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이 박진영 응원을 위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배용준은 11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500만불의 사나이'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그의 시사회 나들이는 같은 소속사 배우 임수정의 '내 아내의 모든 것' 이후 3개월 만이다.
앞서 박진영은 드라마 ‘드림하이’에 배용준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박진영은 각종 인터뷰에서 배용준이
조선시대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인 ‘얼음’을 소재로 펼쳐지는 통 큰 오락형 블록버스터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제작 : ㈜두타연, ㈜AD406)가 다채로운 캐릭터의 등장과 거대한 스케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조선판 ‘어벤져스’를 연상시키는 차태현, 오지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잠수의 여왕 ‘수련’으로 분한 민효린과 한양 최
'훈남선생님' 박기웅의 눈빛이 달라졌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윤성식 연출, 유현미 극본)에서 조선을 사랑하는 일본인 기무라 슌지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박기웅이 그간에 보여줬던 선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스틸컷을 20일 공개했다.
사진 속 박기웅은 누군가에게 총을 겨눈 채 소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던 때와는 전혀 다른 강렬한 눈빛을 발
배우 이종혁이 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에서 '신들린'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첫 방송한 '신사의 품격'에서 이종혁은 능글거리고 진중함을 찾아 볼 수 없는 바람둥이 이정록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다가갔다.
1년 만에 '신사의 품격'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은 이종혁은 그간 작품 속에서 무게감 있고
초짜와 베테랑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짜와 베테랑의 차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KBS 드라마 '추노'의 장면을 비교해 놓은 것으로 초복이 역을 맡았던 배우 민지아와 천지호 역의 성동일의 모습. 두 사람은 극중 가난한 거지와 노예라는 하층민 역을 맡았
최악의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는 소심한 여인 ‘천수로’(고현정)가 우연히 대한민국 최대 범죄 조직 간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그 과정에서 다섯 남자를 만나 상상도 못한 범죄의 여왕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미쓰 GO’(감독: 박철관, 제작: 영화사 도로시㈜)가 고현정-유해진 커플에 이어 성동일과 고창석이 ‘톰과 제리’처럼 티격태격하지만 서로 없으면 안 되는
배우 윤기원(41)과 황은정(30)이 오늘(26일) 결혼한다.
윤기원과 황은정은 26일 오후 6시30분 서울 삼성동 컨벤션디아망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결혼식 주례는 배우 변희봉, 사회는 탤런트 권오중이 맡았다. 축가는 뮤지컬 배우 홍윤희가 부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결혼식에 앞서 오후 5시 기자회견을 통해 결혼 소감을 전한다
아이유가 '레이니즘'을 선보였다.
25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아이유가 비의 ‘레이니즘’ 무대로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아이유는 붉은 색 가죽재킷에 검은색 선글라스를 낀 채 ‘레이니즘’으로 파격적인 무대를 꾸몄다.
아이유는 안무 중, 한 손으로 자신의 얼굴과 몸을 쓸어내리는 ‘레이니즘’ 트레이드마크 부분을 어색함 없이
드라마 ‘추노’에서 쫑쫑이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탤런트 이맑음이 OCN 메디컬 범죄수사극 ‘신의 퀴즈 시즌3’(극본 박재범, 연출 안진우) 첫 회 ‘미확인 생명체’의 주인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신의 퀴즈’는 메디컬 범죄 수사극으로 희귀병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기발한 추리과정, 탄탄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전개로 최고 시청률 3%에 육박하
배우 박기웅이 미소가 아름다운 완소 선생님으로 분한 첫 스틸컷을 9일 공개했다.
박기웅은 '적도의 남자' 후속으로 오는 30일 첫 방송될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차영훈)에서 한국 아이들을 사랑하는 일본인 교사 슌지 역을 맡았다.
슌지는 부드럽다 못해 온순하지만, 사무라이의 아들답게 몸 속에는 강인한
배우 김지석이 제대 후 브라운관 복귀작을 결정했다.
김지석은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필요해’의 새로운 시즌 ‘로맨스가 필요해 2012’의 남자주인공 신지훈 역으로 캐스팅됐다.
배우 이진욱과 함께 남자주인공으로 확정된 김지석은 2009년 영화 ‘국가대표’를 통해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던 배우. 2010년 드라마 ‘추노’에서도 뛰어난
미국 휴스턴 국제 영화제 최종 결선에 올랐던 KBS 프로그램 3편이 지난 21일 매리엇 웨스트 체이스 휴스턴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각각 부문별 대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KBS의 작품은 TV 시리즈(TV영화) 부문 대상 성탄 특집극 '고마워, 웃게 해 줘서'(연출 김영진), TV 시리즈(가족/청소년) 부문 대상 드라마 스페셜 '화이트
학교 쉬는 시간이 다양한 유형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학교 쉬는시간 유형'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등장했다. 이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쉬는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나타낸 것으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유형은 총 9지로 1 도박꾼들, 2 폰게이머, 3 공석, 4 활보꾼, 5 추노, 6 공부, 7 숙면, 8 복
케이블채널 tvN 방송 예정인 메디컬 드라마 ‘제 3병원’(가제)에 배우 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최수영(소녀시대) 등 주요 출연진의 캐스팅이 확정됐다.
‘제3병원’은 대안병원의 한 형태인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양방과 한방의 의학 대결을 긴장감 있게 그려낼 국내 최초 신개념 메디컬 드라마로, 방법은 다르지만 환자의 완치를 향한 마음
지난달 개봉했던 '악인은 너무 많다'에 출연한 송지은의 파격 노출이 새삼 화제다.
이 영화는 인천을 배경으로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는 건달출신 강필이 딸 양육권을 위한 비용 때문에 과거 일본군의 금괴와 연관된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송지은은 영화속에서 사건 전개의 핵심 축으로 강필로부터 감시를 당하는 박서정을 연기했다. 특히
연초부터 연예계 FA 시장이 뜨겁다. 특히 미녀 스타들의 계약 만료 소식이 속속 들려와 이들의 행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스타는 배우 이지아다. 이지아는 지난해 12월 31일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배용준 회사’로 잘 알려진 키이스트와 약 5년 간 함께했던 이지아는 고심 끝에 재계약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변화를
배우 민지아가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에 캐스팅되어 한창 촬영중이다.
민지아는 극중 최형구(정재영 분)의 옛 애인으로 연쇄 살인범과 형사 최형구와의 대립구도에 서게 할 극의 키워드를 가진 강수연 역할로 내면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내가 살인범이다'(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제공/다세포필름 제작)는 '우린 액션배우다'를 연출한 정병길 감독의 상업영화
드라마 ‘추노’, ‘파라다이스의 목장’, ‘무사백동수’, 등에서 인상 깊은 모습으로 등장했던 배우 윤지민이 2012년 상반기 기대작인 KBS 새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가제)(극본 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연출 고찬수, 정흠문/ 제작 선진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다.
올해 드라마 ‘추노’ 에 이어 ‘무사백동수’에서 흑사초롱의 지(地)주인 가
배우 송지은이 아찔한 수영복 몸매를 드러내 화제다.
오는 15일 개봉 예정인 영화 '악인은 너무 많다'에서 팜프파탈 캐릭터로 분하는 송지은은 스틸컷 사진에서 평소 요가와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젖은 머리가 섹시함을 더해 눈길을 끈다.
영화 '악인은 너무 많다'는 건달 출신으로 흥신소를 운영하는 강필(김준배 분)의 이야기를 그린
가수 박진영이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박진영은 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를 찍게 됐습니다. 거대기업에서 뇌물 및 로비를 담당하는 샐러리맨이 잘못된 음모에 휘말리며 난리가 나는 이야기에요. '추노'의 작가 천성일씨가 절 머리속에 두고 대본을 쓰셨다며 보여주셨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주인공 역할을 할 결심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