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우승상금 전액을 기부할 겁니다.”
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후지산케이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일본에서만 2승을 기록중인 조민규(28·타이틀리스트)가 2016 DGB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20~23일)에서 우승하면 상금전액을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프로 데뷔해서 고향인 대구 경북 지역에서 대회를 해본 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코스 (파72·6364야드)
▲사진=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JNA 정진직 포토
▲다음은 카르롤타 시간다의 일문입답(10언더파 278타(69-70-69-70)로 동타를 이룬 앨리슨 리(미국)를 연장 첫 번째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코스 (파72·6364야드)
▲JTBC골프 15-16일 오전 11시45분부터 생중계 ▲사진=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조직위/JNA 정진직 포토
▲다음은 앨리슨 리(한국명 이화현·-13(65-70-68)의 단독선두
-오늘 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3~16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박성현 7언더파 137타 공동 3위
▲사진= KEB하나은행 챔피언십/JNA 정진직 포토
▲다음은 박성현의 일문일답
-오늘 스코어를 많이 줄였다.
1라운드에 생각만큼 경기가 풀리지 않아
날씨가 추워지면서 골프마니아들은 따듯한 골프장을 머릿속에 그린다. 해외골프를 한번쯤 생각하고 있다면 지금부터 준비하는 것이 실속이 있는 골프투어를 만날 수 있다. 1, 2월보다는 12월이 더 저렴하고 서비스도 잘 받을 수 있다. 규모가 크지 않은 골프 동호회라면 아예 송년골프모임도 태국이 적당하다. 목요일 밤에 출발해서 일요일에 들어오는 골프는 하루만 휴가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 말처럼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티샷이 좋으면 그 다음 샷도 잘 된다. 이 때문에 골프는 티샷이 정말 중요하다. 티샷이 잘못되면 심리적으로 위축돼 다음샷도 망가질 가능성이 크다.
아마추어들이 어려워하는 부분 중 하나는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갔을 때다. 어디로 쳐야할지 방향을 잘 잡지 못한다. 그래서 늘 캐디보고 “어디로 치지?”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는 1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 클럽 오션 코스 (파72·636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1라운드를 마치고 패및 관계자들과 함께 열린 은퇴식을 가졌다.
▲다음은 박세리의 일문일답
-은퇴하는 것이 실감나나.
오늘 연습하고 티 박스에 오르기 전까지 실감이
CJ오쇼핑이 ‘장 미쉘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 재단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장 미쉘 바스키아’ 골프 캐주얼 의류를 단독 출시해 연 매출 150억 원 규모의 브랜드로 키운다.
‘장 미쉘 바스키아’는 미국 뉴욕 출신의 천재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검은 피카소’라고 불리며 1980년대 미국 화단을 풍미했다. 그는 지하철과 거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고진영 우승
▲9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680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고진영의 일문일답.
-우승 소감은.
어릴 때부터 우승하고 싶은 대회였다. 간절한 마음이 이뤄져서 기쁘고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셨는데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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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코리아 세일 페스타 맞이 이색상품전 = 롯데백화점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홈쇼핑과 협업한 행사를 비롯해 세택에서 골프쇼 행사를 하는 등 이색상품전을 선보인다.
먼저 롯데백화점 안산점은 롯데홈쇼핑과 협업하여 6일부터 11일까지 1층 광장에서 ‘롯데홈쇼핑 직매입 상품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에서 처음으로 홈쇼핑과 연계해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www.dunlopkorea.co.kr)는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8·KB금융그룹)와 함께 하는 자선 골프 대회 ‘채리티 토너먼트 호스티드 바이 인비(Charity tournament hosted by Inbee)’를 오는 31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골프클럽에서 개최한다.
참가인원은 100명이다.
박인비가 호스
골프비용을 절감해 고객유치를 하려는 골프장이 늘면서 ‘워킹골프’에 대해 관심이 부쩍 쏠리고 있다.
워킹골프는 캐디 없이 즐기는 셀프라운딩. 이는 골프백을 골프트롤리에 장착하고 골퍼가 직접 카트를 조종해 플레이를 하는 것을 말한다. 10kg 정도의 가벼운 무게의 전동골프트롤리는 코스내로 직접 진입이 가능해 골퍼는 클럽을 가지러 코스와 카트 사이를 왕복하는
“눈에 잘 들어오는 코스를 좋아한다. 홀 방향이나 벙커 위치 등이 한 눈에 파악되기 때문이다. 그런점에서 베어스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이 마음에 든다. 특히 볼을 멀리 보낼 수 있기 때문에 티 샷 할 때 페어웨이 벙커의 압박감을 별로 느끼지 않는다. 코스 전장도 짧지도, 길지도 않고 적당해서 좋다.”(신한동해오픈 챔피언 안병훈)
320야드 이상 때리는 장타자
“코스에 대해 자신있다”고 말한 장타자 안병훈(25·CJ)이 약속을 제대로 지켰다. 안병훈은 한조를 이룬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이진명)와 아시안투어 상금왕 스콧 헨드(호주)에 완승했다.
지난해 우승자 안병훈이 아시안투어로 편입된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첫날 경기에서 단독 선두에 나서며 대회 2연패 시동을 걸었다.
안병훈은 29일 인천
지난주 시즌 8승을 눈앞에 뒀다가 역전패를 당힌 박성현(23·넵스)이 재도전에 나선다.
무대는 시즌 27번째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 원). 오는 30일부터 3일간 경기도 여주의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6573야드)에서 열린다.
7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골
이번주는 남자선수들의 청라에서 명품 샷이 펼쳐진다.
무대는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 코스 (파71. 6,933야드)에서 4일간 산한동해오픈. 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1600만원이다. 우승자는 KPGA 코리안투어 5년 시드를 받는다.
관심사는 유럽에서 미국으로 무대를 옮긴 디펜딩 챔피언 안병훈의 대회
안병훈(25·CJ)을 비롯해 19개국의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제32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이 대회규모에 걸맞게 역대 최고의 갤러리경품을 준비해 흥행몰이에 나선다. 주최사인 신한금융그룹은 그동안 골프대회 개최를 단순한 마케팅을 벗어나 골프를 통한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는 장으로 활용해 왔다.
▲신한동해오픈만의 희망나눔 캠페인…기부문화 선도
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