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아 '연예인 전자발찌 1호'라는 불명예를 얻은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의 유튜브 채널이 폐쇄됐다.
23일 고영욱의 유튜브 채널 'Go!영욱'에 접속하면 "죄송합니다. 이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로 검색해 보세요"라는 문구가 뜬다.
앞서 고영욱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부끄러운 삶을 살았다. 집에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산 ‘룰라’ 출신 고영욱(48)이 본격적으로 유튜브 활동에 돌입했다.
21일 기준 지난 5일 개설된 유튜브 채널 ‘Go! 영욱 GoDog Days’의 올라온 첫 영상 ‘Fresh’가 조회수 30만을 넘어섰다.
3분 41초 분량의 영상에는 고영욱의 반려견을 비롯해 그의 사진과 배경음악이 흘러나왔다. 당시 고영욱은 SNS를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등 각종 범죄를 폭로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를 제작한 조성현 PD가 검찰에 송치됐다.
18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조PD를 서울서부지검에 송치했다.
조 PD는 영리 목적으로 ‘나는 신이다’를 제작하면서 JMS 신도의 나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1일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복권 문제와 관련해 “국기 문란 선거사범 김경수 복권은 재고돼야 한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면, 복권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지만, 김 전 지사의 범죄는 너무나 심각해서 재고 의견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다”며 글을 올렸다.
안 의원은 “‘김경수‧드루킹 댓글
‘버닝썬’ 사태로 실형을 산 ‘빅뱅’ 출신 승리가 해외에서 ‘버닝썬’이라는 이름의 행사에 참여해 논란이 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의 한류 전문 매체 ‘올케이팝’ 등 외신에 따르면 승리는 오는 31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의 젠틀맨스 클럽에서 열리는 ‘버닝썬 수라바야’ 행사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TSV 매니지먼트는 전날 소
폐업 숙박업소에 침입해 업주를 살해한 60대 임 모 씨가 구속기소 됐다.
9일 광주지검 형사3부는 6월 29일 광주 서구 양동의 폐업 숙박업소에 침입해 60대 업주를 둔기로 여러 차례 내리쳐 살해한 60대 임 모 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당시 "업주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시신을 발견했다. 이후 폐쇄
BNK경남은행 3000억 원대 횡령 사건의 주범인 이모 투자금융부장에 대해 법원이 징역 35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은행권 횡령 사건 중 최대 금액에 해당하는 만큼 중형이 선고된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오세용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남은행 이모 투자금융부장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유튜브를 개설, 벌써 첫 영상 조회수가 17만 회를 기록했다.
고영욱은 5일 자신의 X(엑스·구 트위터)에 "부끄러운 삶을 살았다"라며 "집에서 넋두리하며 형편없이 늙고 있는 거 같아서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두서없이 유튜브를 시작해 본다"는 글을 남겼다.
고영욱이 개설한 유튜브 채널명은 'Go!영욱', 첫 영상은 'F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실형을 살고 나온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고영욱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끄러운 삶을 살았다. 집에서 넋두리하며 형편없이 늙고 있는 거 같아서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두서없이 유튜브를 시작해 본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그는 'Go! 영
유재석이 메인 진행자로 나서는 유튜브 '핑계고'에 출연했던 전도연이 "촬영이 불편했다"라고 언급해 논란이 되고 있다.
배우 전도연은 5일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리볼버' 홍보차 찾았던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 이야기를 꺼냈다. 전도연은 "('핑계고'가) 진짜 너무너무 불편했다. 제가 리액션을 잘 못하고 무언가 애써야 하니까. 그래서 유재석이
가수 겸 배우 수지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동반 영화관 목격담이 나왔다.
31일 배우 전도연, 임지연, 지창욱 등이 주연을 맡은 영화 '리볼버' 시사회 현장에는 영화관을 찾은 스타 중에 수지와 제니가 나란히 퇴장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수지는 크롭탑에 하얀 카디건, 베이지 슬랙스 팬츠를 매치해 청순한 모습을 드러냈고 제니는 버킷햇과 민소매 모두
공공(公共) 부문이 멈춰 선 게 매우 걱정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관료 중심이고 민간이 주도하는 사회가 아니라서 이 상태가 오래되면 결국 민간 부문도 지장을 받게 될 텐데요.
대형 로펌을 책임지는 고위 경영자를 만난 자리에서 최근 들은 말이다. 그는 “공무원들이 직권남용죄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될까 두려워 전혀 나서려고 하지 않는다”고 한탄했다. 법률
서울 재건축 사업장 곳곳에서 기부채납 문제를 둘러싼 정비사업 조합과 서울시의 갈등이 지속되면서 사업 추진이 난항을 빚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자체의 과도한 기부채납 요구가 재건축 사업성을 떨어트린다며 조합이 수용 가능한 범위의 공공기여를 제안하는 등 합리적인 조율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시범 아파트 재건축은
폐업 숙박업소 업주를 살해한 60대 A씨가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됐다.
25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살인혐의로 긴급체포한 A씨에 대해 금품을 훔치려는 의도가 있었다고 보고 강도살인으로 혐의를 변경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7시경 광주 서구 양동에 있는 한 폐업 숙박업소 1층에서 업주 B씨(60대)를 둔기로 여러 차례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
800억 원대 대규모 가상자산을 불법 시세조종으로 가로챈 혐의를 받는 ‘존버킴’ 박모(43)씨가 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맹현무 부장판사는 17일 오후 2시 30분쯤부터 사기와 업무방해 등 혐의를 받는 가상자산 전문 시세조종 업자 박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
총 8만7505명 복역, 수용능력 한계
영국에서 교도소가 포화상태에 달해 수감자 수천 명이 조기에 출소한다.
12일(현지시간) BBC방송에 따르면 샤바나 마무드 영국 신임 법무장관은 “교도소가 붕괴 직전”이라며 “9월 초부터 비교적 가벼운 범죄로 복역 중인 수감자의 형기를 앞당겨 출소시킨다”고 말했다.
그는 “교도소 과밀화를 완화하기 위한 긴급조치가
집단 성폭행 등 혐의로 5년의 실형을 살고 만기 출소한 가수 정준영의 프랑스 클럽에 등장한 영상이 공개됐다.
10일 JTBC는 프랑스 리옹의 한 클럽에서 외국인 여성과 함께 얼굴을 맞댄 채 스킨십을 하는 정준영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모습을 촬영한 제보자는 외국인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중이었다. 한국어를 쓰는 남성들을 만나 반
성범죄 등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3월 출소한 가수 정준영의 근황이 전해졌다.
8일 X(옛 트위터)에는 정준영이 프랑스 리옹에 머물고 있다는 글이 게재됐다.
한 네티즌은 "바에서 여자에게 접근하면서 인스타그램 계정 물어보고, 리옹에 한식당 열 거라고 했다더라"며 "본인이 한국에서 유명한 가수고, '준(Jun)'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소개했다고
프로농구 선수 허웅(부산KCC 이지스)과 전 연인인 A 씨가 공갈 협박과 스토킹 등에 대해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A 씨가 업소 출신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4일 유튜버 '카라큘라 미디어'가 A 씨의 SNS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카라큘라는 부산 돌려차기남, 압구정 롤스로이스남 등의 신상을 폭로해 온 유튜버다.
지난달 28일 A 씨의 지인인
공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구속된 60대 남성이 수감 중 보복 내용이 담긴 협박 편지를 보낸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30일 부산지법 형사5부(장기석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60대)에 대해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5월 사상구 부산구치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