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15시3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캔서롭(+30.00%)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캔서롭은 전 거래일 하락(▼1,600, -11.43%)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캔서롭의 총 상장 주식수는 614만7372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43만2176주, 거래대금은 70억9648만800 원이다.
[캔서롭 최근 시세 흐름]
2018년5월9일
지난주(4월 30일~5월 4일) 코스닥지수는 전주 대비 30.15포인트(3.40%) 하락한 856.34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지난달 마지막 주 남북정상회담 효과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충격으로부터 벗어나는 듯했지만, 이달 들어 일부 남북경협 관련주가 조정 국면에 진입한 데다,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 이슈 등의 영향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까
30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2426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114억 원을, 개인은 188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113
16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 동반 상승 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개인은 626억 원을 매수했으며 기관은 112억 원을, 외국인은 38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1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02포인트(+0.56%) 상승한 896.8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442억 원을,
코스닥 상장기업 캔서롭은 무상증자를 통해 총 1350만5392주의 신주를 발행한다고 13일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배정되는 주식 수는 2주 기타주는 1주당 2주가 배정될 예정이며, 신주의 배정 기준일은 2018년 4월 30일, 상장 예정일은 5월 21일이다.
한편, 13일 현재 캔서롭은 전 거래일 대비 0.16%(100원) 오른 6만3800
지난주(5∼9일) 같은 기간 코스닥지수는 전주보다 5.57포인트(0.64%) 오른 865.80으로 마감했다. 남북 정상회담과 미투운동 등 정치권 이슈에 관련 종목들이 큰 폭의 등락세를 보였다. 바이오주는 잇따른 자금 조달과 기술 이전 소식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외국인 투자자가 1402억 원, 기관이 275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하면서 수급이 확대됐다
5일 코스피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3201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984억 원을, 기관은 2126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한 결과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23포인트(-1.77%) 하락한 845.0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357억 원을, 외국인은 6
26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나란히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2920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1366억 원을, 외국인은 151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지난해 무상증자를 한 코스닥 기업의 절반이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무상증자를 실시한 코스닥 상장사 56곳 중 27곳의 주가가 무상증자 결정 공시 당일보다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3월 보통주 1주당 신주 0.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공시한 크루셜텍은 이후 주가가 52.64% 하락했다.
엠지메드가 최근 캔서롭(Cancer Rop)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항암제 개발 사업에 나섰지만, 투자자의 반응은 미지근하다.
2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전날 엠지메드의 주가는 전일 대비 1.32%(400원) 빠진 2만9850원이었다. 최근 10거래일 중 7일이 하락세다. 이달 초 4만 원대 주가는 2만 원대까지 미끄러졌다.
엠지메드는 분자진단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