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한국보도사진전 '광장의 빛, 광장의 노래' 개막식이 27일 서울시청 시민청갤러리에서 열린 가운데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 한국편집기자협회 김선호 회장, 한국사진기자협회 역대회장 대표 김동준 회장, 한국PR기업협회 신성인 회장, 한국신문협회 이병규 회장, 자유한국당 이현재 정책위의장,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동희 회장,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국민의당
올해도 어김없이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돌아왔다. 주요 그룹들이 지배구조 개편 이슈를 껴안은 가운데, 주주들의 목소리도 커지면서 주총에 대한 관심은 여느 때보다 높다. 특히 이달 24일은 삼성전자를 비롯해 SK하이닉스, 롯데케미칼 등 주요 기업들의 주주총회가 한꺼번에 몰려 ‘슈퍼주총데이’로 주목되고 있다.
‘슈퍼주총데이’에 이름을 올린 기업
테슬라의 엘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100일 안에 남호주의 전력난을 해결하겠다고 공언했다. 머스크 CEO는 말콤 턴불 호주 총리와도 전화로 호주의 전력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최근 남호주 지역은 작년 9월에 불어닥친 폭풍 이후 송전 시스템이 파괴되는 등 정전 사태가 잇따라 발생했다. 강풍
“팔고 싶은 게 있으신가요? 인공지능(AI) 스피커 ‘구글홈’이 도와드리겠습니다.”
AI 스피커로 어디에서든 쇼핑에 중고 거래까지 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했다. 미국에서 작년 11월 출시된 구글홈이 온라인 경매업체 이베이의 AI 쇼핑비서 ‘샵봇(Shopbot)’과 제휴한다고 현지 언론들이 9일 보도했다.
구글홈은 1차적으로 명령에 따라 음악을 틀고
렌즈 교환식 카메라 사업 30주년을 맞은 캐논이 올 상반기를 이끌 프리미엄 신제품을 선보였다.
16일 캐논코리아는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7년형 카메라 신제품 4종을 공개했다. 이날 캐논코리아가 공개한 제품은 △미러리스 카메라 'EOS M6'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 'EOS 800D' △DSLR 카메라 'EOS
분식회계 파문에다 막대한 원전사업 손실까지 겹치면서 사실상 파산 위기에 내몰린 도시바는 140년 넘는 역사를 지닌 일본 전자업계의 간판이었다.
1890년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의 직접적인 가르침을 받고 일본의 백열등 시대를 연 것도, 1930년대 초 냉장고와 세탁기, 진공청소기 등 일본에 가전 제품을 처음 선보인 것도 도시바였다. 이 때문에 미국의 제너럴
캐논이 ‘2017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를 공식 후원하며 본격적으로 동계 스포츠 촬영 현장 지원에 나선다.
13일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에 따르면, 캐논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2017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번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는 20
일본 기업들이 최근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실적 전망을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도쿄증시 1부에 상장한 200개 이상의 기업이 3월 31일 마감하는 2016 회계연도 실적 전망을 상향했다. 전년보다 실적 전망을 낮춘 기업은 76곳에 불과했다. 이번 미·일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불공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올바른 사진문화 정착을 위한 사진 촬영 에티켓 캠페인 ‘캐논 굿셔터(Good Shutter)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굿셔터 캠페인은 최근 카메라와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며 초상권 침해 등 잘못된 사진 촬영 문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것에 착안, 올바른 사진 촬영 에티켓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이 캠페인은 ‘지킬
유통업계가 설 연휴 동안 집안일로 피로가 쌓인 고객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선보인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이파크몰은 2월 2일까지 ‘명절 증후군 퇴치 서비스’를 진행한다. 31일부터 아이파크백화점 아웃도어 매장에서는 당일 30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웰니스웨어 ‘타미카퍼’ 손목 보호대를 선착순으로 증
원자력 발전 사업 부문에서 대규모 손실을 본 것으로 알려진 도시바가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 분사 계획을 밝혔다고 27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도시바 이사회는 이날 주력 사업이었던 반도체 사업을 분사하고 외부 투자를 받는 방안을 승인했다. 이는 미국 원자력 발전 사업에서 수천억엔 규모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재무 안정성이 위협받는 것을 피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디스플레이 시장 선도를 위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강조했다. 협력사들과 함께 동반성장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새해 모임을 갖고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LG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이라는 방향성을 다시 한 번 제시했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한 부회장을 비롯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여상덕 사장, 최고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연말연시 쇼핑 성수기가 지나고 나서 중고거래 시장이 북적이고 있다. 연말 폭탄 세일에 물건을 사들였던 소비자들이 중고거래 시장에 제품을 되팔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2007년 문을 연 물물교환사이트 스왑닷컴의 주하 코포넨 최고경영자(CEO)는 “확실히 연휴가 끝
아시아 주요증시는 29일(현지시간) 오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오전 11시 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0% 하락한 1만9187.56을, 토픽스지수는 1.09% 내린 1520.10을 나타내고 있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27% 떨어진 3093.75에 움직이고 있다
화웨이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2016년 ‘중국 베스트 브랜드 어워드(Best Brands Award) ’서 컨슈머 전자제품 분야 1위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베스트 브랜드 어워드는 유럽 최대 규모의 독립 종합 광고회사 서비스플랜 그룹과 독일 시장전문조사기관 GfK 주최로 2004년 설립 이후 매년 발표되고 있다.
이번 중국 베스트 브랜드 어워드
완구전문기업 손오공의 터닝메카드가 최초로 진행한 '디스크캐논'의 온라인 사전예약 판매가 개시 5분만에 광속 종료됐다.
손오공은 28일 자정부터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해 판매가 시작된 ‘디스크캐논’의 총 수량은 500개로 오픈과 동시에 고객들이 몰리면서 온라인 사전판매가 끝났다고 29일 밝혔다.
사전예약 구매 고객은 인기 신제품 ‘디스크캐논’을 누구보
“바이오 전문기업으로 변신한 코디엠의 미국, 영국 등 해외 투자 확보의 연결고리가 되고 싶습니다. 코디엠을 통해 한국의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코스닥 상장사 코디엠의 사내이사 후보로 확정된 헨리 캐넌(Henry Channon) 핸리무어파운데이션 회장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코디엠의 향후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11번가는 11월을 맞아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감사 프로모션 ‘땡’s 페스티벌'을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1~11일 매일 오전 11시엔 할인율을 높인 ‘크레이지 프라이스’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기간 매일 하나씩 총 11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백화점들도 참여해 1~11일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
일본증시는 27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3% 하락한 1만7336.42로, 토픽스지수는 전일 대비 거의 변동없는 1382.01로 거래를 각각 마쳤다.
이번주 350개가 넘는 토픽스 상장 기업이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이날 엇갈린 기업실적에 대한 투자자들의 실망감이 짙어지면서 하락 마감했다. 전날 장 마감 직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