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브랜드가 2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2018년 뉴욕 국제 오토쇼(이하 뉴욕 모터쇼)’에서 전기차 기반 콘셉트카 ‘에센시아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에센시아 콘셉트는 제네시스 브랜드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기차 기반의 GT(Gran Turismo) 콘셉트카로, 제네시스 디
세계 굴지의 주류회사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다양한 스카치위스키, 럼, 진 등의 주류를 국내 선보이고 있는 주식회사 디앤제이컴퍼니가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 신규 입점했다.
디앤제이컴퍼니는 이번 입점을 통해 벤로막(Benromach) 싱글몰트 위스키와 쿠보칸(Cu bocan) 싱글몰트 위스키, 플랜테이션(Plantation) 럼 등을 호남 지역 소비자들에
과일이나 한우 세트는 너무 흔하잖아요. 그런 선물로는 저의 크고 풍성한 마음을 온전히 담을 수 없는 걸요. 뻔하지 않으면서도 실용적인 설 선물을 모아봤어요. 이런 선물이라면 주는 저도, 받는 당신도 모두 풍요로워질 거예요.
그 중 제일은 현금이라
[호호당 비단보4, 1만 7000원]
뭐니 뭐니 해도 선물은 현금이 최고다. 두둑하
세계적인 호텔 프랜차이즈 포시즌스 호텔 그룹의 첫 한국 지점인 ‘포시즌스 호텔 서울’이 지난 1일 서울의 중심, 광화문에 개관했다.
포시즌스 호텔은 최고 수준의 파인다이닝과 그에 걸맞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바 보칼리노(BAR BOCCALINO), 찰스 H(CHARLES H.)의 두 개 바와 라운지 마루(MARU)에서 최고의 럼으로 손꼽히는 ‘
중국의 고급 양주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중산층의 지속적인 증가 추세가 주류시장 회복세를 견인하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프랑스코냑협회(BNIC)에 따르면 올 1~3분기(1~9월) 대중 코냑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42%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에서 고급 양주 수요가 늘어난 건 3년
남자의 계절 가을. 서늘한 바람이 부는 날엔 홀로 고독을 휘어 감고 앉아 위스키 한 잔을 즐겨보는 것 어떤가. 그렇다면 여심을 자극하는 아기자기한 레스토랑보다는 투박하지만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레스토랑이 제격이겠다. 남심을 사로잡는 뉴 아메리칸 다이닝 ‘보타이드버틀러’를 소개한다.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나비넥타이를 한 집사’
주류수입업체 디앤제이컴퍼니가 2015년 추석을 앞두고 품격과 마음을 담은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앤제이컴퍼니가 이번 추석 선물세트로 선보이는 제품은 스코틀랜드 클래식 싱글몰트 위스키 ‘벤로막’의 글래스팩과 트리플팩, 프랑스 코냑의 우아한 풍미를 닮은 럼 ‘플랜테이션’의 시가 기프트 박스 등 세 종류이다.
벤로막 싱글몰트 위스키는 스코틀랜드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에 위치한 제르보(GERBEAUD)는 1858년에 개업한 150년 역사와 전통의 디저트 카페다. 세계 14대 명문 카페 중 하나이며 헝가리 관광객들 사이에 명소로 손꼽히는 제르보를 서울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글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제르보는 150년 전부터 유럽 왕실과 귀족들이 즐기던 최고급
증류주는 곡물이나 과일 등으로 만든 여러 가지의 발효주를 증류시켜 만든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이다. 에틸알코올은 섭씨 78도에서 끓고, 물은 100도에서 끓기 때문에 발효주를 가열하면 알코올 성분이 먼저 나오게 되고 이를 찬물 등으로 식히면 증류주가 된다. 포도주나 청주 등의 발효주는 알코올 도수를 16~17도 이상 올리기 어렵지만, 증류주는 증류를 여러
최고의 프랑스 코냑 브랜드 ‘코냑 페랑’의 정식 수입원인 주류수입기업 주식회사 디앤제이컴퍼니는 지난 5월 ‘플랜테이션 빈티지 럼’을 독점 수입하여 국내에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플랜테이션 빈티지 럼 종류는 ▲플랜테이션 자메이카 럼 2001 ▲플랜테이션 니카라과 럼 2003 ▲플랜테이션 파나마 럼 2004 ▲플랜테이션 바베이도스 럼 2001 ▲플
중국 럭셔리시장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경기둔화와 부정부패 척결 바람에 타격을 받은 것은 물론 소비자들의 브랜드 선호도가 뚜렷하게 갈리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랜드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새 브랜드로 갈아타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희비가 교차하는 것.
앱솔루트와 발렌타인 등 양주로 유명한 프랑스 주류업체 페르노리카와 럭셔리 패
우크라이나 사태가 악화하면서 씨티그룹을 비롯해 몬산토 등 글로벌 재계에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고 투자전문매체 마켓워치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켓워치는 최근 주요 경영진의 발언을 종합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큰 영향을 받을 기업 5개를 추렸다.
거대 물류업체인 UPS의 D. 스캇 데이비스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유럽 경제가 회복과 동
이종혁 엑소
배우 이종혁이 그룹 엑소의 이름을 술로 착각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이종혁은 17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엑소가 아이돌 그룹 이름인 줄 몰랐다"고 고백했다.
이날 이종혁은 "게릴라 데이트를 하는데 나를 유부남계 엑소라고 소개하길래 '엑소가 뭐예요? 술?' 이라고 물었다"고 설명했다.
이종혁은 "코냑 종류 중에 엑소라고
싱글몰트 위스키 가격이 11개월 만에 또 올랐다. 업계에서는 위스키 시장 침체에도 나홀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싱글몰트 업체들이 수익 극대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7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국내 1위 싱글몰트 위스키 맥캘란 12~18년 제품의 출고가가 최고 9.4% 올랐다. 맥캘란을 판매하고 있는 에드링턴코리아는 지난해 11월에도 21년·25년·30
정부가 우리나라 지역 특산품 30건의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을 추진한다. 무역관련 지적재산권협정(TRIPs) 가입국에서 상표권에 준하는 보호를 받아 FTA 등 국제화 시대에 수출대응력을 높이는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안전행정부는 지난해 처음으로 이 같은 단체표장 29건을 등록한 데 이어 올해는 30건을 추진 중이며 오는 2016년까지 150건 등
장기 불황이 계속되는 가운데에도 호화 선물세트는 잘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만~30만원대 선물 비중이 크게 줄고, 10만원대 제품이 과반을 차지하지만 100만원이 넘는 제품 비중은 이전과 다름 없기 때문이다.
백화점이 내놓은 설 선물 세트 가운데 최고가는 롯데백화점이 10세트 한정 제품으로 기획한 홍삼정 천(天)이다.
최고급 6년근 홍삼인 천삼만
롯데호텔서울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최고급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호텔 로비 1층에 위치한 델리카한스(Delica-Hans)에서 오는 1월 11일부터 2월 9일까지 품목은 육류, 생선, 특산물, 주류, 식사권, 과일, 침구류, 햄퍼 등 60여가지에 달하는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 중 가장 눈여겨볼 만한 것은 전세계적
와인 마니아들이 화려한 밤의 도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 와인 전문기관 스누스는 유명 셰프들이 운영하고 있어 맛이 보장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춘 레스토랑을 선정하고 방문을 추천했다.
스누스가 추천한 와인 애호가들이 꼭 가봐야 할 첫 번째 레스토랑은 피카소다.
피카소는 분수 쇼로 유명한 벨라지오호텔에 있다.
AAA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