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공식 유튜브를 운영하는 ‘충주맨’ 김선태(36) 주무관이 최근 한 기업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밝혔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꼰대희’에 출연한 김 주무관은 “제가 얼마 전 (한 기업으로부터 연봉) 두 배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전했다. 꼰대희는 코미디언 김대희가 게스트를 초청해 식사하며 인터뷰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환경부, 설 연휴 전기차·수소차 운행 증가 대비 '충전 특별대책' 추진한화진 환경 장관 "설 연휴 전기·수소차 충전 불편함 없도록 준비"
설 연휴 전기차를 이용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은 망향과 천안호두 등 고속도로 휴게소 10곳에서 약 100km를 운행할 수 있는 20kW(킬로와트)의 전력을 무료로 충전 받는다.
환경부는 5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 기간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은 "고객의 가치를 높여야만 은행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며 소상공인·자영업자 경영회복 지원책을 강화해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자는 '가치금융' 경영철학을 강조했다.
김 행장은 2일 충주연수원에서 열린 '2024년 전국 영업점장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며 주요 전략방안과 추진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12월 새로 출범한
여중생 1명을 집단 강간한 고등학생 3명이 3년 만에 실형을 선고받았다.
1일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 제1형사부(이형걸 부장판사)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강간) 혐의로 기소된 남성 A(20)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B·C(20)씨에겐 징역 3년6개월 형을 선고했다. 또한 이들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
“상처가 난 곳에 연고인 줄 알고 엉뚱한 크림을 발랐어요.”
시각장애인의 의약품 사용 환경을 묻자 이연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사무총장은 고충을 털어놨다. 본지와 만난 그는 혼자선 제품명과 사용법을 식별하기 어려워 의약품 오남용이 빈번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러한 사고는 점차 감소할 전망이다. 올해 7월부터 의약품 포장에 제품명의 점자 표시가 의무화되면서
오는 7월부터 안전상비의약품 등 일부 의약품 포장에 제품명의 점자 표시가 의무화된다. 앞으로 제도가 시행되면 시각장애인도 의약품을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30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충북 충주시 동화약품 공장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현재 동화약품은 포장에 제품명을 점자로 표시해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
우리은행이 법원 행정업무 편의 제공을 위해 전국 6개 법원에 '법원업무 전용 무인납부기'를 설치한다고 30일 밝혔다.
법원업무 전용 무인납부기에서는 민원인이 은행 수납 창구를 방문하지 않아도 △공탁금 △보관금 △집행관보관금 △법원송달료 △소송인지대 △등기신청수수료 등 총 여섯 종류의 법원 행정비용 납부가 가능하다. 국내 모든 은행의 현금IC카드를 사용
법무부가 26일 2024년 상반기 검사 인사를 실시했다.
이날 인사 대상자는 고검검사급 검사 34명, 일반검사 415명, 경력변호사 5명 신규임용으로 총 449명이다. 부임은 2월 5일이다.
이번 인사는 일반 검사 정기인사와 사직, 외부기관 파견으로 등에 따른 고검 검사급 검사 전보 인사다.
법무부는 “지난해 9월 대규모의 고검 검사급 검사 인사
롯데마트가 27일부터 설 명절 당일인 내달 10일까지 전 점에서 올해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이번 본 판매 기간 동안 총 1300여 개의 선물세트에 대해 행사 카드(롯데∙비씨∙KB국민∙신한∙NH농협∙하나∙우리∙광주∙전북은행 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 원 상품권 증정하거나 즉시 할인을 제공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3일 "명절을 앞두고 과일 수급에 대해 국민 걱정이 높은 상황"이라며 "국민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산지 유통시설부터 소비지 마트까지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사과와 배 생산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정부는 '설 성수품 수급 안정 대책'을 발표했고, 송 장관은 대책 추진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이날
KBI그룹의 대구경(大口徑) 강관 종합 전문기업 동양철관은 19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양철관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 모두 자발적 참여로 부담 없이 매월 급여의 우수리를 모아 천안시나 충주시 복지재단이나 사회복지기관에 후원하는 ‘급여 끝전 모아 나눔 실천 행사’를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개인형 이동장치(PM) 공유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가 지난해 전동킥보드 이용량과 이용 거리 증가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는 재배치 시스템 고도화와 지방 서비스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22일 빔모빌리티에 따르면 전동킥보드를 고정이동수단으로 활용하는 이용자와 신규 고객 유치가 확대돼 지난해 전동킥보드 이용량이 전년 대비 67% 증가했다.
빔모빌
롯데마트는 26일까지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고객의 취향이 다양해진 만큼 선물세트의 선택지를 확대했다.
미식 선물세트로는 이번 예약 판매기간에 첫 선을 보인 ‘1등급 한우 마리네이드 채끝 스테이크 세트(1등급 한우 채끝 스테이트 500g·챱 스테이크 300g)’가 있다. 이는 엘포인트(멤버십) 회원에게 5만 원 할인
대형마트, 10만 원 이하 상품 인기
고물가가 지속하면 설 선물세트 가격도 양극화가 두드러지는 양상이다. 백화점은 고가 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전략을 펴는 한편, 대형마트는 가성비 제품으로 소비심리를 공략 중이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롯데·신세계·현대 등 백화점 3사가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 매출을 중간 점검한 결과 축산은 30만∼50만 원대, 청
‘고려 거란 전쟁’ 최수종과 김동준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
14일 방송된 KBS2 대하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18회에서는 강감찬(최수종 분)이 지방 개혁에 돌입한 현종(김동준 분)과 김은부(조승연 분)에 강력하게 반기를 들면서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파직을 당한 강감찬은 황제에게 마지막 인사를 올린 뒤 수창궁을 빠져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