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일제강점기에 도입된 지적(地籍)분야 일본식 용어 등 어려운 전문용어 31개를 3·1절에 맞춰 쉽고 바른 우리말로 바꿔 행정규칙으로 고시한다고 3일 밝혔다.
31개 용어는 지적·공간정보 전문가, 학계 및 국립국어원 등으로 구성된 국토부 표준화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이후 국어기본법에 따라 문체부 국어심의회 최종 의결을 통해 확정했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의 민간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민간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사업물량은 전국 156개 지자체에서 381개 사업지구(약 17만 필지)이며, 사업비는 417억8000만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올해부터 지적재조사사업에 민간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의 공정률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2025년도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충남 공주시 LX국토정보교육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본사 임원과 간부, 지역본부장, 지사장 등 관리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LX 위기에 대한 반성, 그리고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 아래 어명소 사장의 특강과 전문가 특강, 토론 등으로 구성
제주항공 여객기 사망자 179명 전원 신원 확인이 완료됐다. 블랙박스 2개 중 음성기록장치(CVR)는 음성파일 형태로 전환하는 작업 중이고 파손된 비행기록장치(FDR)는 추출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
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제주항공 여객기 사망자 179명 전원의 신원 확인이 완료됐다. 현재 임시안치소에 168명 안치 중이고 장례식장으로 총 11명 이송
K-드론이 새 수출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기업이 등장하고 올해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선 최고 혁신상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국내 드론기업의 수출이 작년 144억 원 대비 62% 성장한 232억 원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드론기업이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수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
LX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측량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감사결과를 발표하고 조직 내 기강 확립과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강력한 쇄신 의지를 밝혔다.
LX는 지난 8월 26일부터 10월 25일까지 공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측량정보 유출 여부에 대한 전면 감사를 실시했다.
감사결과 측량정보를 유출한 직원 45명을 적발해 중징계 조치했다. 경중에 따라
어명소 LX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이 지적측량 수요 급감에 따른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6일 LX는 경기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4 K-GEO Festa’ 와 함께 어명소 사장 취임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X는 지적측량과 공간정보사업, 지적재조사사업을
LX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날 서울 주택건설회관에서 열렸으며 LX공사의 지적측량·공간정보 기술력과 대한주택건설협회의 주택건설 노하우를 결합해 건설현장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을 강화하며 국민의 주거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
국토지리정보원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한다. 지나온 역사를 재조명하고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기 위해 측량과 공간정보 분야 산·학·연·관이 모이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갖는다.
국토지리정보원은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8일간 수원 국토지리정보원에서 ‘국토지리정보원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1974년 건설부
10월 24~27일 킨텍스에서 개최‘디지털화를 통한 건설산업 재편’ 주제로 라이카 첨단 솔루션 공개
라이카지오시스템즈코리아는 24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4)'에 참가해 머신컨트롤(중장비제어솔루션), 포지셔닝(위치결정솔루션), 리얼리티 캡처(실세계캡처) 등 최첨단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우즈베키스탄 공무원의 공간정보 분야 역량 강화에 나섰다.
LX는 우즈베키스탄 지적청 전문가 12명을 대상으로 7일부터 18일까지 K-공간정보 기술 초청 연수를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우즈베키스탄 국가공간정보 통합역량강화체계 수립(국토교통부 ODA)사업의 하나로 진행됐다. 연수생들은 한국 정부의 지원으로 우
DL이앤씨는 동반성장위원회의 ‘2023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대기업의 공정거래와 상생 협력 활동, 협력회사 체감도 등을 평가한 지표다. 대·중견기업 224개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된 회사는 DL이앤씨
지면 높이를 측정하는 기준 중 하나인 지오이드의 국내 모델 정밀도가 한층 높아진다.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은 국토의 최신 정밀 높이를 반영한 국가 지오이드모델(KNGeoid24)을 16일부터 새롭게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오이드는 바닷물의 평균 높이를 육지까지 연장한 가상의 모습으로, 전 지구의 평균해수면과 일치하는 지구 중력장의 위치 에너지점을 서
정부가 도심항공교통(UAM) 관광 사업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제주도를 내년 UAM 시범운용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스물아홉 번째, 세계로 열린 청정한 섬, 글로벌 휴양도시 제주'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다.
제주도는 한라산, 성산일출봉 등 천혜의 관
대한토목학회는 'KSCE 2024 컨벤션'을 이달 16일부터 3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50회차를 맞이한 KSCE 컨벤션은 대한토목학회 주최로 토목엔지니어들이 연구한 자료를 기반으로 토론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1000여 편의 학술발표와 80여 개의 부스가 전시되며, CICHE(대만), MACE(몽골), PICE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아시아 최대 공간정보 산업 박람회인 ‘2024 K-GEO FESTA’(옛 스마트국토엑스포)가 11월 6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LX·국토연구원·국가철도공단·한국공항공사 등이 공동주관하는 ‘2024 K-GEO Festa’는 150개 기업, 255개 부스에 20여 개국의 1만3000여 명이
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국민이 어려워하는 지적·공간정보 분야 전문용어를 우리말로 순화하고 행정규칙으로 고시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그동안 지적측량·공간정보 분야에서 쓰는 어려운 한자 용어와 외국어 용어, 일본식 한자 표현 등에 대해 쉽고 바른 우리말로 순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에 국토부와 LX는 지적측량·공간정보 분야에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국내 최대규모의 지상 방산무기 전시회인 ‘2024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 전시회(KADEX)’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부터 6일까지 충남 계룡대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K-방산을 대표하는 무기체계부터 전력지원체계(비무기체계)까지 대한민국 국방산업 품목을 통합 전시하는 행사로 50개국 군 핵심 관계자와 500개 기업
대한전문건설협회(전건협)는 건설 업계 사상 최초로 E7-1(전문인력) 비자(사증) 발급을 허가받아 외국인 전문 기술자도 국내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E7(특정활동) 비자는 법무부장관이 국가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전문적인 지식·기술 또는 기능을 가진 외국인력 도입이 특히 필요하다고 지정하는 분야에 종사하려는 사람 등에
국토교통부는 24~26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2024 인터지오(INTERGEO)’ 박람회에 한국관(Korea Pavilion)을 조성해 한국의 첨단 공간정보 기술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인터지오는 1994년부터 매년 독일에서 개최하는 세계 최대의 공간정보 분야 박람회다. 약 100개국의 600여 개 공간정보 기업과 관람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