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다’ 최희가 연하남에 대한 호감을 전했다.
최희는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에서 “내가 29살이니 아홉 살 연하까지 커버할 수 있다.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괜찮다”고 답했다.
이에 권오중은 “아들이 2년 후면 고등학교를 졸업한다”고 밝혔고 최희는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언제든 환영”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유일한
개그우먼 정주리가 ‘연애의 발견’에 웃음폭탄을 투하하기 위해 출격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극본 정현정, 연출 김성윤 이응복,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 특별출연하는 정주리. 배우가 되겠다며 봄봄 성형외과 의사 남하진(성준)과 도준호(윤현민)를 찾는 개그우먼 역할이다. 심각하게 상담중인 하진과 준호 사이로 드러난 그녀의 얼굴을 보니,
방송인 최희가 ‘연애의 발견’에서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18일 첫 방송되는 KBS 새 월화 드라마 ‘연애의 발견’ 첫 회에서 최희는 카메오로 출연한다. 극성 엄마(성병숙)의 성화에 못 이겨 선을 보게 된 성형외과 의사 남하진(성준)의 맞선녀 역할이다.
최근 리얼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 이외에도 다재다능한 탤런트를 선보여온 최희는 짧은
신효범 집 공개
전설의 디바 신효범이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에서 싱글라이프의 로망이 담긴 전원 저택을 공개한다.
스토리온 측은 “8일 오후 12시에 방송될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의 스페셜 게스트로 신효범이 출연, 입주한 뒤 1년 된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녹색 자연과 맞닿은 신효범의 싱글 하우스에는 야외 수영장부터
전설의 디바 신효범이 싱글라이프의 로망이 담긴 전원 저택을 공개했다.
신효범은 8일 방송되는 케이블TV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의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신효범의 싱글하우스는 큰 규모와 그녀의 취향을 반영한 세심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모은다.
신효범의 싱글 하우스에는 녹색 자연과 맞닿은 야외 수영장부터 아로마 향이 감도
방송인 최희가 페널티킥을 통해 소아암 환아 치료비를 모금하는 ‘슛포러브(Shoot for Love)’에 동참했다.
8일 오전 ‘슛포러브’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최희가 소아암 환아를 위해 페널티 킥을 성공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슛포러브’는 도심 한복판에 설치된 게릴라 축구장에서 시민들이 한 골을 성공시킬 때마다 5000원을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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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간판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사랑을 받았던 방송인 이지애가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초록뱀주나E&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초록뱀주나E&M은 30일 이지애와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고 전방위적 활동을 예고했다. 이지애가 새둥지를 튼 초록뱀주나E&M은 주영훈, 윤영미, 김효진, 공서영, 최희, 천이슬 등이 소속돼 있다.
2006년 KBS 32기 공채
최희의 고등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은 '인간의 조건' 특집으로 최희, 김숙, 박은영 아나운서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단 따돌림 피해와 극복방법을 소개했고, 그 과정에서 최희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MC들은 "최희가 고등학교 시절 인기가 많았을 것"이라고 말하자 최희는 "저를 좋아하는 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연상은 XTM 아나운서가 화제다.
연상은은 18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파비앙과 깜짝 소개팅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연상은은 선배인 최희의 전화를 받고 잠실야구장으로 나갔다. 이에 연상은은 파비앙과 즉석 만남을 가졌고, 두 사람은 서로 호감을 가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상은은
파비앙이 삼계탕을 먹고 힘이 난다고 밝혔다.
파비앙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랜만에 삼계탕 먹어서 기운이 UP!완전 맛있어!여러분 삼계탕 맛있게 먹는법있어요? 날씨가 후텁지근한데 이럴땐 이열치열이 최고인것같아요! 날씨가 점점 습해지는데 오늘 맛있는 삼계탕 먹으면서 몸보신하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파비앙은 삼계탕을 먹기 위해 줄을
‘나 혼자 산다’ 파비앙이 ‘야구여신’ 여신들 사이에서 수줍은 표정을 지었다.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최희와 그의 후배 연상은 아나운서, 그리고 치어리더다.
파비앙과 최희는 18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야구장 데이트를 즐겼다. 두산 베이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잠실경기장이다.
그러나 파비앙에게 야구는 어색하고 낯설었
연상은 아나운서의 즉석 소개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희가 파비앙에게 일일 야구선생으로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파비앙은 야구 룰을 알지 못해 경기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이때 치어리더가 등장해 공연을 했고, 파비앙은 최희의 응원도구를 치우면서 "안 보여. 저기 자리 잡았어야지"라며
‘나 혼자 산다’의 파비앙이 최희에게 웃음을 안겼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파비앙과 최희와 달달한 야구장 데이트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파비앙은 최희의 야구상실 질문에 엉뚱한 답변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는 파비앙에게 “너 류현진 선수는 아느냐”고 물었고 파비앙은 광고에서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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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파비앙이 ‘야구여신’ 최희와 야구장을 찾았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지난 6일 최희와 함께 두산-삼성 경기가 열리는 잠실야구장을 찾은 파비앙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야구는 한국에선 인기 절정인 반면에 프랑스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스포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