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디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되는 골프장이 등장해 골퍼들이 반기고 있다.
강원 춘천 스프링베일 골프클럽(대표이사 권성호)이 국내 처음으로 전체 셀프라운드를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캐디가 아예 없다. 캐디백도 골퍼가 스스로 카트에 실어야 한다.
스프링베일은 9홀 퍼블릭 골프코스지만 정규코스 이상의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곳이다. 골프설계가
경기 춘천의 퍼블릭골프장 더 플레이어스 골프클럽(대표이사 김동환ㆍ27홀)이 캐디를 모집한다.
지정카트제로 운영하며 1년 이상 경력자는 테스트없이 2일간 18홀 동반라운드로 입사를 할 수 있다.
연령제한은 없고 수시로 모집한다. 하우스, 주말, 원번, 커플입사가 가능하며 캐디피는 12만원이다.
동계휴장비를 지급하며, 숙소는 40평형 3층 빌라
벌써부터 시원한 곳이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골퍼들에게 여름철 골프하면 떠올리는 곳이 일본 최북단의 홋카이도(北海道)다. 홋카이도의 골프패키지는 기본이 루스츠 리조트다. 그리고 시내호텔을 이용하는 3색 골프와 온천으로 유명한 노보 리베츠 북해도 온천골프, 마지막으로 고품격의 니도무 골프다.
가성비 대비 요금이 저렴한 곳으로는 샤토레제 골프, 에이브랜드
30일은 프리미엄 클럽으로 유명한 ‘PXG의 날’이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빌리 호셜(미국)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브랜드 PXG를 사용한 뒤 동반우승을 했기 때문이다.
특히, 리디아 고는 클럽, 코치, 캐디를 모두 바꾼 뒤 한동안 부진하다가 무려 19개월만에 정상에 올랐다.
리디아 고는 국내
“우리 제트원(Z1) 골프 볼로 골퍼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이 제일 크죠. 자신에게 맞는 볼만 잘 골라도 비거리는 물론 방향성도 크게 향상될 수 있으니까요.”
골프용품 전문기업 제트원 남상길 대표이사(51)는 골프 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그는 국산 볼에 대한 자부심뿐 아니라 볼의 특성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지닌 전문가다.
“
김보아(23ㆍ넥시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대회에서 2년 연속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보아는 26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 골프클럽(파72ㆍ6729야드)에서 열린 크리스 F&C 제40회 KLPGA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17번홀(파3ㆍ134야드)에서 홀인원을 달성했다. 김보아는 홀인원 1개, 버디 3개, 보기 1개로 공동 10위에
마지막 18번홀에서 버디로 피날레를 장식하는 순간 지켜보던 갤러리들의 함성이 터졌다. 포천시 소홀읍이 고향인 ‘신세대 기수’ 전가람(23)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는 대회가 열린 대유몽배르 컨트리클럽 캐디출신이다.
전가람은 22일 경기도 포천시 대유 몽베르 컨트리클럽 쁘렝땅·에떼 코스(파72ㆍ7076야드)
“경영 환경이 점점 열악해지는 국내 골프장을 전국 네트워크로 묶어야만 상생하는 길이죠.”
국내 최대의 부킹 전문을 비롯해 골프장 기업인수합병(M&A) 등 골프장 관련 전문기업을 운영하는 김종식 케이스타플러스 대표이사는 국내 처음으로 부킹 전문회사를 차린 기업이다. 미래의 골프장이 상생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해 업계에서는 드물게 블루오션을 창출
대회에서 선수의 기량이나 스코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무엇일까? 다른 요인도 많겠지만, 캐디가 크게 한몫한다.
캐디는 클럽을 운반하고 조언하는 등 플레이어의 경기를 보좌하는 사람이다. 프로골퍼의 골프백을 메는 사람은 전문 캐디다. 이 때문에 캐디의 능력에 따라 선수의 성적이 크게 좌우되기도 한다. 프로캐디는 우리가 알고 있는 사전적인 의
경기도 광주 뉴서울컨트리클럽(대표이사 김종안)이 9홀 라운드 이벤트를 연다.
샐러리맨들에게 자투리시간을 이용해 라운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해 마련한 9홀 라운드는 오전 6시 전후와 오후 5시대에 이용할 수 있다.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주중은 회원 3인 이상 3만원, 2인은 3만5000원이다. 비원회원은 1부 6만5000원,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가 회원사 중견간부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실시한다.
오는 5월30, 31일 이틀간 제주 아덴힐리조트(대표이사 최정호)에서 실시하는 이번 세미나는 교육비는 없다. 회원사는 본부장 혹은 선임 부장급이다. 다만, 비회원사는 참가비를 내야 하고 코스벤치마킹시에는 캐디피는 개별정상한다.
마감은 5월3일까지이며 협회로 하면된
미국프로골프(PGA) 마스터스는 유명세 만큼 선수 관련제품도 고가에 낙찰되기 일쑤다.
그린재킷옥션이 마련한 경매에서 2005년 타이거 우즈(미국)가 마스터스에서 마지막으로 우승했던 나이키 볼이 경매에 나와 3만326 달러(약 3200만원)에 팔렸다.
“2005년 마스터스에서 우즈가 우승할 당시 캐디였던 스티브 윌리엄스가 18번 홀 그린 주위의
이번 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눈길을 끄는 것은 3가지. 첫 메이저대회 우승자, 한국 선수의 3주 연속 우승, 유소연(28ㆍ메디힐)의 2연패 달성 등이다.
무대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파72·6763야드)에서 개막한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280만 달러). 이 대회는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