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어린 학생들을 다시 추도하는 성명을 냈다고 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미국 국무부나 백악관이 우리나라의 광복절 개천절 설 추석 등을 포함 각국 경축일에 축하 성명을 내는 것은 관례적인 일이지만 어린이날 성명을 발표한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케리 장관은 ‘한
제2차 세계대전을 포함해 한국전, 베트남전 등에 참전한 미국의 대표적인 ‘전쟁영웅’이 한국전 정전 60주년에 별세했다.
28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전 영웅으로 유명한 조지 데이 예비역 대령은 지난 27일 플로리다 샬리마의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노환으로 숨을 거뒀다. 향년 88세.
데이씨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해병대 장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