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최 씨, 후반작업 참여 안해...제작사, '감독' 명기 의무없어""'현장연출' 한정한 것은 성명표시권 침해...800만원 지급해야"
시나리오 원조성을 두고 잡음이 일었던 상업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서 제작사가 당초 감독이었던 최 모 씨의 이름을 뺀 건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다만 법원은 최 씨를 '현장연출'에 한정한 것은 성명표시권을 침해
배우 송혜교가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종료 심경을 전했다.
10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가 출연한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대본이 담겼다. 특히 책등이 갈라지고 모서리가 닳은 대본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끌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노희
배우 곽도원이 음주운전 논란 3년 만에 직접 사과하며 활동 재개 의지를 밝혔다.
곽도원은 1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2022년 음주운전이라는 중대한 잘못을 저질렀다”며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당시 소속사가 대신 사과 입장을 낸 적은 있지만 본인이 직접 사과문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그 일 이후
24일 오후 2시 10분 첫 공판공판 개시 전 지정 구역에서만 촬영 가능
윤석열 전 대통령에 이어 김건희 여사도 법정 내 모습이 언론을 통해 공개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22일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 사건 첫 공판기일에 대해 언론사의 법정 촬영 허가 신청을 승인했다. 공판은 24일 오후 2시 10분에
‘폭싹 속았수다’의 임상춘 작가가 보낸 편지가 또 한 번 감동을 안기고 있다.
지난 28일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전편 공개된 가운데, 촬영 종료 종방연 당시 임상춘 작가가 배우와 스텝에게 보낸 편지가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임상춘 작가는 편지를 통해 “우리 배가 뜬지 꼬박 일 년이 되었다. 우리 드라마처럼 정말로 사계절을 함께 했다”라
열애를 인정한 배우 김우석과 강나언이 굳은 얼굴로 공식석상에 섰다.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감독 배하늘, 배우 김우석, 강나언, 최건, 손동표, 한채린이 참석했다.
이날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건 주연배우 김우석과 강나언이었다. 앞서 두 사람은 25일 열애를 인정하며 "
드라마를 총해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김우석(27)과 강나언(23)이 동반 스케줄을 이어간다.
오는 29일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주인공이자 실제 커플인 김우석과 강나언이 동반 참석한다.
앞서 지난 25일 김우석과 강나언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드라마 촬영 종료 후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배우 김우석(27)과 강나언(23)이 열애를 인정했다.
25일 김우석 소속사 블리츠웨이스튜디오는 “김우석과 강나언은 ‘0교시는 인싸타임’ 촬영 종료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라며 열애 중임을 알렸다.
강나언의 소속사 엔터세븐 역시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봐달라”라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을 통해
'나는 솔로' 20기가 '4커플 탄생'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현재 열애 중인 커플에 관심이 쏠렸다.
19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0기 솔로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철과 영숙, 영호와 정숙, 상철과 영자, 영식과 현숙이 서로를 선택하면서 최종 커플로 거듭
‘나는 솔로’ 19기가 최종 선택에서 커플 탄생에 실패했다. 그러나 ‘솔로나라 19번지’를 떠난 상철과 옥순이 현실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 결혼까지 꿈꾸는 ‘확신 커플’로 거듭나 안방에 짜릿한 반전과 재미를 안겼다.
17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모태솔로 특집인 19기의 최종 선택 결과
“’대도시의 사랑법’, 전격 크랭크인!”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후보에 오른 박상영 작가의 대표 소설 ‘대도시의 사랑법’이 영화로 제작되는 가운데, 지난달 배우 김고은과 노상현이 주연을 맡아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알리는 배급사 보도자료에 사용된 표현이다. 이를 전한 언론도 ‘크랭크인’이라는 단어를 대부분 그대로 사용했다.
‘크랭크(Crank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 측이 쓰레기 방치 논란에 사과했다.
1일 ENA 새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 중 방치된 쓰레기로 인해 촬영에 협조해 주신 지역 시민분들께 불쾌함과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고개 숙였다.
제작진은 “제작진은 당일 매뉴얼대로 촬영 종료 후 현장 정리 과정에서 발생된 미흡한 점
프로포폴에 대마 의혹을 받는 배우 유아인의 광고계 손절이 시작됐다.
11일 A제약회사는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등에 게재됐던 유아인을 전부 삭제했다. 유아인은 해당 회사의 비타민 모델로 발탁됐었다.
유아인을 모델로 발탁하고 그를 본뜬 가상 인간까지 만들며 거액의 마케팅을 펼쳤던 패션 브랜드 플랫폼 B사 역시 유아인의 광고를 모두 삭제했다.
이
넷플릭스 시리즈 ‘D.P.시즌2’의 촬영이 종료됐다. 정해인, 손석구 등 배우들이 촬영 종료 소식과 함께 촬영장 사진을 전하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배우 손석구는 11일 ‘디피’라는 글씨와 함께 “‘디피 시즌2’ 촬영 종료.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정해인은 최근 ‘D.P2’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
운명처럼 재회한 이소라, 최동환의 일상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 외전-괜찮아 사랑해’(이하 ‘돌싱외전2’) 첫 회에서는 ‘돌싱글즈3’ 촬영 종료 후 만남을 시작한 이소라·최동환 ‘소환 커플’의 장거리 데이트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MC를 맡은 유세윤과 이지혜는 “너무 잘되길 바랐고 몰입했던 커플이다. 오래 기다렸다”며
인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8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종방연을 갖는다.
14일 ENA 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측은 “오늘 전체 촬영을 마무리한다”라며 “내일 소규로모 비공개 종방연을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의 대형 로펌 생
‘나는 SOLO’ 7기가 반전으로 시청자들의 충격을 자아냈다.
11일 방송된 ENA PLAY·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7기 출연자들의 최종 선택이 모두 불발됐다. 영수는 “매력들을 일일이 겪어보지 못해서 선택을 잠시 미루도록 하겠다”며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고, 광수, 상철, 영숙, 영자도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영호, 영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한국 영화계가 어려움을 딛고 ‘열일’ 중인 가운데 4월 중 크랭크업 소식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
먼저 ‘극한직업(2018)'으로 1600만 관객이라는 초대박 모객에 성공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이 13일 크랭크업 소식을 알렸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앞에 놓인 축구선수(박서준)가 홈리스 월드컵에 출전
‘나는 SOLO’ 출연자 정자가 영철에게 폭언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31일 정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예림쌤’을 통해 “방송 출연 후 저를 둘러싼 논란들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영상을 찍게 됐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먼저 정자는 “과거 개인 블로그에 작성한 글 내용으로 많은 분에게 불쾌감을 드린 점 죄송하다”라며 “무지함으로 옳지 못
드라마 ‘여신강림’ 측이 노 마스크 논란에 사과했다.
7일 JTBC ‘여신강림’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촬영 종료 후 제작진 단체 사진과 관련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라며 최근 불거진 논란에 사과했다.
앞서 ‘여신강림’의 주인공으로 활약한 차은우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신강림’ 종영을 맞아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해 ‘주접에 나이 제한이 있냐?’고 되묻는 발칙한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그 이름도 방정맞은 ‘주접이 풍년’이다. 시니어 팬덤을 ‘주접단’으로 명명한 프로그램은 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며 아예 ‘팬심 자랑대회’를 열였다. 숨어 있는 사연을 듣고 덕질에 대한 이해를 도모한 토크 버라이어티는 스물세 번의 주접 이후 어떤 결과를 얻었을까. ‘주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