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서울국제사진영상전(P&I 2018)’이 개막한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전시장에 마련된 캐논 부스에서 관계자들이 스피드라이트 470EX-AI와 EOS M6 화이트 등 신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캐논, 소니를 비롯한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오승현 기자 story@
일본 가전제품 제조사 소니가 우주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15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소니가 가정용 CD 플레이어 등 가전 기기를 만들며 쌓아온 기술을 활용해 소형 위성용 광통신 기기를 양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 시장이 성장세다. 기존보다 비용을 크게 줄인 미니 로켓이나 소형 위성 시장이 커지고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1일자로 요시카이 슌지가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디지털 카메라, 렌즈, 포토프린터, 디지털 캠코더 등 캐논의 광학 이미징 제품들의 정식 수입 및 판매,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새로 선임된 요시카이 슌지 대표는 일본뿐만 아니라, 홍콩, 싱가포르, 중국 등 아시아
국내 자기자본 규모 1, 2위 증권사인 미래에셋대우와 NH투자증권이 공동으로 영국 런던의 오피스 빌딩을 매입했다.
2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대우는 세계 최대 사모펀드(PEF) 운용사 미국 블랙스톤으로부터 런던 핵심업무지구(CBD)에 있는 오피스 빌딩 '캐논브리지하우스'를 최근 3800억 원에 매입했다. 양사는 블랙스톤으로부터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7일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 4K 동영상 촬영 및 영상엔진 디직 8(DIGIC 8)을 탑재한 ‘EOS M50’을 발표했다.
캐논은 지난 2012년 첫 미러리스 카메라인 ‘EOS M’을 선보인 이후 2015년 ‘EOS M3’와 ‘EOS M10’을 연이어 출시하면서 본격적인 미러리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후 고성능 하이엔드 미
인텔 등 반도체 업체들이 새해 벽두부터 보안 결함 파문에 휘말리는 등 미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에게 사이버 보안 위협이 최대 고민거리로 부상했다. 또 CEO들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인재 확보도 우려하고 있다.
인사노무 관리 전문기업 엑스퍼트HR이 인적자원 전문가 10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64%가 올해 미국 CEO들이 직
디스플레이 패널(LCD) 식각전문업체 지디가 해상육상 크레인 기업 디엠씨를 인수한다. 지디는 디엠씨 인수를 통해 하락세에 접어든 기존 사업의 리스크를 극복하고 새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디는 지엠씨, 디에스중공업으로부터 디엠씨 주식 924만7953주를 470억 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
가상화폐의 제도권 시장 진입이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세계 파생상품 시장을 좌우하는 양대 거래소인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와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비트코인 선물거래가 시작된 가운데 비트코인과 연동하는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기대가 다시 고조되고 있다고 17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앞서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23일(현지시간) 호주 남부에 세계 최대 리튬이온 배터리 공장을 완공했다.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100일 이내에 공장을 완공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고 CNN머니가 보도했다.
프랑스 재생에너지 업체 네오엔과 테슬라가 합작해 호주 남호주주에 건설한 리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은 이날 현장 테스트를 시작한다. 테스
경영난에 허덕이는 일본 도시바가 반도체 메모리 사업부에 이어 사업 매각을 계속하고 있다. 돈이 안 되는 사업을 전부 매각해 재무 건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14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시바는 이날 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TV 사업을 중국 하이센스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레그자(REGZA)’ 브랜드로 TV를 제조·판매하고 있
일본 기업들이 한국 기업들에게 빼앗긴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품목들에 개발과 투자를 확대하면서 자리 탈환에 나섰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일본 디스플레이 업체들은 자본력을 가진 중국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을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과거 일본은 디스플레이 산업을 호령하던 국가
아시아 주요증시가 25일(현지시간) 오전 전반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오전 10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01% 상승한 2만1806.38을, 토픽스지수는 0.03% 오른 1757.46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08% 하락한 3384.47에 거래되고 있
재팬디스플레이의 계열사인 JOLED가 일본 첫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양산을 위해 투자 자금 확보에 나선 가운데,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인 BOE와 차이나스타(CSOT)가 JOLED의 투자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중국 참고소식망은 일본 언론 보도를 인용해 중국의 BOE와 CSOT가 재팬디스플레이의 계열사인 JOLED가
일본 디스플레이 업체 재팬디스플레이가 삼성전자의 아몰레드(AMOLED)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재팬디스플레이 계열사인 JOLED가 일본 첫 OLED 양산을 위해 1000억 엔(약 1조200억 원)을 증자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소니와 캐논 등 자국 업체들에 투자 타진을 시작했다고 4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JOLED는 오는 2019년
아시아 주요증시가 20일(현지시간) 오전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오전 10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04% 하락한 2만291.63을, 토픽스지수는 0.05% 내린 1667.00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21% 하락한 3349.69에 거래되고 있다.
대만증시
LG디스플레이가 아이폰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공급하는 방안을 놓고 애플과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2019년 본격적인 OLED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애플과 선금 지급 규모 등 세부 사항을 논의 중이다.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은 해당 논의가
OLED 디스플레이 증착장비 전문업체 선익시스템이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국내 및 중국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박재규 선익시스템 대표는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국내외 주요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 이 시점이 회사를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적기라 판단해 상장을 결정
에스엔유가 호실적과 대규모 수주에도 지지부진한 주가에 쓴웃음 짓고 있다. 현재 에스엔유 혹은 최대주주 에스에프에이(SFA)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증착설비 수주가 5.5세대에 머물러있는 만큼 주가 회복을 위해서는 6세대 공급 실적이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29일 에스엔유의 주가는 전일대비 1.50% 내린 4950원에 머물렀다. 같은날 최근
엔에스가 중국 전기차 및 2차 전지 회사로부터 신규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올해 영업 목표를 상반기에 초과달성했다는 소식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1시 43분 현재 엔에스는 전일대비 3.61%(550원) 오른 1만5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 회사 관계자는 중국내 전기차와 2차 전기 업체들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