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과 뮤지컬 배우 11인이 총출동하는 설 연휴 가족공연이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을 찾는다.
27일 경기아트센터에 따르면 31일 오후 2시와 6시 대극장에서 기획공연 마당극 '온달아 평강아'를 무대에 올린다. 전통설화 '온달과 평강공주'를 유쾌한 마당극 형식으로 재해석한 100분짜리 가족 관람형 공연이다.
출연진이 화려하다. 황기순·김종하·임종국·이정용
뮤지컬 배우 최낙희(43·사진)가 가수 나미(52)의 양아들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다.
스포츠조선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낙희는 "처음에는 어머니(나미)를 누나라 불렀지만 나중에 새 엄마가 됐다. 지금은 한 가족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나미는 1980년대 자신의 소속사 대표인 최봉호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