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는 메디컬R&D센터 소속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민아란 실장이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디멘시아 포럼 엑스 코리아’에서 ‘치매 예방을 위한 디지털 스트레스 관리 기술’을 주제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민아란 실장은 이날 발표에서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분비되는 대표적인 스트레스 호르몬인 혈중 코르티솔(Cortisol) 수치
젬백스앤카엘의 GV1001이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 가능성을 크게 인정받고 있다.
27일 젬백스에 따르면 최근 전 세계의 바이오 제약 및 의료 기술 산업을 다루는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뉴스 서비스로 잘 알려진 ‘바이오월드(BioWorld)’를 비롯해 스크립(Scrip), 핑크시트(Pink Sheet) 등 다수의 전문제약매체를 보
젬백스는 다음 달 25~27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디멘시아포럼엑스 코리아(Dementia Forum X KOREA)에서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GV1001’이 소개된다고 26일 밝혔다.
디멘시아포럼엑스(DFX)는 2015년 스웨덴 왕실에서 시작된 글로벌 치매 포럼이다. 이번 포럼에는 DFX 주관사 SCI(Swedish Care International)
디엔에이링크가 오는 22일~24일 3일간 한·중·일 공동주체로 열리는 ‘2018 아시안치매포럼(Asian Forum on Alzheimer's & Dementia, AFAD)’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치매 극복을 위한 아시아인의 동행’을 주제로 진행되며, 한국, 중국, 일본을 주축으로 국제 협력체계 구축과 동아시안 치매 바이오·의
사람들이 노년기에 접어들면서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중 하나는 바로 ‘치매’. 로널드 레이건 전 미국 대통령이 알츠하이머 병을 진단받은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이렇듯 노인성 치매는 지적 수준과는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발병할 수 있는 질병이며 예측이 불가능하다. 치매가 무엇보다 두려운 질병인 까닭은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인에게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많은 국가에서 치매를 조기 치료할 때 나타날 수 있는 비용 효과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치매를 조기에 치료하면 1명당 8년간 5만5000달러의 비용과 약 7800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김기웅 국립중앙치매센터장은 10일 부천시립노인병원에서 열린 ‘2013 한국-스웨덴 치매 포럼’에서 국가 치매 조기검진 및 등록 프로그
한국과 스웨덴은 9일 서울에서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과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보건사회부 사회보장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스웨덴 사회보장협정의 이행을 위한 행정약정’ 합의 문안에 대한 서명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우리 외교부와 스웨덴 보건사회부는 ‘한국-스웨덴 사회보장협정’도 같이 서명해 협정의 발효를 앞두고 있으며 동 협정의 이행을 위한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