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라이징스타‘ JJCC(제이제이씨씨)와 대한민국 불후의 디바 정훈희의 명품 하모니가 일요일 오후, 브라운관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JJCC는 12일 오후 1시 15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 스페셜게스트 정훈희와 함께 봄날의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신곡 ‘꽃밭에서(JJCCX정훈희)’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
이문세 봄바람 주요차트 순위는?..."후배 엑소-미쓰에이-박효신 뛰어넘나"
이문세, 그가 돌아왔다.
가수 이문세가 13년 만에 내놓은 정규 앨범이 7일 공개된 가운데 타이틀 곡 '봄바람'이 무섭게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고 있다.
7일 오후 1시50분 현재 이문세의 '봄바람'은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몽키3뮤직, 올레뮤직 1위를 점령했다.
미국 ‘메가처치(megachurch)’의 원조격인 캘리포니아 주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의 창립자 겸 TV설교자인 로버트 H. 슐러 목사가 향년 88세로 2일(현지시간) 사망했다.
지난 2013년 슐러 목사는 식도암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왔으며 이날 오전 아티지아의 요양 시설에서 목숨을 거뒀다고 그의 딸 캐럴 슐러 밀너가 전했다.
이제 정말 봄인가 봅니다. '봄 캐럴'이라고 불리는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도 길거리에서 심심치 않게 들리는 걸 보니 어느덧 봄이 왔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봄'하면 떠오르는 꽃은 단연 벚꽃입니다. 지역마다 특색을 살린 벚꽃축제도 열릴 예정입니다. 우리나라 대표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는 오는 4월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됩니다. 서울의 대표격인 여의도
성시경이 연말 전국 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해 12월 5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부산에서 ‘2014 성시경 콘서트 겨울’을 개최한 성시경은 2014년의 마지막 날인 31일 광주 염주 종합 체육관에서 그 대미를 장식하며 전국의 팬들과 뜨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최근 발매된 스페셜 캐럴 앨범 'Winter Wonderland'의 타이
을미년 새해다. 기도로 글을 시작한다. 다음 글을 인용하고 싶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온 누리의 주 하느님, 하늘과 땅에 가득 찬 그 영광, 높은 데서 호산나.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양받으소서. 높은 데서 호산나”(거룩하시도다/찬양문). “거룩하신 주님, 제가 가는 곳마다 당신의 향기를 널리 퍼뜨릴 수 있도록 저를 도우소서”로 시
송년회로 한창 붐벼야 할 22일 저녁 10시. 증권사가 몰려 있는 서울 여의도 거리는 거하게 취한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호프집과 음식점은 사람들로 북적였지만 차분한 공기가 가게 안을 메우고 있었다. 한 호프집에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사람이 동료들에게 부축을 받으며 나왔다. 몇 명이 그를 택시에 태우고 집으로 보내자 나머지 사람들도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열차 내에서 공연, 전시, 이벤트가 펼쳐지는 '펀펀(Fun Fun) 지하철'을 운영한다고 26일 소개했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펀펀지하철은 '음악열차'이다. 서울메트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클래식 5중주팀 '퀸텟'이 열차에 탑승해 애니메이션과 영화 주제가, 클래식, 캐럴 등 대중적인 음악 10곡을 선보인다. 이날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타쿠야가 장위안의 역사문제를 언급하며 쌓아왔던 감정을 폭발시켰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게스트로 바이브(윤민수 류재현)이 출연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캐럴 음악회가 진행됐다.
이날 일본 대표 타쿠야는 "평소 남을 배려하는 성격 때문에 화를 내는 게 소원이다"라며 "화를 내도 화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3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플랫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2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시청률 3.8%를 기록했다. 전주 방송분 시청률인 3.5%에 비해 약 0.3%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바이브가 게스트로 출연해 세계의 크리스마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비정상회담' 독일 다니엘, 장위안, 알베르토 등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독일 다니엘, 장위안, 알베르토 등이 출연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이들은 멋진 수트를 갖춰 입고 스탠딩 마이크 앞에 서서 크리스마스 캐럴을 불렀다. 어색한 모습임에도 열심히 노래를 부르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모습에 눈길
바이브, 포맨의 합동 콘서트 ‘발라드림’이 19일 20일 양일간 총 6천 명을 운집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9일, 20일 양일간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바이브, 포맨이 합동 콘서트 발라드림’으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연말 선물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은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의 ‘비밀병기’인 싱어송라이터 임세준이 ‘오늘은 가지마’로 첫 포문을 열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다. 크리스마스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이란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듯하다. 크리스마스트리와 캐럴, 산타, 루돌프사슴, 크리스마스카드, 선물, 사랑, 평화…. 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참 낭만적이고 따뜻하다.
하지만 모두에게 그런 건 아니다. 누군가에겐 뼈에 사무치는 아픔을 꾹꾹 참아야 하는 날이기도 하다. 미치도록
◇ 나라 안 역사
국방부,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댓글 의혹과 관련 심리전단장 등 11명 기소키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제18대 대통령 당선
대법원, 위장 귀순 이중간첩으로 몰려 1969년 사형집행된 이수근에 대해 형 집행 39년만에 ‘위장 간첩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무죄판결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 제17대 대통령 당선
노
미국 케이블 뉴스 전문채널 CNN에서 간판 앵커로 활동해 온 캔디 크롤리가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났다.
CNN 월드와이드의 제프 저커 사장은 5일(현지시간) “TV 아이콘인 크롤리가 CNN을 떠나 다채로운 경력의 새 장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크롤리는 AP통신 백악관 출입 기자 출신으로 NBC를 거쳐 1987년 CNN에 입사했다.
지난 201
LG전자 임직원이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금 운동을 펼쳤다.
LG전자는 3일 국내 전 사업장에서 점심시간에 기부 식단을 운영, 기금을 마련하는 ‘라이프스 굿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직원식당에서 점심 식사로 들깨 수제비, 팽이버섯 된장국 등 기부 식단을 선택,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기부 식단은
아시아나항공은 3일부터 자사가 저작권을 갖고 있는 신작 크리스마스캐럴 ‘Christmas with You’의 음원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www.flyasiana.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멜론·엠넷·네이버·다음 등 다양한 사이트에서 무상으로 스트리밍 서비스 받을 수 있다. 3분 55초짜리 분량의 뮤직동영상도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미국에서 치료를 받던 마틴 살리아(44)가 네브라스카 병원에서 17일(현지시간) 숨졌다. 미국 본토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진 것은 지난 10월 숨진 토마스 던컨에 이어 두 번째다.
네브래스카 오마하 소재 네브래스카메디컬센터(NMC)는 이날 성명에서 살리아가 오전 4시께 병원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병원
론 브랜튼의 ‘재즈 크리스마스!’가 연말연시 주목받는 공연으로 손꼽히고 있다.
‘재즈 크리스마스!’는 미국의 대도시 지식인들이 즐기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국 관객들에게 전하는 동시에 자신도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보겠다는 의도로 미국의 재즈 피아니스트 론 브랜튼이 지난 2000년에 처음 시작한 공연이다.
론 브랜튼은 개인사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