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마지막 글이 될 것 같다. 사이렌이 온 동네에 울리고 있다. 점점 전쟁이 내 개인적인 일이 돼간다. 오늘 하루는 친구와 술을 진탕 마시고 취할 것이다. 그리고 군에 입대할 것이다. 내가 만약 다시 글을 쓴다면, 영웅이 돼 있거나 겁쟁이가 돼 있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해당 글은 해외 커뮤니티 레딧에서 우크라이나 청년이라고 밝힌 유저가 올린 글
22분. 화재 진화 현장에 투입 후 순직한 소방대원 3명과 교신이 끊기는 데 걸린 시간이다. 동료들의 애타는 수색에도 결국 이들은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해 경기 이천 쿠팡 덕평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소방관이 순직한 지 6개월여만에 또 다시 동료를 화마에 보내야 했던 소방관들은 침통함에 빠졌다.
6일 오전 9시 8분 소방대원 3명은 경기 평택시
“암울한 이정표”…연방기관 5일간 조기 게양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50만 명을 돌파한 것을 애도하며 모든 연방 기관에 5일간 조기 게양을 지시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오늘 오후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부부는 코로나19로 목
최정우 포스코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 등이 27일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밝혔다. 삼성전기, 삼성SDI 등 삼성 계열사 사장단도 장례식장을 방문해 조문했다.
이날 오후 2시 20분께 빈소에 도착한 최정우 회장은 조문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존경과 추모의 마음으로 조문 마쳤다”고 말했다.
심경을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이 정권의 가장 큰 잘못은 삼권분립과 법치주의의 파괴라고 규탄하며 추미애 장관 아들 문제와 관련한 특임검사 임명을 거듭 요청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국민, 정부, 의료계 등 주체별 4대 방침을 제시했으며, 이를 위한 전제로 여야의 협치를 강조했다.
주 대표는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 나흘째인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조문객들의 조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조문객은 전날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각계각층 인사가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
오전 9시께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은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조문을 마친 최 위원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조용히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 나흘째인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조문객들의 조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조문객은 전날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각계각층 인사가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
오전 9시께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은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족을 위로했다. 조문을 마친 최 위원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지 않고 조용히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 나흘째인 12일 유가족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입관식이 열렸다.
애초 박 시장의 입관식은 전날인 11일 열릴 예정이었다. 그라나 장남 박주신 씨의 귀국 일정 등으로 인해 하루 미뤄진 이날 오후 12시 30분에 진행됐다.
오후 1시 30분께 조문을 마치고 나온 송하진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찾아 유족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각계각층의 발길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전날보다는 차분한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경수 지사는 11일 오후 5시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박 시장의 빈소를 찾았다.
40여 분간 유족과 안타까움을 함께 한 김 지사는 “언론에서 보도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찾는 각계각층의 발길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날보다는 차분한 모습이다.
박 시장의 권한대행을 맡은 서정협 행정1부시장은 11일 오전 9시 20분께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박 시장의 빈소를 찾았다.
서 행정1부시장은 묵묵히 조문한 뒤 심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박원순 서울시장을 조문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시청 앞 분향소로 이어지고 있다. 반면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전날과 달리 차분한 분위기다.
11일 서울시청 청사 앞에 마련된 박원순 시장의 시민분향소에는 조문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늘어섰다.
이날 가장 먼저 조문한 강남구(가명·36세) 씨는 “서울시의 아버지 같은 분이 안타깝다”며
10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는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여당 인사들이 조문을 위해 빈소를 찾았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 김성한 의원, 설훈 의원, 박주민 의원, 기동민 의원을 비롯해 이른바 박원순계로 불리는 박홍근 의원, 김원이 의원
10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는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여당 인사들이 조문을 위해 빈소를 찾았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 김성한 의원, 설훈 의원, 박주민 의원, 기동민 의원을 비롯해 이른바 박원순계로 불리는 박홍근 의원, 김원이 의원, 허영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10일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를 찾아 “몹시 안타깝고 마음이 무척 무겁다”고 침통한 심정을 전했다.
심 대표는 “고인의 영면을 기원하고 유가족에게 다시 한번 깊은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다.
고인과 어떤 인연이냐는 질문에 심 대표는 “그런 얘기를 지금 할 때는 아닌 것 같다”고
◇ 한서희, 인스타그램 계정 오픈→YG 마약 수사 무마 의혹 조사차 검찰 출석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근황을 전하며 눈길을 사고 있다. 한서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라는 글을 게재하며, 새로운 계정 오픈을 알렸다. 이와 함께 한서희는 근황 모습이 담긴 셀카 사진을 게재하며, 한층 밝아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를 두고 반응도 엇갈렸다
10일 정오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에 도착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빈소를 직접 찾지는 않고 조화를 보내기로 했다.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이 조문할 예정이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정식 정책위의장, 김성한 의원, 설훈 의원, 박주민 의원 등도 문 대통령의 조화와 함께
작곡가 윤일상이 박원순 서울시장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윤일상은 10일 "박원순 시장님이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너무 참담하고 아픈 마음에 정말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가장 가까이에서 시민들을 지켜주고 있다고 느끼게 해준 내 생애 최초의 서울시장님이셨기에 이 침통한 현실을 더욱더 받아들이기 힘듭니다"라며 "시장님, 시민의 한 사람으로 그동안 정
10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는 정치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부터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는 여당 의원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졌다. 박 시장을 도와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냈던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았다.
김원이ㆍ허영ㆍ윤준병 의원 등 이른바 '박원순계'로 불리는
10일 오전 3시 20분께 박원순 서울시장의 시신을 수습한 구급차가 서울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에 도착했다.
서울대병원 응급실 앞에는 '박원순계'로 알려진 더불어민주당의 박홍근ㆍ김원이ㆍ남인순 의원을 비롯한 정치권 인사들과 김우영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 서울시 간부들, 박 시장 지지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국회의원들과 서울시 관계자들은 구급차가 도착하자
DJ쥬스가 자신의 아들이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안겼다.
DJ쥬스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둘째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해왔다”라며 국민청원에 동참해 달라고 부탁했다.
DJ쥬스는 “저희 둘째는 발달지연이 있어 말도 못 하고 의사소통이 힘든 상황”이라며 “그런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학대를 당해왔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