 힘찬병원은 총 200평 규모로 1층은 비수술 주사치료실, 2층은 원무과, 외래진료실, 재활·물리치료실을 마련했다.
특히 관절·척추 수술 특성상 사후 재활의 중요도가 높은 점을 감안해 척추 비수술 주
식목일(4월 5일)을 하루 앞두고 전국에서 산불 피해가 속출했다.
지난 4일 오후 7시 17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한 주유소 맞은편 도로변 변압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야산으로 옮겨붙은 뒤, 밤새 초속 20∼30m의 강한 바람을 타고 고성, 속초, 강릉, 망상까지 확산됐다.
이번 산불로 인해 고성 일대 산림 250h
24일 오전 울산 농수산물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층짜리 건물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분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불이 나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대응 2단계'는 관할 소방서와 인접 소방서를 포함한 3곳 이상의 소방서 인력 및 장비가 전부 출동하는 단계를 말한다.
이날 울산 농수산물시장 화재는
서울 강남의 한 신축공사장에서 발생한 불이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6일 오후 5시 14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강남구청 인근에서 불이 났다. 4층짜리 건물 공사 현장이었고 20여 명의 근로자들이 있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50여 분만인 6시 9분께 초진에 나섰고 약 30분 뒤인 6시 46분 잔불까지 완전 진화
24일 오전 11시 12분께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KT 아현국사 건물 지하 통신구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 약 3시간 10분 만인 오후 2시 23분께 불길이 잡혔다. 통신장애 복구에는 일주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소방당국은 이날 현장브리핑을 통해 “초진은 했는데 연기가 계속 난다”면서 “건물 지하로 진입해서 확인하고 통신구 자체에 (물을) 쐈다. 현재
내년 1월부터 65세 이상 환자가 병원이나 약국 등에서 외래진료를 받거나 약을 지을 때 본인이 내야 하는 비용이 낮아진다.
보건복지부는 1일 제1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노인외래정액제 개선안을 2018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노인외래정액제는 65세 이상 환자가 의원급 외래진료를 받을 때 총 진료비가 일정 수준 이하이면 일정 금액만 부담하
정부는 중증 치매 환자에게 산정특례를 적용해 건강보험 진료비 본인부담률을 기존 20∼60%에서 10%로 대폭 인하한다.
보건복지부는 18일 제1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건강보험 정책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치매는 난치성 질환으로 치매 환자를 돌보기 위한 비용 중 의료비 부담이 컸지만 건강보험 보장률(70%)은 다른 상위 질환 평균
1일 오후 9시 8분께 서울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에서 큰 산불이 났습니다. 이날 발생한 산불의 큰불은 2일 오전 2시 25분께 잡혀 현재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화재가 발생한 지역 인근에는 약 500여 세대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위치해 있어 주민들은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고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이번 수락산 귀임봉 아래 5분 능선에
1일 오후 9시8분께 수락산 귀임봉 아래 5부 능선에서 발생한 산불이 5시간 17분 만에 초진에 성공했다. 현재 8시간 만에 소방헬기를 투입해 잔불을 정리 중이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수락산 산불 소식에 소방차량 64대와 인원 2330명을 동원해 고압 펌프로 진화작업을 벌여 2일 오전 2시25분께 초진에 성공했다. 당시 소방헬기는 야간이라 처음부터
21일 낮 12시1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져 배관이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2명이 부상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에쓰오일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배관을 건드려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불이 나자 플랜트 건설 근로자 수천 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낮 12시9분께 현장에 출동해 화재
앞으로 시력이 심각하게 나쁘거나, 근육신경병으로 인한 마비 또는 암으로 장애가 발생한 국민연금 가입자는 지금보다 더 빨리 장애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4개 장애(눈, 사지마비, 혈액·조혈기, 악성신생물)와 관련해서 국민연금 장애심사의 판단기준인 초진일과 완치일 기준을 일부 개선하는 내용의 '국민연금 장애심사규정 '고시개정안을 13일부터 행
“환자분 통증 부위를 볼까요? 통증은 좀 어떠세요? 아침에 근육 강직이 지속되는 시간이 1시간으로 지난번 30분보다 느셨네요.”, “근래 약을 잘 챙겨 드시지 않으셨나요? 전송하신 수치가 좋지 않네요. 약 용량을 약간 올려볼 테니 혹시 어지럼증이나 소화불량이 발생하시면 연락해주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인 병원 진료와 크게 다르지 않게 들린다. 하지만 이는
지난해 특허 만료된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 시장에서 동아에스티의 복제약(제네릭) 제품 ‘바라클’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적극적인 특허전략과 품질을 앞세운 차별화 전략으로 수십개 경쟁 제품을 제치고 한발 앞서 나가는 형국이다.
10일 의약품 조사업체 유비스트의 원외 처방자료에 따르면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 제네릭 시장에서 동아에스티의 '바라클'
아무리 숨기려 해도 숨길 수 없는 것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입냄새다. 문제는 아무리 양치질을 하고, 가글을 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구취를 없애려면 원인을 명확히 파악해야 하는데, 단순히 구강 위생 관리를 하지 않는다고 구취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입냄새 전문 치료 한의원인 해우소한의원 김준명 원장은 “치과적으로 문제가 없는데 구취가
스베누 황효진 대표 “방송과 다른 점 있어… 미디어 미팅 가질 것”
‘비정상회담’ 나경원 “청년 정치적 무관심 이유는…”
“타임당 300만원” 타히티 지수에 스폰서 제안… 소속사 “수사 의뢰”
제주항공 이벤트 “서울-제주 7000원”… 예매 언제부터?
[카드뉴스] ‘강남 묻지마 폭행’ 부실 수사 논란에 경찰 재수사
지난 8일
역삼동 빌딩서 화재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축 빌딩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쓰레기 더미에서 화재가 처음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오후 4시 39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신축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7분만인 오후 5시 46분께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와 구급차 등 110여대, 소방 인력 140여명을
앞으로 금연 치료를 받는 흡연자들의 비용이 더욱 줄어들 전망이다.
6일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보건당국은 이런 내용의 금연지원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현재 금연 치료시 드는 비용 가운데 40%를 흡연자가 부담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이 보인부담율을 20%까지 낮아진다.
이렇게 되면 일반적으로 질병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