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이 2021년 ‘소의 해’를 맞이해 빨간 소가 웃고 있는 캐릭터로 유명한 프리미엄 치즈 브랜드 ‘래핑카우’를 활용한 ‘래핑카우 베이커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래핑카우 베이커리’는 프랑스 치즈 브랜드 ‘래핑카우’를 원료로 사용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부드러운 식빵 속에 래핑카우 치즈 커스터드와 딸기잼을 넣은 △
편의점 GS25과 슈퍼마켓 GS THE FRESH가 일상의 빵을 책임지는 빵 맛집 ‘브레디크’로 변신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 THE FRESH(GS더프레시)는 새로운 빵 브랜드 ‘BREADIQUE(브레디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브레디크’는 브레드(빵, Bread)에 규모는 크지않더라도 퀄리티 높은 제품을 취급
한국예탁결제원 등 부산지역 8개 공공기관이 ‘부산 사회적 경제 지원 기금(BEF)’의 올해 제2차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에서 목표 금액을 달성한 18개 사회적 경제 기업 등에 매칭투자금 5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금 조성에 참여한 8개 공공기관은 기술보증기금·부산도시공사·부산항만공사·주택도시보증공사·한국남부발전·한국예탁결제원·한국자산관리공사·한
가수 솔비가 최근 불거진 캐이크 디자인 표절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솔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올린 케익은 판매용이 아니다”라며 표절 논란에 대해 선을 그었다.
앞서 솔비는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에 직접 만든 수제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솔비의 케이크가 현대 미술가 제프쿤스의 play-doh와 비슷하다는 지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아이들 간식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간식 DIY(Do it yourself)족’이 늘고 있다. 휴교 등으로 자녀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고, 주말에도 외출을 자제하게 되면서 ‘홈베이킹’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콘텐츠로 부상하고 있다.
27일 이마트에 따르면 코로
하이트진로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했다.
하이트진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서울, 경기 등 5개 지역아동센터의 100개 가정에 크리스마스 파티를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각 가정에 미니트리, 모자 등 아이들이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각종 용품들과 케익, 피자, 치킨 등을 전달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
SPC삼립이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디저트 브랜드 ‘카페스노우’ 홀리데이 에디션 케익 2종을 출시했다.
‘카페스노우’는 카페에서 즐기는 고급 디저트를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게 SPC삼립이 2015년부터 선보이는 프리미엄 냉장ㆍ냉동 디저트 전문 브랜드다.
신제품은 초코시트 위에 고소한 우유크림과 새콤한 체리잼을 얹은 ‘체리 초코케익’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31일까지 '홈파티 밀키트 기획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외부에서 연말 모임을 하기 보다는 가족 및 연인과 오붓한 홈파티를 계획하는 소비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레스토랑에 간듯한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과 간편하게 조리 가능한 메뉴들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마트가 집콕족을 위한 온가족 먹거리, 완구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17일부터 31일까지 보름간 각종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 (신선식품은 22일까지 진행 후 행사 상품 변경)
대표적으로 연말 모임의 빈자리를 대체할 수 있는 홈파티용 '피코크 먹거리'를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피코크 잭슨피자 시카고 페퍼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말 연휴를 집에서 보내는 ‘홈리데이(Home+Holiday)’가 각광받는 가운데, 이마트가 집콕족을 위한 대규모 할인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17일부터 31일까지 가정간편식을 비롯해 즉석조리식품, 신선식품 등 먹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줄어든 연말 모임의 빈자리를 대체할 수 있는 홈파티용 피코크 먹거리를 행사카드 결제
크리스마스 연말 대목을 맞아 유통가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홈파티족'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면서 집에서도 파티 분위기가 물씬 나도록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크리스마스 케이크들이 돋보이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연간 케이크 매출의 최대 30%가 크리스마스 시즌에 집중되는 만큼 계절 특수를 잡기 위
신세계푸드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 일명 ‘편디족’ 공략을 위한 신제품 개발과 판매 채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0일 신세계푸드는 이마트24, GS25 등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밀크앤허니’ 디저트의 올해 1~10월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계푸드는 편의점 CU와 손잡고 ‘밀크앤허
CJ제일제당은 ‘백설 쿠킹믹스’ 제품이 이달까지 누계 매출로 지난해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백설 쿠킹믹스’는 ‘핫케익 믹스’, ‘호떡 믹스’ ‘브라우니 믹스’, ‘케익 믹스’ 등 다양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CJ제일제당 측은 아이의 간식 메뉴와 놀이 고민을 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쿠킹믹스’ 제품이 인
홈플러스가 내달 9일까지 ‘몽블랑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몽블랑제 산타와 함께 떠나는 메리 케이크 투어’를 테마로, 폭신한 눈을 떠올리는 크림 위에 산타클로스 장식을 더한 생크림, 초코, 딸기, 치즈 케이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는 ‘스노우 젠틀맨 티라미수’(2호, 2만3
삼양사가 편리미엄 트렌드에 맞춘 ‘큐원 홈메이드 믹스’ 3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비스킷믹스 3종은 플레인, 크림치즈맛, 버터갈릭맛 3종으로 파우치 포장으로 만들어졌다. 물 또는 우유와 계란, 비스킷믹스를 섞어 반죽을 만든 후 6등분 해 약 12분간 에어프라이어로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미국식 소프트 비스킷이 완성된다. 한 번에 먹기
“영원한 1등은 없다”
올해 식품업계 브랜드별 순위가 다시 매겨지고 있다. 올해 내놓은 신제품이 '대박' 나거나 'B급 감성' 마케팅에 입소문을 탄 덕택에 1위 자리가 뒤바뀌는가 하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소비 트렌드가 바뀌면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제품도 있다. 주기와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식품 시장에서 '영원한 1등'이란 공식이
할리스커피가 연말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미니라운드케익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미니라운드케익 2종은 '특별한 겨울'을 주제로 연말 홈파티나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작지만 완벽한 케익'이라는 콘셉트로 삼아 1인 가구, 소규모 모임을 겨냥해 미니 사이즈로 만들어졌다. '홀리데이 레드벨벳 라운드', '딸기 생크림 라운드'
쿠팡은 빼빼로데이를 맞아 오는 11일까지 간식과 초콜릿, 과자 등 빼빼로데이 선물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11♡11 SWEET DAY’ 테마관을 오픈 했다고 6일 밝혔다.
로켓와우회원을 대상으로 특별한 할인혜택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쿠팡은 켈로그 첵스 초코펀바+라이스 크리스피 초코세트, 오리온 통크 등 6개의 대표 푸드 상품을 최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