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박지훈은 25일 0시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리플렉트(RE:FLECT)’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다음 달 29일 오후 6시 발매를 예고한 가운데, 오랜 공백 끝에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그룹 아이브(IVE)가 커밍순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아이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신보의 서막을 알리는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첫 커밍순 필름은 분위기만으로 화면을 압도하는 감각적인 연출로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정적이 감도는 복도에 울려 퍼지는
2026년 가요계가 연초부터 들썩이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완전체 컴백 소식이 공식화된 데 이어 워너원의 재결합 가능성을 암시하는 영상까지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이 동시에 고조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완전체로 컴백한다. 2022년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이다. 소속사 빅히트뮤직
그룹 워너원의 재결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일 엠넷플러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6 커밍순 우리 다시 만나”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누군가 카세트테이프를 재생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워너원의 히트곡 ‘봄바람’ 가사 중 “우리 다시 만나”라는 구절이 흘러나오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1월 1일 11시
‘골 때리는 그녀들’이 새 시즌을 준비한다.
17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20분 방송 예정이었던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가 결방하고 ‘틈만 나면’ 1회를 재편성했다.
앞서 ‘골때녀’는 지난 11월 26일 방송을 끝으로 개편에 돌입했다. 빈자리에는 ‘골때녀’ 감독진으로 이루어진 ‘골 때리는 녀석들’을 편성하며 세계관을 이
MBC 장수 프로그램 ‘서프라이즈’가 휴식기를 갖는다.
26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가 1185회 방송을 끝으로 23년 만의 휴식기를 선언했다.
이날 제작진은 방송 말미 자막을 통해 “2002년 4월 7일 일요일 첫 방송, 2018년 1월 22일 일요일 800회, 2025년 10월 26일 1185회. 총 1185번의 일요일, 23년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전역 후 첫 컴백을 24일로 확정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6일 자정 우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즈의 커밍순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은 벽에 위태롭게 붙어 있는 포스터를 비추며 시작한다. 이내 등장한 우즈는 잠시 카메라를 응시한 뒤 포스터를 단단히 붙이고 지나가고, 이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창립 30주년 기념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SMTOWN LIVE 2025)’ 도쿄돔 콘서트를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9~10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는 1월 서울을 시작으로 멕시코시티, LA, 런던까지 이어진 SM엔터 창립 30주년 기념 글로벌 투어이자 ‘에스엠타운 라이브’의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가 25일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 아이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시크릿'의 무빙 포스터를 게재하고 이달 25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무빙 포스터는 6인 6색의 개성을 담은 멤버별 오브
올해 가요계에 새로운 얼굴들이 줄줄이 등장합니다.
신인 대전의 포문을 연 건 JYP엔터테인먼트였습니다. 7인조 보이그룹 킥플립이 지난달 데뷔했는데요. 일본 기반 그룹 넥스지를 제외하면 스트레이 키즈 이후 7년 만에 나온 보이그룹입니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미국 그래미닷컴이 발표한 '2025년 주목해야 할 K팝 루키 8'에 선정되며 주목받았죠.
SM엔
그룹 아이브가 29일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3일 아이브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아이브 스위치’의 커밍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SWITCH’라고 적혀있는 화이트 컬러의 책이 등장했다. 여섯 가지의 색을 가진 보석이 하나의 열쇠로 완성되자 책이 열리면서 입체감 넘치는 성이 나타났다.
그룹 블랙핑크 리사의 솔로 활동이 드디어 시동을 걸었다.
7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02.08.2024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두 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실루엣을 강조한 리사의 사진이 담겼다. 특히 리사의 강렬한 오른쪽 눈을 강조해 신비로움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풍기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공
드래곤플라이는 기업 브랜드 강화를 위해 10년 만에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드래곤플라이 홈페이지 첫 화면은 주요 게임 캐릭터와 기업의 슬로건인 ‘Leap up! RE-Volution!(다시 뛰어오르자! 또 다른 혁명으로!)’ 전면 배치로 드래곤플라이의 재도약 의지를 고스란히 담았다. 특히 해당 슬로건은 사내 ‘슬로건
용산공원이 5월 개방을 앞둔 가운데 정부가 윤석열 대통령 집무실이 보이는 위치에 카페뿐만 아니라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행사공간도 조성하기로 했다.
23일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본지와 통화에서 “지난해 시범개방 당시 다양한 행사 목적 용도로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정확한 행사 종류나 범위는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행사공
가수 태양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선보였다.
3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첫 프로필 이미지와 공식 로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태양의 모습이 담겼다. “커밍 순(COMING SOON)”이라는 문구도 더해져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태양은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 화려한
마브렉스, 공식 트위터ㆍ미디움 등 커뮤니티에 “네 번째 게임 커밍 순”게시된 사진과 기존 로드맵 등 봤을 때,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로 추정이르면 내년 1분기, 늦어도 상반기 출시될 전망…국내 플레이는 미지수
넷마블의 블록체인 마브렉스(MBX)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네 번째 게임이 곧 온보딩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여러 정황상 해당 게임은 인
임영웅,
가수 임영웅이 ‘영웅본색’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13일 임영웅 측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웅本色’(영웅본색) 티저를 공개했다.
‘영웅본색’은 임영웅과 12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수상한 녀석들’의 선데이 PD의 특급 콜라보로, 메일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는 임영웅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았다.
레전드 깜짝 카메라
‘글로벌 10대 방산 기업’을 목표로 세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우주·방산 시장의 핵심 기업으로 떠오르며 강한 주가 상승을 보이고 있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디펜스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디펜스의 합병비율은 1대0(무증자합병)이다.
회사 측은 “합병회사는 피합병회사인 한
배우 문근영이 영화감독으로 변신한다.
문근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꿈을 실현해주시는 고마운 분들, 덕분에 세 번째 작업까지 무사히, 행복하게 마칠 수 있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촬영에 몰두한 문근영과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감독 문근영’이라고 적힌 슬레이트가 인상적이다. 문
블랙핑크 리사가 솔로 출격 준비를 마쳤다.
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전 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리사의 솔로 데뷔가 머지않았음을 알리는 커밍순 포스터(COMING SOON POSTER)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 금발의 리사는 빨간색 의상을 착장,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풍겼다. 리사 특유의 카리스마가 엿보인 강렬한 스타일링과 모션 블러 처리된 그의 잔
● Exhibition
◇ 레안드로 에를리치:그림자를 드리우고
일정 3월 31일까지 장소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설치 작가 레안드로 에를리치의 개인전이다. 에를리치는 주로 거울을 이용한 착시 현상에 착안해 엘리베이터, 계단, 수영장 등 친숙한 공간을 소재로 한 작품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눈으로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