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1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6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모다이노칩이 전거래일 대비 1,055원(+29.97%) 오른 4,575원에, 코이즈가 1,680원(+29.95%) 오른 7,290원에, 에디슨EV가 8,500원(+29.93%) 오른 36,900원에, 하나금융20호스팩이 790원(+29.92%) 오른 3,430원에, 옵
이마트가 음향기기 시장의 대세로 떠오른 ‘노캔(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중개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홍콩의 샤오미로 불리는 ‘리맥스(REMAX)’의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RB-600HB)를 7만9800원에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펀딩은 와디즈에서 내달 2일까지 진행되며, 상품은 11월 중순부
10월 13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쌍용양회우가 전거래일 대비 9,050원(+29.97%) 오른 39,250원에, 태영건설우가 3,950원(+29.70%) 오른 17,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SDN이 전거래일 대비 1,225원(+29.99%) 오른 5,310원에, 대창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인 평택 2라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이 라인에서는 업계 최초로 EUV(극자외선) 공정을 적용한 첨단 3세대 10나노급(1z) LPDDR5 모바일 D램이 생산된다.
삼성전자의 평택 2라인은 연면적이 12만8900㎡(축구장 16개 크기)에 달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이다.
평택 2
삼성전자는 역대 최고 속도ㆍ최대 용량을 구현한 '16GB(기가바이트) LPDDR5(Low Power Double Data Rate 5) 모바일 D램'을 세계 최초로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작년 7월 12GB LPDDR5 모바일 D램을 세계 최초로 출시한 데 이어 5개월 만에 업계 유일 16GB 모바일 D램을 양산하며 프리
6월 20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스마트폰 부품(+3.48%), LBS(+2.74%) 관련주 테마였으며, 물류(-0.75%), 주류(-0.70%)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스마트폰 부품 관련주 테마는 LG디스플레이(+7.02%)와 이라이콤(+5.80%), 파워로직스(+5.02%), LBS 관련주 테마는 지어소프트(+9.97%)와 한양디지텍
5월 15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주류(+4.83%), 스마트폰 부품(+4.76%) 관련주 테마였으며, 백화점(-1.00%), 통신(-0.3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주류 관련주 테마는 한국알콜(+5.88%)과 하이트진로(+4.41%), 보해양조(+29.71%), 스마트폰 부품 관련주 테마는 켐트로닉스(+9.50%)와 이라이콤(+4.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2세대 10나노급(1y) 공정을 적용한 16Gb(기가비트) LPDDR4X(Low Power Double Data Rate 4X) 모바일 D램을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2세대 10나노급(1y) ‘8Gb DDR4 서버 D램’을 양산한 지 8개월 만에 ‘16Gb LPDDR4X 모바일 D램’ 양산에 돌입했다. 삼성전자는
CU는 반려동물 용품 업체 ‘하울팟(HOWLPOT)’과 손잡고 CU 전용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 ‘하울고(HOWLGO)’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하울팟은 환경, 동물 친화적 재료와 디자인을 강조한 프리미엄 반려동물 용품 업체다.
최근 `펫팸족(Pet+Family)’ 등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 매출이 성장
코스피지수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른바 ‘네 마녀의 날(쿼드러플 워칭데이)’ 충격에서 벗어나면서 상승 마감했다.
15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59포인트(0.51%) 상승한 2482.07로 장을 마쳤다. 전날 코스피지수는 주가지수의 주가지수의 선물·옵션, 개별주식의 선물·옵션 등 4개 파생상품 만기일이 겹치는 '네 마녀의 날'의 영향으
크로바하이텍의 멀티터치 칩 4분기 누적출하량이 200만 개를 돌파했다.
크로바하이텍은 차세대 모듈메이커로부터 대형 패널(Large Panel)전용 멀티터치 칩을 50만 개 수주(PO)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올해 4분기에만 누적 200만 개를 양산하게 됐다. 크로바하이텍은 국내 터치패널 솔루션 기업과 함께 중국 LCD패널업체인 BOE
삼성전자가2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 (Mobile World Congress 2016, 이하 MWC)’에서 가상현실 기기 ‘기어 VR’을 활용한 언팩(Unpacked) 행사와 새로운 MWC 전시 구성을 선보인다.
21일 열리는 이번 언팩 행사는 ‘한계를 넘어서(Beyond Barriers)’를 주제로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D램 최고 용량과 속도를 동시에 구현한 ‘12Gb 초고속 모바일 D램’ 양산에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최신 독자 설계기술과 업계 유일의 20나노 공정기술을 적용해 용량과 성능을 더욱 높인 12Gb 대용량 LPDDR4 D램을 이달부터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12Gb 모바일 D램은 대용량, 초고속 특성뿐 아니
북한 무인기
북한 무인기에 국내 회사 제품이 부품으로 쓰인것으로 확인됐다.
12일 국방부 등 관련기관에 따르면 중앙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 무인기 3대에선 삼성 메모리칩(4메가 D램) 등 한국제 부품을 비롯, 미국·일본·중국·체코·스위스 등 6개국에서 만든 부품이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방부는 "그동안 비행체 특성과 탑재 장비에 대한 합동 조사 결
삼성전자가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신 모델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고 주도권 강화에 나선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1일 “지난해 12월 발표한 SSD ‘840 에보 미니 1TB’를 일본을 시작으로 이번 주부터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며 “이달 말에는 국내에서도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SSD는 기존 HDD(
삼성전자는 9일 세계 최초로 고성능 1TB(테라바이트) ‘미니(mSATA) SSD’를 글로벌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노트북에 ‘840 EVO(에보) 미니 SSD’를 추가 장착해 노트북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지난 8월 출시한 840 EVO SSD의 새로운 라인업인 1TB ‘840 EVO 미니 SSD’는 기존 2.5인치 SSD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모바일 D램 3GB(기가바이트)시대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24일 차세대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3GB 모바일 D램 양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3GB 모바일 D램 제품을 양산하게 됨에 따라 현재 2GB 제품이 주종을 이루는 스마트폰용 모바일 D램 시장은 또 한 번의 세대교체를 이룰 전망이다.
이번 제품은 세계 최소 칩 사
로엔케이는 아이바에 LS산전에 공급할 PLC칩 4억6900만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그 동안 경쟁사 칩을 사용한 LS산전에 납품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본격적인 PLC칩 매출이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 한전에서 진행했던 PLC현장 검증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며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인
반도체 시장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해에는 설비투자가 대폭 억제됐지만 시황이 호전되면서 대부분의 업체가 투자를 재개하고 있다. 현재는 미세화 투자가 중심이지만 2014년 이후에는 웨이퍼 투입 능력 확충도 기대된다.
현재 DRAM은 모바일 DRAM으로의 전환 투자가 설비투자의 중심이 되고 있다. 모바일 DRAM은 PC DRAM과 달리 스마트폰이나 태
삼성전자가 자체기술로 개발한 A3 복사기를 3년 안에 글로벌 톱에 오르겠다고 선언했다.
삼성전자는 24일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A3 복사기와 A4 컬러 레이저 프린터·복합기 신제품 총 11종을 출시했다.
2010년 기업용 중고속(모노) 제품의 라인업을 선보이며 B2B 시장에 진입한 삼성전자는 이번에 A3·A4 신규 라인업을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