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이 홍수현과 김태희를 몰아붙이며 본색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23회에서는 최숙원(한승연)의 음모로 인해 인현왕후(홍수현)의 죽음이 장옥정(김태희)에 의한 것처럼 돼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장옥정은 두창(천연두)에 걸린 아들을 살리기 위해 친모 윤씨(김서라)에게 신통한 무당을
김태희가 비극적인 삶을 예고했다.
24일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 제작사는 종영 2회를 앞두고 ‘취선당’ 신당 사진이 공개, 김태희의 비극적인 삶을 예고해 시선을 끈다.
공개된 사진은 신당을 차려놓고 치성을 드리는 장옥정의 모습과 눈물을 흘리며 누워있는 인현왕후(홍수현)의 모습이다. 이는 기존
김태희가 취선당으로 돌아간다.
SBS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제작 스토리티비, 이하 장옥정)'에서 김태희와 유아인의 애절한 사랑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는 가운데, 김태희가 머물게 된 '취선당’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다시 한 번 모아지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장옥정'에서 장옥정(김태희)은 이순(유아인)에
김태희와 유아인의 애절한 순애보가 안방극장을 울렸다.
지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 21, 22회에서는 목숨을 걸고 중전 자리에 앉은 장옥정(김태희)이 이순(유아인)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폐서인을 자처했다.
이순 역시 최숙원(한승연) 독약사건과 혜민서 사건 이후 위기에 놓인 장옥정의 손을 끝까지 놓지 않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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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폐서인을 자처했다.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는 장옥정(김태희)가 이순(유아인)에게 과거 자신이 저지른 죄를 고백하고 폐서인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옥정은 간소하게 흰 옷을 차려입고 이순을 찾았다. 이순은 평소와 다른 그의 모습에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옥
배우 김태희가 극중 유아인의 아이를 가짐으로써 다시 한 번 그의 사랑을 확인했다.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는 장옥정(김태희)이 이순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현왕후(홍수현)은 죽은 김대비(김선경)의 꿈을 이순(유아인)에게 전했다. 하지만 이순
김태희가 팜므파탈 매력으로 유아인을 홀렸다.…
20일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이하 장옥정)에서는 김태희와 유아인이 아찔한 키스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옥정(김태희)은 인현왕후(홍수현)와 합방을 치르러 가는 이순(유아인)을 잡기 위해 속적삼 차림의 고혹적인 자태로 이순을 유혹했다. 이순은 장옥정의 경국지색에 발걸음을 멈췄
장옥정이 드디어 정치판에 나섰다.
14일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의에서는 장옥정(김태희)이 김대비(김선경)로부터 불임약을 받아먹을 위기에 처했으나 아들을 갖지 못할 바에야 자결을 하겠다는 강단 있는 행동으로 위기를 모면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순(유아인)은 옥정에게 취선당을 선물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