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창업자 고 김연수 전 회장의 유족들이 제기한 친일반민족행위 결정 취소 청구 소송이 원고 패소로 판결됐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김종필 부장판사)는 17일 고 김연수 회장의 유족들이 제기한 소송에 대해 "중추원 참의 등 일제의 주요 관직에 임명돼 활동하고 군부 및 일제 관변단체에 헌납한 금품액수 등을 종합할 때 김 전 회장의 친일행위가 인정된다
아프리카의 몰디브라고 불리는 모리셔스는 신이 천국을 만들기 전에 만들었다는 별명을 가진 지상낙원이다.
인도양 해상의 마다카스카르에서 동쪽으로 800㎞ 지점에 위치한 모리셔스는 동쪽에는 로드리게스섬, 북동쪽에는 카르가도스 카라조스 제도 그리고 북쪽에는 갈레가 제도가 위치해 있다.
우리나라 제주도와 비슷한 크기의 모리셔스는 원래 원주민이 없는
포스코가 국내 최초로 해외에서 직접 니켈 광석을 들여와 제련하는 니켈 제련공장을 준공했다. 포스코는 안정적인 니켈 확보가 가능해졌다.
포스코는 3일 광양제철소 내 니켈제련공장에서 이구택 회장과 박준영 전남도지사,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필립 티에보 주한 프랑스대사, 이브 다쏭빌 뉴칼레도니아 총독 등 국내외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니켈 제련
포스코 이구택 회장(사진)이 29일 호주 캔버라 총독 관저에서 마이클 제프리 호주 총독으로부터 ‘호주최고훈장’을 수여받았다.
이 훈장은 민간인이 받을 수 있는 받을 수 있는 최고 훈장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지난 4년간 한국과 호주의 경제협력위원회 한국측 위원장으로써 양국의 무역과 투자를 확대시킨 공을 높이 평가 받아 이번 훈장을 수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