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는 올해 2분기에 매출 74억원, 영업이익 11억7000만원, 순이익(법인세차감전) 18억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7.5%, 67.7%, 46.8%가 감소한 수치이다.
이스트소프트는 “실적악화는 지난 5월 중순 블리자드가 출시한 글로벌 대작 게임 디아블로3에 따른 영향으로 게임사업부문 매출이 소폭 감소했기
“전 세계적으로 디스인플레이션 기조가 팽배해 있다. 한국도 세계적 추세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
알베르토 카발로 교수(MIT슬론 매니지먼트 학교 응용경제학)는 6일 오전 11시 서울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글로벌 인플레이션 지수’에 관한 주제로 열린 스테이트스트리트 은행의 기자간담회에서 “전세계적으로 플러스 인플레이션 상황이긴 하지만 지난 1월을 기점으
이스트소프트는 최근 카발 온라인이 과거 중국 퍼블리셔와 라이선스 계약 문제로 벌어진 소송에서 최종 승소하고 지난 4월 신규 파트너와 새롭게 오픈한 카발 온라인 중국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스트소프트에 따르면 중국 현지 법원은 지난해 10월 1차 판결에 이어 이번 달에 개최된 2심에서도 과거 퍼블리셔인 몰리요의 저작권 침해를 인정하고
'리그오브레전드'가 7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24일 게임노트가 발표한 4월 셋째 주 온라인게임 순위에 따르면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가 1위 자리를 수성했으며 오픈베타 테스트 이후 매주 큰 폭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CJ E&M 넷마블의 '리프트'는 이번 주에도 35계단 급상승한 11위에 랭크되며 TOP10 진입을 눈앞에 두고
이스트소프트는 MMORPG 카발 온라인의 중남미서비스의 오픈베타테스트(OBT)를 14일(현지시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카발 온라인은 소프트닉스사와 작년 10월 중남미지역 서비스를 위한 수출 계약을 체결한 뒤 지난 2월 2일부터 1주일 동안 4만명의 대규모 참가자를 대상으로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진행했다. 카발 온라인은 14일(현지시간) 시작되
청소년용 게임의 게임 머니 또는 게임 아이템 거래가 전면 금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청소년 뿐 아니라 청소년용 게임을 즐기는 성인들의 사적 거래까지 제한돼 큰 반발이 예상된다.
1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입법예고한 게임산업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 법률안에 따르면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이외의 등급을 받은 게임물의 게임머니 또는 게임아이템은 환전 또는 환전
엠게임은 노아시스템과 공동 개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나이트 온라인’이 브라질의 온라인게임 퍼블리셔인 게임맥스와 브라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브라질 공개서비스는 오는 2012년 3월 실시될 예정이다
최근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유럽 30여 개국을 포함해 북미, 일본, 터키, 대만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나이트 온라인’은 대규모
이스트소프트는 자사가 개발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카발2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에 참여할 테스터 모집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카발2 1차 CBT는 10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CBT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으며 11월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21일 3분기 매출액이 68억5000만원, 영업이익 76억1000만원으로 각각 전년동기대비 11.5%, 578.9%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알툴즈 제휴서비스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했고, 카발 온라인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외 매출이 동반 상승하는 등 전 사업부문에 걸친 고른 성장으로 전년 대비 좋은 실적을
이스트소프트의 카발 온라인이 본격적인 중남미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스트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카발 온라인’의 중남미지역 서비스를 위한 수출 계약을 소프트닉스사와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기본적인 계약금 외에 상용화 이후 매출액의 일정비율을 매월 러닝 로열티로 제공 받는 조건이다.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로스트사가’가 29일 태국 공개 테스트(OBT)에 돌입한다.
아이오엔터테인먼트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퍼블리셔인 아시아 소프트社와 함께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의 구축과 게임 콘텐츠의 현지화를 위한 작업들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왔다.
2001년 설립된 아시아 소프트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한양증권은 20일 이스트소프트에 대해 하반기 안정적인 실적 상승세가 기대된다며 신규사업 진출을 준비중인 이 시점이 매수 적기라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김현석 한양증권 연구원은 "백신프로그램 ‘알약’, 파일 압축프로그램 ‘알집’ 및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카발온라인’ 등으로 국내 대표 전문 소프트웨어 업체로 성장한
이스트소프트는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1 아시아·태평양 200대 유망 중소기업(200 Best Under A Billion)’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포브스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연 매출 10억 달러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수익성장, 매출성장, 자기자본이익률(ROE), 시장가치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 평가하여 유망 중소기업을 매년 선
이스트소프트에서 개발하고 서비스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카발 온라인’이 국내 게임 최초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카발 모바일’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월 출시된 아이폰 앱에 이어, 15일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 된 ‘카발 모바일’은 게임 캐릭터와 아이템에 대한 실시간 정보 확인은 물론 위탁상점을 통한 아이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하고 NHN이 퍼블리싱하는 '테라'가 3개월만에 온라인 게임 인기 순위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게임노트가 발표한 5월 첫째 주 온라인게임 순위에 따르면 올 초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테라가 약 3개월 만에 순위가 하락하며 4위에 랭크됐다.
테라는 서비스 초기 높은 기대와 달리 '콘텐츠 부족'과 '캐릭터 밸런스 조
엔씨소프트의 기대작 '블레이드앤소울'이 지난 27일부터 비공개 테스트(CBT)에 돌입한 가운데 기존 게임들에게 타격을 입힌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아이템베이에서 발표한 4월 넷째주 주간 게임아이템 거래순위에 따르면 큰 폭의 순위변동이 없는 가운데 EXC 게임즈의 '레전드오브블러드'가 블루홀스튜디오의 '테라'와 차이를 더욱 좁히며 바짝 추격하는
이스트소프트가 올해 1분기 매출 73억8000원 영업이익 21.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8% 감소한 수치다.
이스트소프트 관계자는 이에 대해 “카발2 개발 및 신규사업 준비 등 미래 성장동력을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는 한편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비용 증가를 최소화해
이스트소프트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카발 온라인'이 27일 올해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카발 온라인:익스팬션 파트Ⅲ 어둠의 유산'을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카발 온라인은 기존 미션 던전들과 차별된 타임어택형 신규던전 '마퀴나스 아웃포스트'와 유니크한 신규 방어구 '드라이 프라메' 등을 선보이며 유저
이스트소프트는 1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293억원, 영업이익 87억원, 순이익 77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 20.1%, 영업이익 9.8%, 순이익 32.3%가 각각 증가한 수치다.
특히 이스트소프트는 지난 4분기에만 매출 95억원 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7.6% 영업이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