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서롭이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을 발표한 영향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캔서롭은 전 거래일 대비 1220원(12.29%) 오른 1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캔서롭은 21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의료법인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과 89억2636만3636원 규모의 진단시약 관련 물품 납품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
△금호전기, 235억 원 상당 토지·건물 처분
△STX,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약 종결
△한국가스공사, 김창일·이동훈 사외이사 선임
△티에이치엔, 최대주주 이광연 씨로 변경
△부광약품, 자산 재평가 실시
△신세계인터내셔날, 인터스코리아 60억 원 출자 결정
△DRB동일 새 대표이사에 오명환씨
△HDC현대산업개발, 8
캔서롭이 89억 원 규모의 진단 시약 관련 물품 납품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의료법인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계약 일자는 2018년 8월 21일, 계약 기간은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89억2636만3636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91.12% 규모다.
[이 기사는 이
보령제약그룹의 유전체정보 서비스 기업 보령바이오파마와 유전자 분석·분자진단 전문기업 캔서롭이 유전체 분석을 통해 1000여 가지의 다양한 신생아 발달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G스캐닝플러스’ 검사를 론칭했다.
G스캐닝플러스 검사는 ‘DNA 중복수 변이 질환’을 확인하는 검사다. 염색체의 특정 부위가 미세하게 소실되거나 더해지면서 유전정보의 무결성이 훼손
캔서롭이 최대주주가 변경된다는 소식에 개장 직후 상한가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캔서롭은 전 거래일 대비 1850원(17.96%) 오른 1만2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캔서롭은 개장 직후 전 거래일보다 29.61% 오르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기도 했다.
캔서롭은 11일 장 마감 후 기존 최대주주인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1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5.67포인트(+0.70%) 상승한 810.45포인트를 나타내며, 81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
12일 오전 9시2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캔서롭(+29.61%)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캔서롭은 전 거래일 하락(▼150, -1.46%)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캔서롭의 총 상장 주식수는 1878만8144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7만1194주, 거래대금은 22억8543만9900 원이다.
[캔서롭 최근 시세 흐름]
2018년7월12일
19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1398억 원을, 기관은 342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2160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캔서롭이 2018년 산학연협력기술개발 사업의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태아ㆍ신생아 유전질환 검사 서비스 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됐다.
14일 캔서롭에 따르면 산전 유전자 검사인 ‘더맘스캐닝’과 신생아검사인 ‘G-스캐닝’의 빅데이터 기반 알고리즘ㆍ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 또 검사 서비스를 위한 혈액 전처리 신공정 및 자동화 장치 개발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30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4.82포인트(-0.55%) 하락한 865.26포인트를 나타내며, 87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5월 셋째 주(14~18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3.52포인트(0.41%) 상승한 869.45로 마감했다. 이 기간 개인이 1102억 원, 기관은 4779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반면 외국인은 6339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이 남북고위급 회담을 돌발 연기하자 불확실성이 고조됐다. 그러나
5월 9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9개,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금호산업우가 전거래일 대비 8,250원(+30.00%) 오른 35,750원에, 현대비앤지스틸우가 22,700원(+29.99%) 오른 98,400원에, 파미셀이 4,450원(+29.97%) 오른 19,300원에, 흥국화재2우B가 8,000원(+29.96%)
9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284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378억 원을, 외국인은 226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63포인트(+2.86%) 상승한 850.8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004억 원을, 외국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