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테르(1694.11.21~1778.5.30)는 유럽 계몽시대를 대표하는 프랑스 사상가다. 볼테르는 필명이고 실제 이름은 프랑수아 마리 아루에다. ‘샤를 12세의 역사’, ‘루이 14세의 시대’, ‘휴대용 철학사전’, 풍자 소설 ‘캉디드’ 등의 작품을 남겼다.
빅토르 위고는 “볼테르라는 이름은 18세기 전체를 특징 짓는다”고 말했다. 요한 볼프강 폰 괴
‘영혼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1853~1890). 37년의 삶 동안 극한 가난과 고독에 시달리며 끝내 자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무려 879점의 그림을 남겼다. 그런 고흐의 영원한 후원자였던 동생 테오는 궁핍하지만 숭고한 예술혼을 지닌 형에게 금전적,정신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고흐는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담아 동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