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을 파면하는 결정을 내린 4일 전국 곳곳의 식당과 카페 등에서 기념 이벤트가 잇따르고 있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광주 서구 치평동의 정육식당인 목사골농장은 이날 식당을 찾은 손님 100여 명에게 점심을 공짜로 제공했다. 사장 최종천(57)씨는 “계엄 시대와 5·18의 아픔을 겪은 세대로서 오늘 재판을 보고 10년 묵은 체증이
지난 17일 양대권 코레일 충북본부장과 지역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코레일이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아우라지역에서 정선선을 통과하는 무인 간이역 중 5개 역에 명예역장을 임명했다.
이 중 한복 디자이너이자 보자기 예술가로 알려진 이효재 씨도 명예역장에 이름을 올렸다. 민속 마을에 위치한 아우라지역의 성격이 한국 문화 예술의 증진을 위해 이바지하고 있는 이
매주 목요일 작가와 직접 만나 작품을 낭독하고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면 어떨까.
교보문고는 작가와 독자가 소통하는 낭독회인 ‘광화문 목요 낭독공감’을 매주 목요일 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아카데미에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목요 낭독공감은 24일부터 12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공휴일 및 연휴 전후 제외) 오후에 진행된다. 한국문예창작학회,
한국경제TV 새 대표이사에 최종천 한국경제신문 전무가 선임됐다.
3일 한국경제TV는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최종천 한국경제신문 전무를, 상무이사에 최완수 이사를, 이사로 임상희 뉴미디어 국장을 각각 임명했다.
최 신임 사장은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사회부장, 부국장을 거쳐 관리국장, 광고국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