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ERICA(에리카)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달 30일 교내 컨퍼런스홀에서 'SW중심대학 10개 대학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전국 10개 SW중심대학이 상호 협력과 공동 성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SW 융합 교육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립순천대 심춘보 단장 △목원대 여상
성균관대학교는 최근 의무부총장에 최한용 현 의무부총장을 연임했다고 9일 밝혔다.
최 부총장의 임기는 2016년 4월까지 2년이다.
최 부총장은 1977년 서울대학병원 전공의, 92년 미국 듀크대학 전임의, 2003년 삼성서울병원 기획실장, 2006년 대한비뇨기종양학회장, 2008년 삼성서울병원장 등으로 재직했다.
그는 지난 2012년 성균관대 의무부
이강훈 오뚜기 대표이사 사장이 차세대 카레 개발로 시장 선도 의지를 나타냈다.
이 대표는 26일 삼성동에 위치한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열린 한국식품과학회 주최 카레와 향신료의 의학적 적용이라는 국제 학술 심포지움에서 “오뚜기가 국내에 최초로 카레를 출시한지 43년이 되면서 제품도 다양화됐지만 카레에 들어있는 20여가지 향신료는 제품 차원에
한국식품과학회는 오뚜기 후원으로 오는 26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3회 카레 및 향신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카레와 향신료들의 의학적 적용이라는 주제의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에 의해 카레 주원료인 강황에 함유돼 있는 커큐민 성분과 향신료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효과, 암예방과 의학적 활용
"연구역량 강화로 그룹 차원의 의료사업 R&D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
최한용 삼성서울병원장이 2012년 새해 벽두부터 ‘한국의 파이오니어(Pioneer) 연구중심병원’를 향한 거침없는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진료 뿐만 아니라 신약·바이오·식품 분야에 걸쳐 전방위적인 연구개발 협력을 통해 연구중심병원으로의 체질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에 위치한 메이요클리닉은 뇌종양 치료에 전문화된 병원이다. 지난 1906년 최초 설립돼 전 세계적으로 뇌 치료에 관해 유명세를 타고 있는 메이요클리닉은 이 도시를 대표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조그마한 로체스터의 도시에 자리한 이 병원에는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 등 현지 유명 인사뿐만 아니라 전 세계 부자들
삼성서울병원, ‘2010 메디컬 코리아’ 대상 수상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올해 외국인 환자 유치에서 최고의 성과를 기록한 병원으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대상)을 수여받았다.
‘2010 메디컬코리아 우수기관 포상식’은 복지부 주최로 지난 27일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포상식은 올
삼성전자가 삼성서울병원과 함께 청각장애인에게 세상의 소리를 선물하는 '인공와우수술 지원사업'을 지속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과 삼성서울병원 최한용 병원장은 이 날 삼성서울병원에서 '저소득 청각장애아동의 인공와우 수술 2단계 지원사업을 위한 기금전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양측은 내년 1월부터 7년간 총 27억7
삼성서울병원의 중동환자 유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삼성서울병원은 두바이 보건성 H.E. Khalid Al Sheikh 차관이 지난 19일 삼성서울병원을 방문, 최한용 삼성서울병원 원장을 만나 DHA(Dubai Health Authority) 서울사무소 설립과 환자 의뢰에 대해 긴밀한 협의를 나눴다고 밝혔다.
병원측에 따르면 두바이 보건성 차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국내에서 가장 권위 높은 고객만족도조사인 '2010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 결과 종합병원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 1992년 처음 실시해 올해 19회 째를 맞은 조사로 한국 산업의 각 산업별 상품,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정도를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이 9월28일 외래 예약환자 1만125명을 기록하며 개원 16년만에 외래환자 1만명 시대를 눈앞에 뒀다.
지금까지 기록한 최고 예약 외래환자수는 올해 1월19일 9721명이었으며 28일 기록은 무려 400명 이상이 증가한 수치다.
병원측은 예약 외래환자수 1만 명을 넘어선 것은 추석연휴로 인한 특수한 상황이기도 하지만,
SK텔레콤은 지난 2일 삼성서울병원과 유무선 통합 서비스 구축 및 향후 u-Healthcare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U로 SK텔레콤과 삼성서울병원은 ▲유무선 통합 서비스를 구축 ▲전직원(5000명 규모) 대상 갤럭시S를 제공 ▲구성원 조회나 메일 등이 가능한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구현에 나선다.
또 환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한 2010년 하반기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에서 종합병원부문 1위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NBCI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주관사이기도 한 생산성본부에서 2004년 제정한 브랜드조사로 매년 상하반기 2회로
삼성창원병원(병원장 김계정)이 15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풀만앰버서더 호텔에서 성균관대학교 병원으로의 공식 출범식을 가지고 통합창원시의 대학병원 시대를 열었다.
삼성창원병원은 1981년 마산고려병원으로 개원해 1995년 마산삼성병원으로 명칭을 변경한 이후 지난 30여 년간 성균관의대 교육병원으로서 지역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해 왔고 올해 7월1일부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병원 연구 기능의 중점적이고 체계적인 확대를 위해 '미래의학연구센터'를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병원 비전 2015+의 핵심 가치인 미래지향연구 관련 연구 분야의 강화 및 2015년 완공 예정인 일원역사 연구동 건립을 위한 성장기반을 마련코자 함이다. 또 정부의 연구중심병원 육성 방안 취지와 더불어 글로벌 선도 연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오는 21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신종 전염병과 항생제의 올바른 이해'를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건강교실은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송재훈, 백경란 교수가 참여해 최근 들어 발생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거나 새롭게 창궐한 SARS(사스), 신종 인플루엔자와 같은 신종 전
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기존 종이로된 아기수첩에서 처음으로 일반인 대상의 모바일용 아기수첩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개발해 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이 이번에 1차로 선보인 어플리케이션의 이름은 ‘삼성 아기수첩’으로 아기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육아 상식을 포함해 성장곡선, 예방접종
국내에서 처음으로 외국인 환자를 위한 몽골, 아랍식 식단이 첫 선을 보였다.
삼성의료원(의료원장 이종철)은 3일 삼성서울병원 중강당에서 외국인 환자를 위한 몽골식-아랍식 메뉴 개발 평가회를 개최해 몽골식 8가지, 아랍식 11가지 등 19가지 신메뉴를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몽골식 메뉴는 만두, 칼국수, 반탕, 수태차, 튀김만두, 볶음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