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이 중반전으로 접어들면서 여·야 대표가 시간차를 두고 같은 지역을 돌면서 민심 돌리기에 한창이다.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4일 오전 경기 의왕시 삼동 도깨비시장을 방문를 벌였다. 일부 여론조사에서 새누리당 박요찬 후보가 민주당 송호창 후보에 박빙의 차이로 뒤지고 있어 첫 일정으로 잡은 것이다.
박 위원장은 의왕에 이어 안양시
경기도 안양 동안갑은 지난 4번의 총선에서 민주통합당이 자리를 지켜왔다. 하지만 유권자들이 여야를 막론하고 기존 정치에 대해 피로감을 느끼고 있어 민심의 향방이 주목되고 있다.
이번 4·11 총선에는 지난 18대 때 이석현 민주통합당 후보에게 쓴 맛을 본 최종찬 새누리당 후보와 5선에 도전하는 이석현 민주통합당 후보가‘리턴 매치’를 벌인다.
최 후보는
“의리 하나로 저를 위해 흘리신 땀방울. 반드시, 승리로 보답드리겠습니다.”
4.11 총선 공식 선거운동 돌입이후 첫 주말을 맞아 경기 안양 동안갑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이석현 후보는 31일 총력전에 나섰다.
이 후보는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동안 비산동 일대의 버스정류장을 돌며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서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는 것으로 첫 일정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4·11 총선에서는 안양시 동안갑 주민들이 ‘참 일꾼’을 선택할 것으로 믿습니다.”
4·11 총선 경기도 안양 동안갑에 출사표를 던진 최종찬 새누리당 후보는 31일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한 관악산 산림욕장 방문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전날 늦은 시간까지 유세활동을 벌인 탓에 얼굴엔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지만 최 후보는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국토해양부는 옛 건설교통부와 해양수산부가 통합되며 생겨난 우리나라 정부 최대 공룡부처다. 현재 1, 2차관제로 운영되고 있는 국토부는 권도엽 장관을 중심으로 건설과 교통정책을 총괄하는 한만희 제1차관, 김희국 제2차관이 각각 담당하고 있다. 국토부 장차관 출신을 비롯한 고위 관료들은 산하 공기업 등을 넘나들며 막강한 힘을 행사하고
대법원 상고심에서 이광재 강원지사와 민주당 서갑원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오는 4월 27일 예정된 재보궐선거가 전국선거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둔 전초전 성격을 지닌 데다 각당 지도부는 물론 각 정파의 입지와도 직결돼 있어 총력전이 예상된다.
재보선은 △광역단체장 1곳(강원) △경기 성남 분당을, 경남 김해을, 전남 순
이광재 강원지사가 도지사직을 상실하면서 '4.27 보궐선거'에 누가 출마할 지에 성급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수성향이 강한 지역 특성상 도내에서는 현재 한나라당 성향 인사들이 출마에 무게를 두고 꿈을 키우고 있는 분위기다.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할 가능성이 거론되는 사람은 엄기영 전 MBC 사장, 이계진 전 의원, 최종찬 강원도민회장 등이다.
경기도 4호선 인덕원역 앞에서 28일 오전 8시 20분쯤 한나라당 김문수 도지사 후보 선거운동원과 최대호 민주당 안양시장 후보 선거운동원이 충돌해 한나라당 선거사무원 2명이 다쳤다.
이 과정에서 홍씨(33ㆍ3급 장애인)는 인근 병원서 입원치료 중이며 이씨(71)는 양손과 팔에 피멍이 드는 부상을 입었다.
이날 충돌의 원인은 민주당 운동원들과 연
한국개발연구원(KDI)은 5일 오후 4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도국과 경제협력전략국가를 대상으로 진행해 온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전파세미나를 개최한다.
KDI는 2007년 6월부터 2008년 8월까지 가나, 아제르바이잔, 쿠웨이트 등을 대상으로 연구와 정책컨설팅을 진행한
'2008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최종 결과를 국내 전문가와 유관기관들과
영남제분이 이해찬 대선예비후보 캠프에 진대재 전 정보통신부 장관 등이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현재 영남제분은 120원(3.02%) 오른 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통합민주신당 대선예비후보자인 이해찬 전 총리는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 출신의 고위 관료와 재야출신 인사 등으로 구성된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동부화재는 제 4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장기제 부회장, 김순환 사장, 황희주 감사 등 사내이사 3명과 최종찬, 임진부 이사 등 사외이사 2명 등 5명의 경영진이 모두 연임됐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등 부의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14일 밝혔다.
동부화재는 김순환 사장 연임 배경으로 지난 2004년 6월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