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경제·금융 교육의 기폭제가 될 수 있는 첫 단추를 끼우게 돼 보람을 느낀다. KB금융그룹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 무엇인가라는 진정성 있는 고민과 지속성을 가지고 투명성 있게 할 수 있는 사업으로 경제·금융 교육을 하게 됐다.”
경제·금융 교육 전도사로 나선 심원경 KB금융공익재단 국장. 그는 지난해 5월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주자들이 본경선을 사흘 앞둔 22일 전열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달 중 실시되는 초반 4개 순회경선의 판세가 향후 경선 판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박준영 후보의 사퇴로 무주공산이 된 호남지역 표심을 얻기 위해 각 후보들은 호남공략 전략을 새롭게 마련하고 있다.
각 주자들은 강세지역으로 분류되는 지역에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학습장애, 틱·뚜렛 증후군 등 자폐스펙트럼장애(ASD)를 가진 아이들을 가정에서 치료할 수 있는 지침서를 번역한 책이 나왔다.
기능신경학 전문의 우영민 미국 FR Carrick 기능신경학 연구소 임상교수가 변역한 ‘좌우뇌 불균형 아이들’은 미국의 기능신경학 분야 권위자인 로버트 머릴로(Robert Melillo) 박사의
넥슨은 인기 캐주얼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지적재산권(IP)를 활용해 제작한 아동용 만화도서 2종 ‘메이플스토리 과학본부 8권: 원자력과 방사능’과 ‘빅토리메이플 스타 16권’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메이플스토리 과학본부’ 시리즈는 주변에서 발생하는 환경문제와 자연현상을 아이들에게 친숙한 ‘메이플스토리’ 게임 캐릭터들을 통해 다양한 과학지식을 알기
팝스타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가 한국의 17살 기타천재 정성하 군을 극찬했다.
제이슨 므라즈는 최근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와 인터뷰를 통해 정성하의 기타 연주에 매료된 사연부터 음악적 영감의 원천까지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뛰어난 리듬감과 감성적인 기타 선율로 듣는 이들을 무장해제시키는 제이슨 므라
넥슨은 인기 캐주얼 게임 ‘메이플스토리’를 소재로 제작한 아동용 퍼즐북 ‘메이플스토리 두뇌 공간을 깨워라! 창의퍼즐 1 vs 100(이하 메이플 창의퍼즐)’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메이플 창의퍼즐은 놀이와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성격의 아동용 도서로, 현 초등 교육과정의 내용과 연계해 보조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수록된 퍼즐들은 공간
극장가 최대 비수기 3월이다. 충무로 ‘마(魔)의 달’이다. 이 시기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조차 개봉을 기피한다. 개학과 맞물리면서 ‘본전은 커녕 적자를 감수해야하는’ 우려감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실제로 그랬다.
그런데 이상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지난달 폭발한 한국영화 호황에 영화인들은 앞 다퉈 불문율 깨기에 도전 중이다. 영진위 자료에 따르면 2월 한국
연극 '친정엄마'가 다시 돌아온다.
2004년 초판 이래 30만부 이상 판매된 방송작가 고혜정의 동명수필 '친정엄마'를 극 무대에 맞게 재편성한 연극 '친정엄마'는 자연스러운 우리 삶의 모습을 통해 보는 이들에게 한층 깊은 공감과 가슴 저린 감동을 선사했던 작품이다.
2007년 '국민 엄마' 고두심이 출연한 '친정엄마'를 시작으로 지난해는 정영숙 연운
30주년 기념 개정판‘성장의 한계’. 1972년, MIT 젊은 과학자 네 명이 연구 끝에 세상에 발표한 ‘인류의 위기에 관한 프로젝트’ 보고서를 바탕으로 엮은 책이다.
초판 발행 이후, 가장 최근의 데이터들로 새롭게 무장한 이 책은 브레이크 없는 경제 성장이 지구 환경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그 원인과 전망을 분석하고, 성장주의의 가공된 신화에서 벗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새로운 과학 용어의 생성과 기존 용어의 의미 확대에 맞추어 ‘위해분석용어 해설집’을 발간한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위해분석에 사용되는 전문용어 해설 △새롭게 추가된 방사능 관련 용어 설명 △유해물질 및 미생물 관련 용어 해설 △위해분석 관련 국외기관 소개 등이다.
이번 해설집은 용어 사용의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보편화된 해
송대남(남양주시청)이 3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남자 90㎏급 결승전에서 로만 곤티우크(우크라이나)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꺾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5월부터 81㎏급에서 90㎏급으로 체급을 올린 송대남은 9월 2011 몽골 월드컵 우승에 이어 2회 연속 국제대회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1회전부터 준결승전까지 3연속 한판승을 거둔 송대남
‘슈퍼맨’ 만화 초판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열린 경매에서 216만달러(약 24억원)에 낙찰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슈퍼맨이 처음 등장하는 만화는 1938년 판 ‘액션 코믹스 1호’로 전 세계에서 약 100권 정도밖에 남아 있지 않다.
이번에 팔린 슈퍼맨 만화 초판은 지난해 3월에 150만달러에 낙찰된 다른 초판 기록을 갈아치웠다.
보관
배우 소지섭의 포토에세이 '오직 그대만'이 한 달 만에 초판 매진 기록을 달성했다.
소지섭의 소속사 51K측은 "포토에세이 '오직 그대만'은 초판으로 발매됐던 분량이 한 달 만에 완판돼 25일 재판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오직 그대만'은 소지섭이 영화 홍보에 전력을 다해 책 홍보를 하기 힘들었지만 입소문만으로 한 달 만에 완판돼 출판업계를
가을이 왔다. 예로부터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들 한다.
때문에 가을이 되면 서점을 찾는 직장인들이 많다. 퇴근 후 들르는 대형 서점엔 마음과 지식의 양식인 여러 종류의 책들이 직장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최근 직장인들이 찾는 책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자기계발서’와 ‘소설’이다. 그 중 소설은 예전부터 가장 인기있는 장르다.
고(故)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는 역시 불멸의 영웅이었다.
오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등 세계 18개국에서 동시 출간되는 잡스의 전기가 밀리언 셀러를 기록할 전망이다.
잡스의 전기는 원래 11월21일 세상에 나올 예정이었으나 그의 사망으로 1개월 가량 앞당겨졌다.
잡스의 전기를 출판하는 미국 대형출판사 사이먼앤드슈스터는 당초 초판 125만부를 찍
보건복지부는 총 18종의 도서를 ‘2011년 우수건강도서’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선건강도서 선정제도는 건강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건강도서에 대한 출판업계의 출판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처음 시작됐다.
보건복지부는 ‘2011년 우수건강도서’ 선정을 위해 지난해 7월1일부터 올 6월30일까지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건강·보
암 투병과 사랑하는 지인들의 잇단 죽음을 목도하는 아픔의 시간을 견뎌내왔던 이해인 수녀는 이번 시집에서 지난날을 겸허히 되돌아보고 현재의 삶을 긍정하는 시인의 깊은 깨달음이 담아냈다.
본문을 구성하는 시편들과 함께 이해인 수녀의 새 시집 ‘작은 기도’에서 각별한 주목을 요하는 또 하나의 요소는 책의 말미에 이해인 수녀의 절실하고 순일한 염원이
제럴드 로브의 이름이 널리 알려진 것은 대공황 때다. 1929년 10월, 로브는 증시가 투기국면에 접어들었다고 확신했다. 증권사 브로커이던 그는 본인 주식과 관리하던 고객들의 주식을 모두 팔고 유럽으로 6주 일정의 여행을 떠났다. 그가 떠나고 3주 후 증시는 폭락했고, 로브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런 날카로운 경계심은 그의 어린 시절 기억에 뿌리를 두고
오는 13일 개봉 예정인 ‘빨간모자의 진실2’가 가족단위 관객몰이에 나선다.
‘빨간모자의 진실 2’는 각 캐릭터들의 화려한 비주얼을 3D로 체험케 해 볼거리의 재미를 선사한다.
‘빨간모자의 진실2’에서 ‘헨젤과 그레텔’을 납치해 동화 속 해피엔딩을 방해하는 마녀 ‘베루슈카’ 역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고케 한다.
현대그룹이 그룹의 재도약 의지를 다지며 도입한 조직문화 핵심가치인 4T의 실천 확산운동에 나선다.
4T란 Trust(신뢰), Talent(인재), Tenacity(불굴의 의지), Togetherness(혼연일체)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그룹이 2009년 도입했다.
현대그룹은 '신 조직문화 4T'를 확산시키기 위한 새로운 매뉴얼 북을 개정, 보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