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경상남도 남해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54대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이날 오후 남해군청에서 냉장고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전달식에는 김용기 NH투자증권 부사장, 장충남 남해군수 등이 참석했다.
남해군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올해 첫번째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으로, 올해 총 6개 군에 냉장고를 기부할 계획이다. 지역
서울 마포구가 15일 ‘주민참여 효도밥상’ 사업 확대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 건립에 돌입했던 ‘반찬공장’ 공사 마무리에 들어간다.
‘반찬공장’은 ‘효도밥상’ 급식 기관에 제공되는 음식을 대규모로 조리할 수 있는 시설이다. 구는 반찬공장을 통해 효도밥상이 기존 현장 조리 급식 방식에 거점형 이동 급식 방식까지 더해져 보다 효율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
초여름 날씨 속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전국에서 크고 작은 산불이 이어졌다.
산림청에 따르면 13일 하루 접수된 산불은 9건으로 경기 파주 2건, 충남 공주 2건, 경북 영천·청송 각 1건, 전남 장성 1건, 전북 무주 1건, 강원 횡성 1건이다.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15분께 영천시 임고면에서, 오후 1시 37분께 청송군 현서면에서 산불을
SK렌터카는 청정 제주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렌털 상품 ‘제주 전기차 차박’을 새롭게 리뉴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SK렌터카 제주 전기차 차박’은 제주지점에서 전기차를 빌리면 차박을 할 수 있는 캠핑장 대여와 캠핑용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단기렌터카 상품으로 지난해 3월 공식 출시했다.
제주 전기차 차박은 취사·샤워시설이 완비된 차박 전용
국내 최악의 열차 사고 ‘이리역 폭발사건’에 대한 그날의 이야기를 돌아봤다.
21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1977 사라진 도시와 맨발의 남자’라는 부제로 국내 최악의 열차 사고가 발생한 그날 이야기를 조명했다.
1977년 11월 11일 전북 이리, 현재 익산의 유일한 공연장인 삼남 극장에는 수백 명의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군 복무 근황을 전했다.
16일 정국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미 잘 지내십니까. 저는 잘 있다”라며 근황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
정국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고 청소도 천장까지 아주 야무지게 잘하고 있다”라며 “밥도 잘 짓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팬들은 정국의 보직이 취사병이 아니냐는 재미있
기획재정부와 한국경제인협회,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40여 개 K-ESG 얼라이언스 회원사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24일 한경협은 ‘ESG 정책 현황’을 주제로 제8차 K-ESG 얼라이언스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K-ESG 얼라이언스 의장은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맡았다.
김 의장은 “ESG 관련 기준이 높아짐에
올해 중앙119소방본부 소방공무원의 개인활동비가 10만 원 증액됐다.
또한 법령위반 이력 확인 등 보조금사업자 선정 기준도 강화됐다.
기획재정부는 3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을 각 부처에 통보했다.
지침에는 특수업무 수행 공무원을 위한 사기진작 및 제도개선 방안이 담겼다.
정부는 화재 등 위험현장에서 국민
산업부, '첨단로봇 산업 비전과 전략' 발표…2030년까지 로봇 100만 대 보급로봇 국내시장 20조 원·수출 5조 원 목표…매출 1000억 이상 스타기업 30개 육성
정부가 미래 먹거리인 로봇 산업에 '3조 원+α'를 투자해 현재 5조 원 규모인 국내 로봇 산업을 20조 원 이상으로 키운다. 특히 첨단로봇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인력을 1만5000명 이상
쿠첸은 ’브레인’ 밥솥의 신규 컬러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브레인 밥솥은 최근 김연아와 함께 광고에 등장하는 제품으로 지난 10월 매출이 전월 대비 262% 성장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쿠첸은 기존 화이트, 베이지 색상에 퓨어 화이트와 블라썸 화이트 컬러를 추가했다. 쿠첸 관계자는 "선호도가 높은 화이트 계열 중 공간과의 조화를 고려
올해 영화계는 부진을 거듭했다. 과거 영화계에서 500만 관객은 대단한 숫자가 아니었지만 코로나 이후 국내 영화계에서 500만 관객은 대박의 이정표가 되었다. 업계에서는 젊은 관객들이 영화계를 완전히 떠난 게 확실하다며 OTT 이후 국내 영화계의 어두운 미래를 점치기도 했다. 이 과정을 은 보란 듯이 깨뜨렸다.
대한민국 역사의 비극적인 단면을 다룬 영화
쿠쿠전자는 트윈프레셔 IH압력밥솥 제품군이 출시 7년 만에 누적 판매량 250만 대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트윈프레셔 IH압력밥솥은 2017년 9월 출시됐다. 쿠쿠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트윈프레셔 기능 ‘이중 모션 밸브’가 적용돼 한 대의 밥솥으로 초고압(2기압)과 부드러운 IH 무압 취사가 가능해져 밥맛과 찰기를 조절한다. 초고압 취사로는 찰기가
쿠첸은 올해 10월 스테인리스 밥솥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쿠첸 관계자는 "위생적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면서 스테인리스 밥솥 라인을 강화한 영향"이라며 "코팅이 벗겨질 염려 없는 스테인리스 내솥이 많은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쿠첸이 지난해 진행한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테인리스 재질에 대한 소비
쿠쿠전자는 6인용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 사일런스 프로' IH압력밥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일런스 프로 IH압력밥솥은 트윈프레셔 기술과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을 동시에 구현했다. 트윈프레셔 기술은 ‘초고압 모드’(2.1기압)와 부드러운 식감을 만드는 ‘무압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기술이다.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은 매립형 압력 추가 실린더가 압력을 정
지난해 대선 전 허위 보도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기자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앞서 수사 중이던 ‘신학림-김만배 허위 인터뷰’ 의혹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강백신 반부패수사1부장)은 26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향신문 전ㆍ현직 기자 2명과 인터넷 매체 뉴스버스 전직 기자 1명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 시절 통계 조작이 자행됐다는 의심이 일고 있는 와중에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에는 윤석열 정부의 통계를 왜곡해 성과를 깎아내렸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기획재정부는 23일 올해 상반기 민간부문의 전일제 환산(FTE) 취업자 수가 전년 동기보다 9만1000명 줄었다는 보도에 “전일제 환산 취업자 수 통계에 사용된 취업시간별 근로자 수는 평소 취업시간이
1인 가구가 1000만 가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가전업계는 크기를 줄여 공간 효율을 높이거나 작은 크기에 가사 부담까지 낮춰주는 소형 가전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쿠첸 ‘머쉬룸 밥솥’은 최대 2인분까지 취사가 가능한 미니 밥솥이다. 1인 가구를 겨냥한 제품으로 밥솥 높이가 성인 여성 손 한 뼘 정도에 불과하다. 무게는
식품업계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오가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마련했다. 추석 선물을 증정하거나,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풀무원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고속도로 휴게소 편의점 내에 ‘풀무원존’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풀무원존은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전국 19개 고속도로 휴게소 CU편의점 내에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의 표결이 기대됐던 어제 국회 본회의가 무산됐다. ‘대법원장 공석 사태’가 30년 만에 현실화한 결과다. 유탄을 맞은 것은 사법부만이 아니다. 민생도, 경제도 타격을 피할 수 없게 됐다. 국회 혼란의 책임이 큰 더불어민주당에 민생·경제·법치보다 더 중한 정치 현안도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입법부가 민생을 챙기고 국익을
정부가 부동산 시장의 생활형숙박시설(생숙) 준주택 인정 요구에 선을 그었다. 다음 달 14일 예정된 생숙의 오피스텔 용도 이행강제금 부과 유예 기간만 2024년 말까지로 연장됐다. 전국 생숙의 약 73%(13만7000실)이 여전히 불법 낙인을 앞둔 셈이다. 전문가는 국토교통부의 정확한 생숙 주거 현황 파악과 소급입법에 따른 재산권 침해 문제 등을 해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