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ITX-청춘 열차 자유석 승객도 승무원 검표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7일부터 KTX와 ITX-새마을 열차에서만 가능했던 ‘자유석 셀프체크인’ 서비스를 ITX-청춘 열차(용산∼춘천 운행) 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셀프체크인은 자유석 승객이 좌석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스스로 검표하는 서비스다. 승무
호반그룹이 그룹의 성장을 이끌어갈 인재를 발탁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성과 창출 역량을 발휘한 인재를 중용했다고 설명했다. 핵심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통해 그룹의 성장 속도를 더욱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성가족부가 청소년증을 신규로 발급하고 '청소년1388 포털'에 인증사진을 남기면 100명을 추첨해 1만 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10일 여가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청소년증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증은 9세에서 18세 청소년에게 발급되는 공적신분증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미디어 기기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청소년 수가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학년별로는 중학생, 성별로는 남학생의 과의존 위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여성가족부가 18일 발표한 '2025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에 따르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 청소년이 총 21만3243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7786명 줄
여성가족부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5월부터 12월까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센터)에서 2026학년도 대학 입시설명회 및 1:1 맞춤형 상담을 시행한다.
28일 여가부에 따르면, 전국 꿈드림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학 입시설명회에서는 각 지역 소재 2026학년도 2‧3‧4년제 대학 입시 전형 주요사항 및 지원전략을 소개하고, 개인별 적성을 고려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구매권 사용처가 26곳으로 확대되어 구매권 이용이 더욱 편리해진다.
2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생계·의료·주거·교육)·차상위계층·법정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가구의 9~24세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구매권(월 1만4000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달부터 이마트에브리데이에
여성가족부가 '제21회 청소년특별회의'에 참여할 청소년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위원이 되면 직접 청소년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18일 여가부에 따르면, 특별회의는 청소년이 청소년 분야 전문가와 함께 범정부적 차원의 청소년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하는 회의다. 2005년부터 매년 시행돼 올해로 제21회를 맞았다.
지난해엔 '청소년 자기주도형 직업탐색
여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내달 2일부터 이틀간 부산에 있는 에이펙(APEC) 하우스에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사업' 성과 공유 공동연수를 개최한다.
1일 여가부에 따르면, 이번 공동연수에는 사업에 참여한 기관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우수 기관과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한 시책을 발표하는 시간도 갖는다.
양성평등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30일 '제3기 국제문화교류진흥위원회' 신임 위원 12명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문체부에 따르면, 국제문화교류진흥위원회는 국제문화교류 진흥을 위한 자문 기관이다. 국제문화교류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중 문체부 장관이 위촉한 위원 및 문체부ㆍ교육부ㆍ외교부 소속의 당연직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 임
롯데백화점은 동탄점이 아트 갤러리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동탄점은 ‘머물고 싶은 백화점’을 지향하며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오프라인에서만 즐길 수 있는 예술적 요소를 극대화하고 있다. 동탄점이 위치한 화성시의 인구는 40대 이하의 비중이 약 70%로 전국 평균보다 10%P 이상 높으며, 영유아 비율이 전국 1위여서 어린 자녀를 키우는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 선고, 1심보다 6개월 감형명승식품에 대한 벌금은 4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높여피해 사건은 법률 개정 이전 발생…법 적용 어려워음식이 오염될 만한 사정 있다면 판매하면 안 돼
'햄버거병'으로 불리는 용혈성요독증후군(HUS)을 유발했다는 의혹을 받는 패티 납품업체 임직원이 2심에서 감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부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27일까지 본점 에비뉴엘에서 자연 풍경을 담은 작품들을 선별해 '비욘드 랜드스케이프(Beyond Landscape)' 전시회를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최은정, 이소윤, 황도유, 이한정, 최은주 등 작가 5인의 작품을 지하 2층에서부터 4층까지 에비뉴엘 곳곳에 설치했다. 모든 작품은 온라인 갤러리를 통해서 감상할 수
●Stage
◇데스노트
일정 10월 14일 ~ 2026년 5월 10일
장소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연출 김동연 출연 조형균, 김민석, 임규형, 김성규, 산들, 탕준상 등
뮤지컬 ‘데스노트’가 2년 만에 다시 관객을 만난다. 동명의 일본 만화를 각색한 이 작품은 사신의 노트 ‘데스노트’를 손에 넣은 후 사회의 악을 처단하려는 천재 고교생
오랜만에 만난 지인이 눈에 좋은 차라며 메리골드 꽃차 한병을 선물로 주었다. 홍천 산골짝에서 주말 농장을 하는 그녀는 직접 키운 꽃을 말리는 과정을 SNS로 공유했다. 꽃차는 주위 환경이 오염되지 않은 곳에서 키운 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한데, 그녀가 건네준 꽃차는 청정 자연의 가을 햇살 아래서 키우고 말린 것이어서 더 고마웠다.
메리골드는 국화과에 속
독감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람의 보도가 연이어 나오고 있는 중에 질병관리청은 독감과 사망의 연관성이 낮아 보인다고 발표했다. 사실 독감 백신은 임신 초기에도 맞을 수 있는 안전한 백신 중 하나이고, 백신 접종의 역사가 길어 안전성도 입증됐다. 그러나 하루가 멀다 하고 나오는 사망자 기사에 독감 백신을 맞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단톡방이 소란스럽다.
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