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퇴직ㆍ신규 채용 줄여 허리띠 ‘꽉’단백질 음료ㆍ식물성 대체유 시장 눈독OEM 늘리고 해외 진출도 박차
국내 저출생 문제가 갈수록 심화하면서 우유업계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기존에 주력했던 분유, 우유 사업으로는 경쟁력을 유지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어른이 우유'인 단백질 음료 제품과 주문자 상표 부착(OEM) 사업 등으로 생존법을 모색 중이지만,
GS샵이 연말 홈파티 수요를 겨냥해 킹크랩, 마라비프 등 가정간편식(HMR)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GS샵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9일 오후 5시 35분에 ‘이연복 마라비프’를, 20일 밤 10시 55분에 ‘엉클크랩 킹크랩’을 각각 방송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연복 마라비프는 GS샵 대표 HMR 브랜드인 이연복 시리즈의 신상품으로 사천식 소고기 볶
배우 이정재가 '2023 한국 관광의 별 수상자'로 선정됐다.
1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서울 용산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23년 한국 관광의 별 시상식’을 열고 이정재를 ‘관광발전 기여자’로 선정했다.
이정재는 현재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 겸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 2023 부산 세계 엑스포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일부 식품 기업을 중심으로 용량 축소 등을 통한 편법 가격인상을 의미하는 '슈링크플레이션'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조사한 결과 최근 1년간 견과류, 맥주, 우유, 치즈 등 9개 품목의 37개 상품의 용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치즈 등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
국내 파이브가이즈 매장을 운영하는 에프지코리아는 최고 조리 실력을 가진 직원을 선발하는 ‘파이브가이즈 게임’을 개최한 결과, 강남점 김명준 씨(28)가 우승했다고 13일 밝혔다.
브랜드 국내 론칭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내년 2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파이브가이즈 글로벌 컨벤션에 참석한다.
게임은 △20kg 감자 1포대를 빠
현재까지 우유, 소시지, 치즈, 견과류 등 총 9개 품목 37개 상품에서 기업이 가격은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이 확인됐다.
정부는 소비자들이 슈링크플레이션 관련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사업자와 자율협약을 통한 용량축소 모니터링 체계 구축, 용량 변경 표시의무화를 추진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15~21일 연말 파티용 인기상품 할인어니언 치즈버거 피자 등 한정판 델리도 선봬
이마트가 연말 홈파티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을 대폭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15일부터 21일까지 홈파티를 위한 키친델리(즉석조리 매장) 신상품과 케이크 등을 선보이고 가정간편식(HMR)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키친델리 코너에서는 인기 구이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신논현역 3번 출구로 나오자, 캐나다 커피 전문점 ‘팀홀튼’ 한국 1호점의 빨간 단풍마크가 눈에 들어왔다.
14일 국내 정식 오픈을 이틀 앞둔 팀홀튼 신논현역점은 이미 손님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60년 전 캐나다 아이스하키 선수 팀홀튼이 창업한 이 커피 전문점은 전 세계 15개국 570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3번 출구로 나오자, 캐나다 유명 커피 전문점 ‘팀홀튼’ 1호점의 빨간 단풍마크가 눈에 들어왔다. ‘단풍국’ 다운 외관이었다. 팀홀튼은 전 세계 15개국 570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선 신논현역 1호점을 시작으로 향후 5년 내 150개 매장을 열겠다는 포부다.
팀홀튼은 14일 정식 매장 오픈에 앞서 1호점
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홀튼’이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에 한국 1호점 매장을 열고 국내 카페 시장 경쟁에 뛰어들었다.
국내 1호점 정식 오픈을 앞둔 팀홀튼은 12일 서울 강남구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커피 시장 진출 배경과 국내 사업 계획에 대해 소개했다.
팀홀튼은 14일 플래그십 매장인 신논현역 1호점을 열고 28일에는 2호점인 선릉역점을 오
편의점 CU의 초저가 자체 브랜드(PB)인 득템 시리즈가 각 상품 카테고리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물가 인상 속 저렴한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수요가 초저가 PB 상품으로 몰렸다는 분석이다.
CU는 지난달 ‘득템 시리즈’ 단품별 판매량을 살펴 본 결과, 40여 종의 상품 중 약 25%에 달하는 10종이 각 상품 카테고리에서 모두 판매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대표상품 ‘디아블로’가 새해를 앞두고 ‘청룡 에디션(Casillero del Diablo Blue Dragon Edition)’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청룡 에디션은 디아블로가 한국만을 위해 만든 한정판이다. 우리나라 전통 수호신인 ‘용’의 이미지에 더해 2024년이 ‘갑진년(甲辰年)’ 청룡의 해라는 점을 모
◇할리스 새콤달콤 딸기 음료·케이크 메뉴 5종
할리스가 8일 딸기를 활용한 신메뉴 5종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딸기 본연의 맛을 살린 음료 2종과 케이크 3종이다. 이번 딸기 시즌 음료는 ‘생딸기 가득 주스’와 ‘NEW 딸기 듬뿍 라떼’로 새콤달콤한 딸기의 맛과 식감이 장점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케이크 제품은 △스트로 베리머치 라운드 △베리베리 딸기
신세계푸드는 지난해와 같은 9980원에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한 가성비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지속되는 고물가, 고금리 영향에 소비심리가 얼어붙으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에서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것에 주목했다. 이에 지난해와 같은 9980원에 MZ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꽃카’ 캐릭터를
30만 원에 육박하는 호텔 케이크부터 1만 원이 채 되지 않는 편의점 케이크까지 소위 ‘케이크 양극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2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서울신라호텔은 겨울 트러플과 프랑스 디저트 와인 샤또 디켐을 사용한 '더 테이스트 오브 럭셔리 케이크'를 30만 원에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 올해 호텔업계가 출시한 케이크 중 가장 비싼 가격이다.
지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 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골다공증이 있는 여성들은 골절 부상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날씨가 추워지
올해 30주년을 맞은 이마트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해외 인기 먹거리를 고객에게 선보인다.
이마트는 14일까지 2주일간 김밥, 과자, 주류, 냉동상품 등 해외 인기 먹거리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한국 제조사가 만들었지만, 국내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오히려 미국, 중국, 동남아 등 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상품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구체적으로
제일기획은 전국 대세 빵집과 협업한 '삼성전자 비스포크 빵지순례' 캠페인을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베이커리인 '태극당', 한국 제빵 업계의 사관학교로 꼽히는 '나폴레옹과자점',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3대 베이커리 중 하나인 '근대골목 단팥빵'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이커리들이 함께한다.
400여종 품목 갖춘 독보적 빵집 프랜차이즈 성탄절, 핼러윈, 어머니의 날 등 ‘한정 케이크’ 인기
“미국은 주로 마트에서 빵을 구매하고 전문 베이커리가 많지 않아요. 뚜레쥬르엔 기존 베이커리와 비교불가할 정도로 수많은 종류의 빵이 있어서 자주 찾아요.”
CJ푸드빌의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뚜레쥬르’에 대한 미국 현지 소비자 반응은 이처럼 호평 일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