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16일 KBS, MBC가 추모 특집 방송을 준비했다.
KBS는 당시 보도 참사를 사과하고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미안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특집 방송을 기획했다. KBS는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특별 추모 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세월호 추모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우선 저녁 메인 뉴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검찰의 사건 재수사를 촉구하는 정치권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은 15일 논평을 통해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내일이면 4년이 된다”며 “오랜 기다림 끝에 선체는 인양됐지만, 진실은 그날의 바다 속에 여전히 잠겨있다”고 언급했다.
천 의원은 “박근혜 정부와 검찰이 내놓은 침몰원인은 대법원에서 기각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재욱 아내 박세미, 만삭 몸으로 홀로 시댁行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김재욱 아내 박세미가 시집살이에 눈물을 쏟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는 결혼 5년 차인 개그맨 김재욱, 김재욱 아내 박세미가 출연했다. 이날 김재욱 아내 박세미는 일 때문에 출장 간 남편의 부재 속에 임신 8개월
MBC 아나운서 임현주가 영화 ‘그날, 바다’를 관람한 소감을 전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래 외출을 하지 않는 저녁 시간이지만 다큐멘터리 영화 ‘그날, 바다’ 의 첫 상영에 맞춰 다녀왔다”라며 “세월호의 진짜 침몰 원인을 과학적인 방식으로 추적해나가는 이 영화를 보면서 몇 번이나 마음이 쿵 내려앉았는지”라고
정우성이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앞두고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그날 바다' 관람을 독려했다.
정우성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배우 정우성입니다. 제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영화 '그날, 바다'가 4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합니다"라며 많은 이들이 함께 관람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우성은 이어 "세월호 참사 이후 4년이
천안함 피격 물체가 북한 어뢰가 아니라는 의혹이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 번 제기됐다.
28일 KBS2 '추적 60분'에서는 '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이라는 주제로 천안함 피격 진실을 파헤쳤다.
2010년 3월 26일 인천 서해 백령도 부근에서 발생한 천안함 피격사건을 두고 국방부는 "북한 어뢰에 의한 피격으로 침몰되었
천안함 피격의 진실은?
28일 KBS2 '추적 60분'에서는 '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이라는 주제로 천안함 피격의 진실을 파헤친다.
2010년 3월 26일 9시 22분, 인천 서해 백령도 부근에서 천안함 피격사건이 발생했다. 대한민국 해군 초계함이 두 동강 나 침몰한 초유의 사건이다. 당시 국방부는 민군 합동조사단의 한달 여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의 진실이 밝혀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신자용)는 28일 세월호 사고 보고 시각 조작 및 대통령훈령 불법 변경 사건 관련자들을 재판에 넘기며 수사의 전제가 된 세월호 7시간 의혹을 자세히 밝혀냈다.
검찰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본관 집무실로 출근하지 않았고 관저에 머물러
박근혜(67) 전 대통령이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골든타임'이 지난 이후에야 최초 보고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사고 당일 오후에는 '비선 실세' 최순실(62) 씨와 청와대 대통령 관저에서 사고 관련 회의를 한 정황도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신자용)는 허위공문서작성죄 등 혐의로 김기춘(79)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김장
◇“임대 끝나고 나서 선박 매입할 시기와 금액까지 제시하라더니 이제와서...”
서울시가 시에서 소유한 한강 유람선을 운영하는 업체에 대해 갑질을 벌이고 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임대사업자의 임대료 상승 압박으로 임차인이 내몰리는 이른바 ‘젠트리피케이션’으로부터 영세업체를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오히려 이같은 부당 행위에 직접
자유한국당은 6일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성폭행 의혹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성폭력당으로부터 벗어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충남지사 후보를 공천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것이 민주당이 충격에 빠진 국민들께 진심으로 사죄하는 최소한의 조건이자 도리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변인은 “
해양수산부는 올해 1월 15일 동중국해에서 발생한 유조선 산치호(SANCHI) 침몰사고와 관련해 국내 연안의 바닷물 수질분석과 국내에 유통되는 수산물 안전성 검사 결과 모두 이상이 없다고 26일 밝혔다.
해수부는 유조선 침몰지점에서 오염수가 해류를 타고 제주도 쪽으로 북상하는 상황을 가정하고 이달 7일 국내 최남단 해역의 바닷물을 채취해 수질분석을 실
유난히 추운 올겨울, 따뜻한 남쪽 나라가 어느 때보다 그립다. 따뜻한 곳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아직 대중에게 덜 알려져 ‘숨겨진 보물’ 같은 남태평양 팔라우는 어떨까. 팔라우는 가족 여행지로 인기 높은 괌, 사이판 등과 비슷한 분위기이지만 비교적 개발이 덜 된 청정자연을 지니고 있어 해양스포츠를 즐기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다. 물가도 저렴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5일 대한상의를 방문해 “지난 예산국회 때 저희 당이 법인세 인상을 막지 못한데 대해서 사과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해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과 기업인들을 만났다. 한국당 측에서는 함진규 정책위의장과 김용태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추경호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
해양수산부는 15일 동중국해에서 발생한 유조선 상치(SANCHI)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국내 연안에 대한 오염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밝혔다. 다만 남중국해에서 조업 중인 우리 선박들이 어획한 수산물에 대해 정밀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강용석 해수부 해양환경정책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15일 동중국해에서 발생한 유조선 상치호 침몰사고
배우 장서희가 ‘아는 형님’ 성공을 예감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장서희가 출연해 ‘아는 형님’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전했다.
장서희는 “‘아는 형님’ 1화부터 본 사람으로서 잘 될 줄 알았다”라며 “절실한 사람이 많았다. 절실함은 아무도 이길 수가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
21일 필리핀에서 여객선이 침몰해 4명이 사망하고 88명이 실종된 가운데 피해 승객 중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부는 이날 필리핀에서 발생한 여객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필리핀 당국은 여객선에 외국인 탑승자는 없는 것으로 비공식 확인해왔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주필리핀대사관은 현지 관계기관과 협조해 최종 탑승객 명단 확보
21일 필리핀 해상에서 승객과 승무원 등 258명을 태운 여객선이 침몰해 최소 4명이 숨지고 88명이 실종됐다. 166명은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필리핀 마닐라 동부 약 70km 해상에서 여객선 'MV 메르크라프트3'이 전복돼 가라앉아 4명이 사망했으며 88명이 실종됐다.
사고 현장에는 해안경비대와 해군이 출동해 민
정부가 가해자의 고의나 과실로 안전사고 피해가 발생하면 손해액의 3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을 물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박근혜 정부에서 발생한 경주마우나오션 리조트 붕괴사고, 세월호 침몰사고, 현 정부에서도 발생한 낚싯배 침몰사고와 같이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과실로 피해가 발생하면 엄하게 책임을 묻겠다는 태세다.
국회 재난안전대책특별위원회는 19일 오
인천 소청도 남서방 공해 상에서 아프리카 토고 선적의 상선이 침몰해 선원 3명이 실종됐다.
4일 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인천시 웅진군 소청도 남서방 54마일 공해상에서 1321톤급 토고 선적 상선 침몰 신호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상선에 타고 있던 선원 10명 중 7명이 구조됐고, 나머지 3명은 실종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