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은 6일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이은 한화토탈 경영지원실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밥차 전달식’을 개최하고 1억5000만 원 상당의 이동식 밥차를 서산시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3.5톤 트럭을 개조해 제작된 밥차는 취사와 반찬조리가 가능한 설비를 장착했으며, 한 번에 최대 300인분의 식사 제공이 가능하다. ‘따뜻한
쿠쿠전자는 올 하반기 첫 신제품 프리미엄 IH압력밥솥 '2016 뉴 풀스테인리스 4.0 마스터'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엔 쿠쿠전자가 개발한 ‘압력 센서’를 탑재했다. 압력은 밥맛을 결정짓는 핵심이자, 밥이 완성된 이후 밥맛 관리를 돕는 중요한 요인이다. 압력 센서는 압력과 증기 누설을 자동 감지해 압력 유지 기능을 향상시켰다. 압력 체크
일본이 도쿄 등 수도권 대도시에 해외 인재 확보를 위해 규제 완화에 나선다고 28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외국인 가사 도우미를 허용하는 등 고급 해외인력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보도에 따르면 고이케 유리케 도쿄도 지사는 국가전략특구제도를 활용해 외국인 가사 도우미 허용하는 계약을 오는 31일 정부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한때 수익형 부동산 상품의 대표 주자였던 분양형 호텔 투자성은 현재 어느 정도일까.
분양 당시 제시한 투자 수익률 약속을 지키고 있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다. 2~3년 전 분양 때 연간 투자 수익률을 12%까지 제시한 회사도 있으나 실제로는 약속이 거의 지켜지지 않는 것 같다.
호텔 공급이 넘쳐나 객실 가동률이 떨어진 탓이다.
국제유가 하락 여파에 올해 2분기 석유제품 수출(금액기준)이 24%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소비는 휘발유ㆍ경유 차량 증가에 힘입어 7.3% 늘었다. 이란 경제제재 해제에 따른 이란산 수입 증가로 원유 수입도 소폭 증가세를 나타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이같은 내용의 ‘2분기 석유제품 동향’을 발표했다. 정부가 원유수입부터 석유제품 생산
동원F&B가 냉동밥 제품 ‘하루도정 신선쌀’ 5종을 출시하고 내년 100억 매출을 목표로 간편 냉동밥 시장에 진출한다고 28일 밝혔다.
‘하루도정 신선쌀’은 쌀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햅쌀을 취사 하루 전에 도정해 사용한 제품이다. 가마솥의 원리를 적용한 공정으로 밥을 지어 밥이 고슬고슬하면서도 차지다. 이어 채소 및 해산물 등과 함께 영하 45도
◆ 왕이 中외교장관, 북한엔 '웃음' 한국엔 '냉랭'
24일(현지시간) 라오스에서 열린 북·중 외교장관회담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북한에 친밀함을 표했습니다. 전날 윤병세 외교장관을 만났을 때 손사레를 치거나 턱을 괴는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인 것과 대조되고 있습니다. 북·중 외교회담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북한의 이용호 외무상 취임을 축하하며 두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이 도시가스(LNG)보다 36%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민들이 많이 쓰는 연료인 점을 감안하면 가격체계가 불합리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산업통상자원부와 가스업계에 따르면 6월 경기 지역을 기준으로 한 난방ㆍ취사용(가정용) 도시가스와 LPG(프로판)의 열량단가(똑같은 열량을 얻는 데 드는 비용)는 각각 69원/M㎈
에티오피아에 우리나라의 ‘친환경에너지타운’ 사업모델이 수출된다.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 순방 때 양국 정상이 합의한 데 따른 후속조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25일까지 에티오피아에 ‘친환경에너지타운’ 추진을 위한 현지실사단을 파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정상순방 기간 중 주형환 산업부 장관과 에티오피아 데브레찌온 가브라미케일 경제클러
[카드뉴스 팡팡] "거울아 거울아 오늘은 뭐 입을까?" IoT세상에선…
바야흐로 IoT(사물인터넷)* 시대입니다.IoT의 놀라운 발전 속도, 지금은 어디까지 왔을까요?맞벌이 김 씨 부부의 가상하루를 통해 현실속의 IoT기술을 알아봤습니다.*IoT: 모든 사물에 부착된 센서로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지능형 서비스
최근 ICT(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최대 화두는 ‘IoT(사물인터넷)’이다. IoT는 모든 사물에 생명(센서)을 불어넣어 네트워크로 하나 되는 것을 의미한다. 상호간 작용하는 수많은 데이터는 ‘스마트’한 지능형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다. 물론 앞으로 IoT가 가져다 줄 변화는 하나 둘이 아닌 것은 자명한 일. 그렇다면 가상으로 꾸며본 30대 동갑내기
세계 최대 자동차업체인 도요타가 미국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으로부터 로봇 사업 핵심 자회사 2곳을 인수하는 방향으로 막바지 협상에 들어갔다고 1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도요타는 로봇을 미래 성장사업의 하나로 자리매김시키고 있으며 이번에 인수할 회사들의 인력을 활용해 로봇 개발 체제를 대폭 강화하는 한편 자율주행차 기술에 응용하는
금융사별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수수료와 수익률을 비교할 수 있는 'ISA 다모아'가 31일 문을 열었다.
ISA 다모아에는 이날부터 1단계로 ISA 가입 및 자산운용 현황과 신탁형 ISA 수수료를 비교 공시됐다.
ISA 다모아는 투자자들에게는 필요한 정보를, 금융회사는 경쟁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연 목적과 취지에 얼마나 부합했을
세계 최대의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 페이스북이 때아닌 미디어로서 ‘표현의 자유’ 논란에 휩싸였다. SNS 상에서 화제가 되는 글을 소개하는 ‘트렌딩’ 서비스를 둘러싸고 보수성향 기사 노출을 고의로 억제하고 있다는 내부 고발로 미국 의회가 조사에 나서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사태의 발단은 지난 9일 미국 IT 전문 매체 ‘기즈모도’가 전 페이스북
IBK기업은행은 ‘참! 좋은 은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 진다’는 내용으로 독거노인과 미혼모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사회공헌활동(CSR)을 펼치고 있다.
기업은행은 미혼모에게 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일 할 자리도 마련해주는 ‘캥거루 스토어’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5월부터 홀트아동복지회와 협력해 경기 수원에 1호점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한려해상, 다도해해상, 태안해안 등 해상ㆍ해안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평소 단속이 어려운 섬지역의 자연자원 반출행위와 불법야영, 취사, 오물투기 등을 16일부터 특별 단속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출입금지구역으로 지정된 특정도서와 무인도에서 무단으로 자연자원이 반출되는 것을 막고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특별단속을 마련했
이동통신 3사가 홈 IoT(사물인터넷) 사업을 본격화 하면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보안 위주였던 기존 IoT 제품들에서 벗어나 재미와 편의성을 겸비한 상품을 대거 출시하면서 홈 IoT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12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홈 IoT 상품 확장에 서두르고 있다.
KT는 전날 IP(인터넷)T
LG유플러스는 원격 제어와 모드 자동실행이 가능한 지능형 IoT 밥솥과 주방안전 IoT 소화장치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생활가전 전문기업 쿠첸과 함께 선보인 IoT 밥솥은 스마트폰을 통한 원격 전원제어로 취사 시작ㆍ중지 및 예약이 가능하다. 밥솥과 연동된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나 밥을 할 수 있고, 밥솥을 보온에 두고 오랫동안 집을 비울
요즘 신사들은 셔츠를 매일 갈아입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난방이나 취사 연료로 연탄을 사용했던 20여 년 전만 해도 어림없던 일이다. 하지만 천연가스가 난방, 취사뿐만 아니라 일부 수송연료까지 대체하면서 대기환경이 크게 개선돼 가능해졌다.
이제 천연가스는 가정뿐만 아니라 발전소에서의 전기 생산, 산업부문에서의 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 쓰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