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가 국내 최초로 식물성 정육 델리를 오픈해 대체육에 대한 소비자 경험 확대와 사회적 가치 알리기에 나선다.
신세계푸드는 1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자사 대체육 브랜드 ‘베러미트(Better Meat)’의 원물 제품을 비롯해 식물성 대체식품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정육 델리 팝업스토어 ‘더 베러(The Better)’를 오픈한
'차등가격제' 도입 두고 낙농가 납유거부 강경 대응 예고정부 "낙농산업 제도 개편, 지속가능성 위해 흔들림 없이 추진"
원유(原乳) 가격 결정을 위한 '차등가격제' 도입을 두고 낙농가와 유가공업계, 정부의 대립이 이어지면서 '우유 대란'이 현실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낙농산업 발전을 위해 제도 개편 추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신세계푸드는 올해 상반기 카카오 선물하기, 네이버 등에서 판매하는 온라인 디저트 브랜드 ‘베키아에누보’ 판매량이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판매량 증가는 코로나19로 인해 시작된 홈카페, 홈디저트 문화가 일상 속 트렌드로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실제 신세계푸드가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디저트 가운데 치즈케이크
롯데리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 모델 발탁버거킹, 신제품 출시 기념 라이브 커머스 방송 진행노브랜드 버거, 5일부터 7일까지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NBB데이’ 진행맥도날드, 지난달 이례적인 신제품 출시회 진행
국내 햄버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주요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롯데리아는 국가대표 축구선
맘스터치는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이 본격화된 올해 2분기 점심시간 대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3.3% 늘었다고 8일 밝혔다.
직전 1분기와 비교했을 때는 29.8% 증가했다. 대형 오피스 상권인 테헤란로에 자리한 맘스터치 랩(LAB) 가든 역삼점의 경우 1분기 대비 2분기 매출이 약 11% 올랐다.
판매량은 가성비 버거의 대명사인 ‘싸이버
“참깨 빵 위에 순 쇠고기 패티 2장,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한국인이라면 머릿속에 자동 재생되는 노래. 바로 맥도날드 ‘빅맥송’입니다. 그만큼 서민들에게 친숙한 메뉴죠. 그런데 이 빅맥의 친숙함으로 세계 경제를 읽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살인적인 인플레이션과 통화 가치 하락에 비명을 지르고 있는 작금의 상황, ‘빅맥 지수
편의점 업게가 푸드 페어링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푸드 페어링은 술과 궁합이 맞는 적절한 음식을 의미하는 단어다. 와인과 어울리는 요리에서 출발했으나 최근 위스키, 칵테일 등 다양한 주종에서 요리와 접목하는 시도가 늘고 있다. 맥주, 소주, 와인, 위스키까지 주종을 늘린 편의점 업계는 술맛을 더 극대화하는 푸드 페어링 서비스로 고객 입맛 잡기에 나섰다
오뚜기·팔도 현지 공장 설립…용량·가격 낮춘 현지화 상품 공략한국 매운맛 좀 볼래? 농심·삼양, 신라면·불닭볶음면 오리지날로 승부
베트남이 한국을 제치고 1인당 라면 소비량 세계 1위에 오르면서 K라면 업체들의 움직임이 바빠졌다. 베트남 진출이 빨랐던 국내 라면 제조사들은 현지에 생산 시설을 마련해 주머니가 가벼운 현지 사정에 맞춰 가격대가 저렴한 상품을
한국맥도날드가 이례적으로 신제품 출시회를 열었다. 신제품은 전남 보성 녹차잎을 먹어 자란 돼지 등 국내산 재료를 활용했다. 해외 수제버거 업체들이 국내에 상륙하는 등 국내 햄버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한국맥도날드, 국내산 재료 활용한 '보성녹돈 버거' 공개
한국맥도날드는 29일 서울 강남구 맥도날드 신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촉발한 에너지·식량 위기가 기후위기 비상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인류 최대 위기’로 불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소비자 개개인의 환경보호 활동도 중요하지만, 거대한 흐름을 바꾸기 위해서는 결국 기술에 기대를 걸 수밖에 없습니다. 이투데이는 전 세계적 기후위기에 대응해 산업 최전선에서 인류의 미래를
프레시지, 네고왕 통해 밀키트 45% 할인
프레시지가 29일까지 ‘네고왕’을 통해 밀키트 세트상품을 평균 45% 할인하여 판매한다. 밀키트 세트상품은 냉장, 냉동 포함 총 6종으로 ‘허닭몰’ 과 ‘카카오쇼핑 프레시지 채널’에서 살 수 있다.
할리스, 앱 신규 가입 회원 ‘아메리카노’ 증정
할리스는 앱 신규 가입 회원들을 대상으로 아메리카노 무료
이마트24는 장진우 쉐프와 협업해 ‘장진우 식당’의 시그니처 메뉴인 커리를 활용한 ‘불고기 치즈 커리 도시락', 스팸 치즈 커리 도시락’을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커리 전문점의 맛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장진우 쉐프가 직접 맛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커리 맛 개발하는 데에만 한달 넘는 기간이 소요됐다.
커리 도시락은 소우지(소기름)에 양
일상회복이 본격화되면서 3년 만에 제대로 된 여름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해외여행의 빗장이 풀렸음에도 유가 상승과 숙박비 인상 등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해외여행 수요 정상화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따라서 올 여름 국내여행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호텔업계도 수요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내세우고
SPC그룹이 싱가포르 래플스 시티(Raffles City)에 파리바게뜨 12번째 점포인 래플스시티점을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파리바게뜨 래플스시티점은 싱가포르 중심지에 위치한 랜드마크 래플스 시티 쇼핑센터 1층에 245㎡, 64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래플스시티점은 아이온오차드점에 이은 싱가포르의 두 번째 플래그십 매장이다. 올데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는 말레이시아 5호 매장 ‘시타몰점’을 개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시타몰점은 세랑고르 프탈링자야 시타몰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약 158제곱미터(m2)규모로 좌석 수는 총 65석이다. 매장이 위치한 아라 다만사라(Ara Damansara) 지역은 역세권을 중심으로 말레이시아의 다양한 교육기관과 상업시설이 자
한국맥도날드, 작년 ‘창녕 갈릭 버거’ 이어 이달말 ‘한국의 맛’ 메뉴 출시롯데리아, 2004년 한우불고기버거 첫 출시 이후 K버거 지속 출시...베트남 등에 적용 검토
한국맥도날드가 이달말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한 색다른 ‘한국의 맛’ 메뉴를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K버거의 대표주자 롯데리아가 한국적 버거 신제품을 2종을 내놓고 맥도날드에 맞불을 놓는다.
에어서울이 22일부터 기내식 판매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7월 2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에어서울 사전 기내식을 구매한 승객은 출발 당일 인천공항의 에어서울 프리미엄 카운터에서 우선 수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잔여 좌석 중 선호하는 좌석(유료 좌석 제외)으로 배정받을 수 있다.
사전 기내식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발효된 지 10년이 지나면서 우리 농축산물의 수출은 3배가 늘었지만 미국에 대한 무역수지 적자 규모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산 농축산물의 품질과 경쟁력이 높아지는 만큼 수입 증가에 대응해 자급률을 높여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발표한 '한·미 FTA 10년, 농식품 교역 변화' 보고서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