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치구 의원 418명과 시 산하 공직유관단체장 14명 가운데 가장 부자는 최남일 강남구의원으로 나타났다.
26일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0년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최남일 의원의 재산은 212억6701만8000원이다.
2위인 이현미 용산구의원 83억4871만4000원, 3위인 황영호 강서구의원 65억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부산대 기계공학과 정재준(62) 교수를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정 교수는 국회 추천 인사로 원안위에 합류했으며 올해 3월 사망한 임창생 전 비상임위원(전 원자력연구소장)의 후임으로 앞으로 3년 동안 원자력 안전 사안을 심의ㆍ의결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이날 원안위는 또 이날 상임위원 겸 사무처장으로 최종배 전 미래창조과학부
▲최종배(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전략본부장)씨 모친상 = 20일 포항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54)245-0427
▲손종률(전 유한대학장ㆍ전 강남대 총장)씨 별세, 손성철(전 TSC시스템즈 사장)ㆍ성모(현대모비스 상무)씨 부친상, 박종우(삼성SDI 상담역 사장)씨 장인상 =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4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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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주(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 전산업무팀장)ㆍ윤주(무림캐피탈 대리)씨 부친상, 신동철(신한금융투자 본부장)ㆍ최종배(대구캐피탈 부지점장)ㆍ임명준(LG전자 실장)씨 장인상 = 25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3779-1526
▲변재철(충북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장)씨 장모상 = 26일 충북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25일부터 본격 출범한 '과학기술전략본부장'에 최종배 창조경제조정관을 임명했다.
신임 최 본부장은 지난해 9월 국림중앙과학관장에서 창조경제조정관으로 자리를 옮긴 뒤 1년만에 다시 정부의 연구개발 혁신을 추진하기 위한 과학기술전략본부장을 맡게 됐다. 과학기술전략본부는 지난 5월 13일 국가재정전략회의를 거쳐 발표한 '정부 연
CJ그룹이 지원하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서울센터, 센터장 박용호)가 17일 전국 16번째로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양희 미래부 장관, 이채욱 CJ그룹 부회장, 류경기 서울시 행정1부시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았다. 서울센터는 서울시 세종로 KT빌딩 1층에 자리잡고 있는 드림엔터(964m2)를 메인센터로, 인근에 위치한
SK그룹이 세종시에 또 하나의 창조경제 씨앗을 뿌렸다. 지난해 10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 이어 30일 출범식을 가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세종창조센터)’의 전담기업이 SK그룹이다.
충남 세종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창조센터 출범식에는 황교안 국무총리를 비롯해 최양희 미래부장관, 이동필 농식품부장관, 이춘희 세종시장, 김창근 SK의장, 지역 농민 등
다음카카오가 지원하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제주센터, 센터장 전정환)가 닻을 올렸다.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지원하는 제주센터는 향후 글로벌 수준의 실리콘 비치(Silicon Beach)를 구축해 정보통신기술(ICT)·벤처 창업의 요람으로 육성한다는 그림이다.
26일 13번째로 문을 연 제주센터는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하고 있다. 제주센터는 총 1924㎡(58
방문규 기획재정부 2차관은 12일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 사전 정부합동 브리핑에서 "올 상반기에는 재정 조기집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하반기에는 경기여건, 세수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해 필요하다면 대응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방 차관은 "법적 요건이 충족되는 상황이 되면 추가경정(추경) 예산 편성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합동 브리핑에는 방
중소ㆍ중견기업 중심으로 연구개발(R&D)지원체계가 개편된다. 특히 컨트롤타워로 미래창조과학부 내에 '과학기술전략본부'를 연내에 신설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전략본부는 미래부 장관 직속으로 신설되고, 직급도 미래부 장관과 차관 사이인 장관급에 준하는 자리로 만들어진다. 과거 외교부장관 직속으로 설치됐던 통상교섭본부장(장관급)과 같은 원리다.
정부는 13일 박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과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을 하나의 조직으로 묶은 '과학기술정책원'이 신설된다.
13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 미래부 산하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을 합쳐 R&D(연구개발) 싱크탱크로서 가칭‘과학기술정책원’을 설립하기로 했다.
최종배 미래부 창조경제조정관은
정부가 꿈의 나노 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그래핀'의 사업화에 팔을 걷고 나섰다. 이를 통해 정부는 오는 2025년 매출 19조원, 고용창출 5만2000명을 달성하며 글로벌 시장을 주도한다는 목표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은 6일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 과제인 '그래핀 사업화 촉진 기술 로드맵'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이민화 창조경제연구회 이사장은 “사내벤처 활성화를 위해 CV-박스, 가상주식 제도, 창엽연계 스핀아웃 등에 대한 세제 혜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창조경제연구회는 28일 서울 광화문 KT 드림엔터에서 열린 ‘창조경제의 주역, 사내벤처’ 공개포럼을 개최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중소기업청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창조경제 구현과 기업 내 혁신의 주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