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가 올 겨울 오프시즌에서 전력보강 순위 8위를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지난해 94승을 올린 팀을 뒤엎는 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하지만 앤드루 프리드먼 신임 사장은 망설이지 않았다. 그는 다저스의 방향을 전통의 가치인 마운드와 수비로 돌려놓으려 했다"고 평가하며 "프리드먼의 결정은 결과에 의해 재평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매디슨 범가너(25)가 AP통신이 선정한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
AP통신은 범가너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좌완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를 제치고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됐다고 3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뉴욕 양키스의 캡틴 유격수 데릭 지터와 남자골프 1위 로리 매킬로이는 공동 3위에 올랐다
류현진(27·LA 다저스)이 미국 통계전문사이트가 선정한 선발투수 랭킹에서 40위에 올랐다.
류현진은 2일(한국시간) 미국 팬그래프닷컴이 발표한 2014 시즌을 결산하는 선발투수 랭킹에서 40위에 올랐다. 다저스 선발 중 클레이튼 커쇼(1위), 잭 그레인키(10위)에 이어 3위다.
아시아 선수 중에서도 3위. 이와쿠마 히사시(24위·시애틀·15승 9패
LA 다저스의 특급 좌완 클레이튼 커쇼(26)가 미국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커쇼는 1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내셔널리그 MVP 투표 결과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의 지안카를로 스탠턴,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앤드루 맥커친을 제치고 MVP에 선정됐다.
내셔널리그에서 투수가 MVP를 차지한 건 1968년 밥 깁슨(당시
미국 언론이 류현진을 '최고의 3선발'로 칭했다.
미국 LA 타임즈는 14일(한국시간) "클레이튼 커쇼, 잭 그레인키, 류현진은 리그 최고의 선발이다"라고 전했다.
LA 타임즈는 "류현진은 올해도 주목할 만한 시즌을 보냈다. 2년차를 맞아 더 단단해졌고, 최고의 3선발 요원이 됐다. 9이닝당 1.7개의 볼넷만 내줬는데, 이는 다저스 선발 투수들 가운데 가
클레이튼 커쇼(26, LA 다저스)가 만장일치로 생애 세 번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커쇼는 13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 선정하는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30장의 1위표를 싹쓸이하며 총점 210점으로 2위 조니 쿠에토(112점·신시내티 레즈), 3위 아담 웨인라이트(97점·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큰 격차로 제쳤다.
커쇼는 다저스 선수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최고 좌완투수에게 주어지는 '워렌 스판 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워렌 스판 상 선정위원회는 2014년도 수상자로 커쇼를 선정했다고 7일(한국시간) 밝혔다. 워렌 스판 상은 메이저리그 최고 좌완 투수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역대 좌완 최다 승 기록을 보유한 워렌 스판의 이름을 따 만들어졌다.
수상자는 승수와 탈삼진, 평균자책점
미국 메이저리그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가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MLB.com에 따르면 메이저리그 선수노조는 커쇼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4일(한국시간)발표했다. 커쇼는 올해 정규시즌 21승 3패 평균자책점 1.77으로 다승과 평균자책점 부문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올랐다.
포스트시즌에서는 2경기에 등판해 승리없이 2패
댄 하렌(34)이 내년 시즌에도 LA다저스에 남는다. 다저스는 내년에도 클레이튼 커쇼-잭 그레인키-류현진에 하렌으로 이어지는 4명의 선발을 확보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엠엘비닷컴은 31일(한국시간) “댄 하렌이 1000만 달러의 ‘선수 옵션’을 행사해 내년에도 다저스에서 뛰게됐다”고 전했다. 지난해 다저스와 1+1 계약을 맺은 하렌은 2014년
류현진을 LA 다저스로 스카우트한 로건 화이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로 이적했다.
미국 EPSN은 다저스에서 오랫동안 스카우트 파트를 책임졌던 화이트가 샌디에이고 구단에 합류했다고 28일(한국시간) 전했다.
화이트는 클레이튼 커쇼, 맷 켐프 등 현재 다저스 주축 선수들을 드래프트에서 지명했다. 특히 류현진, 야시엘 푸이그 등 해외선수 영입도 주도했다.
메이저리그 포지션별 최고 수비수를 뽑는 골드글러브 후보에 LA 다저스 선수 4명이 올랐다.
골드글러브 시상식을 주관하는 롤링스사는 24일(한국시간) 리그별 각 포지션 후보 3명씩을 뽑아 공개했다.
다저스 원투펀치 클레이튼 커쇼와 잭 그레인키는 내셔널리그 투수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나머지 후보는 애덤 웨인라이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다. 커쇼는 한 차
류현진이 2015년이 기대되는 선발 투수 30위에 뽑혔다.
미국 CBS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2015년에 활약할 선발 투수 36명을 선정했다. 이중 류현진이 활약하고 있는 다저스 선수가 3명 포함됐다.
CBS스포츠는 "류현진은 31위에 랭크된 개릿 콜과 32위 맷 슈메이커보다 삼진을 많이 솎아내진 못했다. 대신 볼넷과 피홈런이 적은 선수"라고 평가
특급 좌완 클레이튼 커쇼(26ㆍLA다저스)가 올해의 메이저리거에 뽑혔다.
커쇼는 22일(한국시간)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올해의 메이저리그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커쇼는 이번 시즌 27경기에서 21승 3패 평균자책점 1.77의 성적을 기록하며 다승 1위에 올랐다. 평균자책점 부문은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베이스볼
‘코리안 빅리거’들의 2014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의 류현진, 추신수는 시즌을 끝냈고, 일본에서 뛰고 있는 오승환, 이대호는 일본시리즈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4인의 올 시즌 성적을 살펴봤다.
류현진(27·LA 다저스)에게 2년차 징크스는 없었다. 정규 시즌 26경기 14승 7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고 포스트시즌에도 한 경기에 출
미국 프로야구에서 두 번째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온 류현진(27ㆍLA다저스)이 21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시즌을 결산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안녕하세요. 류현진입니다”라는 짧은 인사말로 인터뷰를 시작한 류현진은 지난 시즌 에피소드와 팬들이 평소에 궁금해했던 질문 등에 대해 밝혔다. 류현진은 올 시즌 2년차 징크스 우려를
류현진이 팀 동료 클레이트 커쇼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류현진은 21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커쇼는 모든 점이 배울만한 선수”라고 밝혔다.
커쇼는 LA 다저스의 1선발로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로 꼽힌다. 류현진은 "커쇼는 너무 잘하는 선수다. 경기 준비하는 과정에서 왠만한 선수보다 운동을 정말 많이한다. 다른
LA 다저스가 내년 시즌을 대비한 큰 폭의 변화를 예고했다.
LA 타임스는 자유계약선수 신분이 되는 유격수 핸리 라미레스가 다저스를 떠날 것이 확실하고 외야수들 가운데는 안드레 이디어의 방출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또, 무기력한 불펜진의 개편과 함께 주전 포수인 A.J 엘리스도 상황에 따라 짐을 싸야 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선발 투수진 중에서 클레
커쇼의 교체 타이밍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클레이튼 커쇼는 8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원정 4차전에 선발등판, 6회까지 안타 1개, 볼넷 2개만 허용하며 호투했으나 7회 역전 3점 홈런을 맞고 강판했다. 다저스는 2-3으로 졌다.
미국 LA 타임스는 “3일 간의 휴식을
류현진(27ㆍLA 다저스)이 2014시즌을 마감했다.
LA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시즌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3으로 패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디비전시리즈 전적 1승 3패로 리그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7일 같은 장소에서 열
혼신의 역투를 펼치던 커쇼(26ㆍLA 다저스)가 홈런 한 방에 고개를 떨궜다. 그리고 다저스의 가을야구는 그렇게 끝났다.
LA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세인트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원정 4차전에서 2-3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선발 등판한 클레이튼 커쇼은 6회까지 안타 1개, 볼넷 2개만 허용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