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3일 김대남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의 녹취록이 공개되며 불거진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 ‘공격 사주’ 의혹에 “대통령 부부가 김대남과의 친분이 전혀 없음을 밝히다”고 반박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김대남과 찍은 사진은 대통령실 연말 송년회, 직원 퇴임 행사 등에서 다른 직원들과 함께 찍은 것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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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 무혐의…“명품백, 우호관계‧접견 위한 수단”영상공개 10개월만…현직 영부인 직접수사 첫 사례
검찰이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받은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 김 여사에게 명품 가방 등을 건넨 최재영 목사도 무혐의 처분됐다.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가 김 여사가 명품 가방을 받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논란이 불
손 전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 가담 혐의남부지법 "증거 인멸ㆍ도주 염려 있다"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친인척 부당대출에 가담한 혐의와 관련해 우리은행 전 본부장이 구속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한정석 부장판사)은 27일 특정경제범죄법상 배임·수재 혐의로 임모 전 우리은행 본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재판부는 이번 결정과 관련해
웹 예능 ‘머니게임’에 출연한 유명 BJ 파이(본명 강다온·31)가 성추행 피해를 알렸다.
지난 19일 파이는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 공지를 통해 “9월 14일 토요일 성추행을 당했다”라며 “바로 다음 날 준강제추행으로 가해자를 고소했고, 가해자는 이를 부인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파이는 “가해자 A씨는 일로 인해 공적인 자리에서 몇 번 마주친
그룹 ‘블랙핑크’ 제니(28)가 ‘갓세븐’ 뱀뱀(27)과의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19일 제니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파파라치 사진에 대해 “두 사람은 평소 친분이 있어 식사자리를 가진 것”이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지난 18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니와 뱀뱀의 파파라치 사진이 확산했다. 사진에는 제니
여행 유튜버 곽튜브의 영상에 대한 비판 여론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논란은 16일 곽튜브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나의 첫 이탈리아에서 보낸 로맨틱 일주일 - 이탈리아'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시작됐습니다. 이 영상에는 곽튜브가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과 함께 이탈리아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는데요. 네티즌들이 놀란 건 이들의 친분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최근 논란에 대해 두 번째 사과문을 게재했다.
18일 곽튜브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지난 16일(월) 이탈리아 영상의 업로드 및 비공개로 인해 많은 분들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고개 숙였다.
곽튜브는 “영상을 비공개로 돌릴 당시에는 경황이 없고 두려운 마음이 앞서 빨리 사과글을 올려야
폐섬유증 진단을 받고 투병해온 가수 유열(63)이 최근 폐 이식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유열은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에덴교회 0691TV'에서 공개한 영상에서 폐섬유증 진단 사실을 솔직히 털어놨다. 가수 겸 라디오 DJ 등으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그는 이 영상에서는 교회 전도사로 소개됐다.
유열은 1986년 MBC
감사원은 12일 대통령 집무실·관저 이전 공사 과정에서 공사 계약에 법규 위반이 있었다고 결론 내렸다.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계약체결 전 이전 공사에 착수해 공사 계약·시공·감독·준공 전 과정에서 법 절차 위반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16억 원의 국고 손실도 발생했다.
감사원은 12일 이같은 내용의 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 대상 사업은 총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배우 한선화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궁금한선화'에 출연한 영상이 돌연 비공개 처리됐다.
11일 '궁금한 선화'에는 '떡상과 나락을 오가는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이 의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한선화와 다양한 대화를 나눈 모습이 담겼다. 이 의원은 유튜브 제작진과 평소 친분이 있어 출연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업무 갈등을 겪던 회사 후배를 살해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11일 광주 서부경찰서는광주 서구 풍암동 아파트 주민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긴급 체포한 5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
A 씨는 지난 9일 오전 7시34분경 해당 아파트 내 승강기 앞에서 직장 후배 B(50대) 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씨는 출
“중산층 위한 유일한 후보” vs “모든 계층에 재앙”낙태권 ‘거짓말’ 공방…가자·우크라戰 논의 불꽃한반도 문제 거의 안 다뤄…양측 대북 인식 차 뚜렷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첫 번째 대통령선거 후보 TV 토론회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다. 서로 악수하며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시작된 설전은 “거짓말”, “최악” 등 서로를
가수 강다니엘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형사재판에 넘겨진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 씨가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당초 검찰 구형량은 300만 원으로 재판부는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며 3배 넘는 벌금을 선고했다.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재판장 이준구 판사) 심리로 열린 박 씨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캄보디아 불법 주식 리딩방에 잠입한 뒤 검거에 큰 공을 세운 A 씨가 "피해자 중 현역 국회의원도 있을 정도로 불법 리딩방은 누구나 당할 수 있는 범죄"라고 경고했다.
A 씨는 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지인의 권유로 캄보디아 주식 리딩방에서 일하게 됐다. 처음엔 리딩방이라고 소개하지 않고 얼버무려 얘기했다"며 "이상한 느낌이 들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자료 제출 놓고 시작부터 파행‘윤석열 사단’ 지적에 “검찰 내 사단 없어…표적 수사 동의 못 해”김건희 여사 무혐의 결론 묻자 “수사심의위에 영향 끼칠 수 있어”
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가 문재인 전 대통령 관련 검찰 수사를 포함해 “모든 사건을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에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국민이 바라는 검찰 역할 충실”자료 제출 공방에 시작부터 파행…“윤석열 사단 없다고 생각”
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가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와 관련해 “직접 보고를 받거나 그러진 않았다”고 밝혔다.
심 후보자는 3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 전 대통령 수사에 대해 질의하자 “보도를
3일 열리는 심우정(사법연수원 26기)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는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청문회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을 겨냥한 검찰 수사, 심 후보자 본인의 특수활동비 부정 사용 의혹, 검찰 개혁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심 후보자는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방송인 홍석천이 배우 변우석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2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전설의 고수'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홍석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홍석천의 개인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통해 화제를 모은 변우석을 언급하며 "어떻게 나오게 됐냐"고 물었다.
박명수는 “우석이라고 할 정도면 굉장히 친한 거 아니냐”라고
김건희 여사 전담수사팀 구성 4개월 만에 결론22일 이원석 총장 대면보고…수사심의위 소집 변수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해 무혐의로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최근 이창수 중앙지검장에게 김 여사의 청탁금지법 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취지의 수사 결과를 보고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