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진보교육감 단일화 1차 투표 17~18일 진행보수 진영에서는 단일화 후보로 윤호상 확정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유아 무상교육 확대와 학생 교통비 지원 등을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육의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서울특별시교육감 선거
민주당, 대구서 현장 최고위 개최김부겸 전 총리에 시장 후보 공천장"TK통합·신공항 반드시 이뤄낼 것”
더불어민주당이 8일 대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김부겸 전 국무총리에게 대구시장 후보 공천장을 수여했다. 정청래 대표는 이 자리에서 김 전 총리를 "제2의 노무현이자 제2의 이재명"으로 규정하고,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TK신공항 추진을 매개로 6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두고 ‘이중전선 부담’이 크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법원의 가처분 판단, 당 지도부 메시지, 선거 구도 등이 맞물리면서 향후 행보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투데이TV ‘정치대학’(연출 윤보현)에는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이 출연해 “법원은 통상적으로 당내 일에 대해서는 크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7일 확정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전했다.
추 후보는 5일부터 이날까지 진행한 본경선 투표에서 과반을 득표했다.
민주당의 경기지사 후보 경선은 추 후보와 현 경기지사인 김동연 예비후보, 민주
차기 부산시 교육감 선거에서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전호환 전 동명대총장이 결국 불출마를 선언했다.
전 전 총장은 7일 ‘부산시 교육감 불출마 입장문’을 내고 “깊은 고민 끝에 이번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불출마 배경으로는 도의적 책임과 건강 문제를 들었다.
전 전 총장은 “동명대학교 관련 사건과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현금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전북도청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전날 김 지사 집무실과 비서실 등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이다.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30일 전주시 완산구의 한 식당에서 도내 기초의원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공무원 등 20명에게 현금을 나눠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 동래구가 일찌감치 전면전 양상으로 접어들었다. 재선에 도전하는 장준용 구청장이 '완성론'을 내세워 주도권을 잡은 가운데, 시의원직을 던진 박중묵 전 부산시의원이 가세하며 국민의힘 내부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여기에 더불어민주당 역시 본경선을 앞두고 있어, 동래는 여야 모두가 얽힌 복합 격전지로 부상하는 흐름이다.
장준용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 힘 부산시당 공천시스템에서 파열음이 일고 있다.
일부 후보자들의 전과기록증명이 확인되면서 공천 기준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범죄 전력이 있는 후보들이 시당 공천관리위원회 심사를 거쳐 별다른 제재 없이 공천심사를 받거나 공천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서 "공천 시스템이 국민의 눈높이랑 사실상 다른것 아니냐”는 지적이
참여정부 靑 비서관 출신 3선…탄소중립위원장 등 역임안호영, 전북지사 경선 출마로 사임…5월 말까지 잔여임기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정호 의원(3선·경남 김해을)이 6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에 새로 선출됐다.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경선 출마를 위해 물러난 안호영 전 위원장의 뒤를 잇는 자리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안 전 위원장의 사임
동명대학교 ‘입시 충원 관련 의혹’은 병무청의 문제 제기로 시작됐다. 병역 행정 과정에서 일부 재학생이 확인되지 않으면서 이상 징후가 포착됐고, 수사로 이어졌다.
해당 사건은 전호환 전 동명대학교 총장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불송치, 교수 7명 기소로 일단락되는 듯했다.
그러나 3월 말 경찰의 동명대학교 압수수색 이후 수사 상황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위원장은 5일 페이스북에 ‘다들 포기할 때 나는 광주로 간다’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광주에서 보수의 악착같음을 한번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호남을 버리고 어떻게 대한민국을 말하겠나. 광주·전남을 버리고 어떻게 미래를 말하겠나”라며 출마 배경을 설
임진규 기장군수 예비후보는 "기장이 바뀝니다"라는 한 문장으로 출마의 이유를 설명했다. 거창한 청사진이 아닌, 군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다.
다음은 임 후보와의 일문일답.
출마의 변을 말씀해 주신다면?
"제가 이번 선거에 나서며 군민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가장 명확한 약속은 '기장이 바뀝니다'입니다. 당장 내일 아침 출근길이 조금
더불어민주당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대구시장 후보로 단수 공천하며 영남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공천관리위원회 면접 직후 만장일치로 후보를 확정한 것으로, 당은 다음주부터 선거 체제로 전환할 방침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구시장 후보 면접 심사를 진행한 뒤 김 전 총리를 후보로 확정했다. 김이수 공관위원장은 “김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차기 대구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정계 은퇴를 선언했던 홍 전 시장은 2일 페이스북에 "후임 대구시장이 능력 있고 중앙정부와 타협이 되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김부겸을 지지한다"며 "대구는 막무가내식 투표를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재선 도전에 나선다. 2일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가 정지되는 가운데 재임 기간 성과를 언급하며 재선 의지를 드러냈다.
정 교육감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 학생 진로·진학 지원 종합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재선 도전 관련 질의에 “1년 5개월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교육의 큰 줄기를 거의 다 잡았다”며 “이제는
전재수 국회의원이 2일 해양수산부 청사 앞에서 열린 부산시장 출마 기자회견에서 의원직 사퇴 시점을 명확히 하면서, 그간 정치권 안팎에서 제기되던 각종 하마평이 빠르게 잦아드는 흐름이다. 동시에 차기 주자군을 둘러싼 시선은 '새로운 인물'로 이동하는 양상이다.
전 의원은 2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보궐선거를 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4월 30일
해수부 장관 실적 내세워 '부산 부활' 출사표'북구 보궐' 위해 4월 말 의원직 사퇴 예고3일 TV토론 후 7~9일 경선…與 후보 확정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 부산 이전을 성사시킨 실적을 내걸고 6·3 지방선거 부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4월 30일 전까지 국회의원직을 내려놓겠다는 뜻도 함께 밝혀 지역구(부산 북구갑) 보궐
김산 전남 무안군수가 3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1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김 군수는 전날 무안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무안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8년간의 성과와 검증된 행정력을 바탕으로 무안을 대한민국 서남권의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출마 선언에서 지난 8년간의 성과로
청와대가 1일 전은수 부대변인을 대변인으로 승진 발령하며 홍보라인을 재정비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 부대변인이 청와대 1급 비서관인 대변인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변인은 수석대변인으로 직함이 바뀌었다.
이번 인사는 지난 2월 김남준 전 대변인이 ‘6·3 보궐선거’ 출마를 위해 사직한 이후 공석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