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금융그룹과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는 29일 ‘다올 벤처 챌린지(DAOL Venture Challenge) 2022’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창업지원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다올 벤처 챌린지’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올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2019년부터 대학생 벤처·스타트업을 발굴해 창업지원금과
다올금융그룹은 전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데이터플로깅(데이터+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데이터플로깅은 수거한 쓰레기를 데이터화 해 이를 기록하고 지역사회에 공유하는 환경공헌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는 웹앱을 통해 본인의 활동 내역과 그로 인한 탄소절감 효과를 확인‧기록할 수 있다.
전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
9·10월 금융지주 및 증권사 8곳에서 21명이 장내 자사주 매입 조용병 신한지주 회장, 지난달에 1억여원 매입…“실적 자신감”최석종 다올투자증권 부회장, 5차례 걸쳐 2만7410주 사들여
주요 금융지주와 증권사 임원진이 지난 두 달간 9억 원 이상의 자사주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에는 각양각색의 이유가 있다. 시장을 덮친 각종 악재 속에서
다올금융그룹은 19일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용 점자정보단말기 10대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시각장애인 점자정보단말기는 글자를 점자로 변환해 주는 기기로 시각장애인의 학업과 직업 등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기기다. 하지만 고가 장비다 보니 실제 사용하는 시각장애인은 많지 않은 상황이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은 시각장애인의 디지털 장벽 해소를
다올투자증권은 NH농협은행과 함께 전날 서울시 용산구 소재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쌀 2500kg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취약계층 노인과 쌀 소비 감소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곡농가를 돕고자 마련했다. NH농협은행이 추진중인 ‘쌀 소비확대 캠페인’에 금융시장 파트너로서 함께 참여하게 됐다.
전달식에는 조혜진 시립용산노인
KTB금융그룹이 ‘KTB 임직원 걷기 챌린지’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신망애육원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경북 문경에 위치한 신망애육원에서 진행했다. 최석종 KTB금융그룹 ESG위원장(KTB투자증권 부회장)이 황영배 원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향후 봉사활동 및 지원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KTB금융그룹은 25일 ESG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ESG경영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ESG위원회는 EGS이슈와 관련된 경영전략, 정책 등을 결정하는 기구로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주요 추진과제 및 전략 방향성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SG위원회 위원장에는 KTB투자증권 최석종 부회장이 선임됐고, 각 계열사 별로
KTB금융그룹은 25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이병철 대표이사 부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하고 그룹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2016년 KTB투자증권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병철 부회장은 5년만에 대표이사 회장에 올랐다. 취임 후 계열사별 안정적 수익구조를 구축하고, 과감한 체질개선을 통해 그룹의 중장기 성장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느다. 실
올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의 경영 키워드는 ‘디지털’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다. 증권업계는 정보기술(IT) 기업들과 데이터 동맹을 맺음과 동시에 리테일, 운용부문, 투자은행(IB) 등 전 사업 영역에서 디지털 전략을 짜고 있다. ESG는 경영뿐만 아니라 투자에 있어서도 최우선 가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SG는 규범을 넘어서 생존 수단이 된
최석종 KTB투자증권 대표이사는 4일 올해 해외대체투자 등을 철저히 준비해 토탈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가 그룹의 모습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재무적 성과뿐 아니라 ESG 경영 등 사회적 책임을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최 대표이사는 이날 2021년 신년사에서 "지난해 하반기 KTB뉴욕 법인을 계열사로 편입해 해외 대체투자의 교두보를
최근 IB(투자은행), PF(프로젝트파이낸싱) 등 주력사업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증권사들이 전문성과 효율성을 앞세워 각자 대표 체제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 KB증권 등 초대형 IB를 비롯해 교보증권, KTB투자증권, 신영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중소형 증권사들도 각자 대표 체제를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
KTB투자증권은 최석종 사장 등 주요 경영진이 자사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최석종 사장은 자사주 3만5000주를 매수해 총 7만5000주로 지분율 0.11%가 됐다. 주요 임원들도 자사주 매입에 동참해 김형남 상근감사위원이 7만 주를 매수했고, 그룹전략부문 황준호 대표와 KTB자산운용 김태우 대표도 각 1만 주씩 매수했다. 또한 경영혁
미중 무역분쟁과 일본 수출 제재 등으로 국내 증시가 부진한 상황 속에서 상장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자사주 매입에 나서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산업계에서는 LG전자가 지난달 초 김상열 전무를 시작으로 한 달 동안 박일평 사장, 홍순국 사장, 송대현 사장, 권봉석 사장 등 모두 11명의 임원들이 자사주를 사들였다. 한솔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이 서울 코엑스에서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고 26일 밝혔다. 해당행사는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성과를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돼 올해로 20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 행사는 기존의 제품 전시 중심의 운영에서 스마트공장을 주제로 최신 트렌드와 기술혁신 방향성을 제시한다.
우선 전시관은
영국의 ‘브렉시트’(Brexit)를 대비한 한·영 자유무역협정(FTA)안이 13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
정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대한민국과 영국 간의 자유무역협정안(이하 한·영 FTA안)’ 등 법률안 3건, 대통령령안 4건, 일반안건 3건, 보고안건 1건을 심의·의결했다.
한·영 FTA 안은 모든 공산품 관
KTB투자증권은 2017년부터 창립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참여하는 숲 만들기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환경단체인 노을공원 시민모임이 주관하는 100개 숲 만들기 프로젝트에 임직원이 참여하는 형태로 활동이 진행된다.
지난달 26일에도 KTB투자증권 임직원100여 명은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한마음숲만들기’ 행사
KTB투자증권은 26일 창립 38주년을 기념해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KTB투자증권 한마음 숲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석종 사장과 임직원 100명은 이 날 하늘공원에 묘목 200여 그루를 직접 심었다.
KTB투자증권은 2017년부터 창립기념행사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숲 만들기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환경단체인 노을
KTB투자증권은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병철 부회장과 최석종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을 의결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2018년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사내이사 선임 △사외이사 선임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등 6개 안건이 의결됐다.
신규 사외이사는 정유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이석환 전 청주 및 제
KTB투자증권은 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달 27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연다고 공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사내이사 임기가 만료되는 이병철 부회장 및 최석종 사장 재선임 안과 신규 사외이사 후보 3명에 대한 선임 안이 승인됐다. 최종 선임은 주주총회 의결로 결정된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최석종 사장은 지난 3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