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드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전용 백신 ‘AdCLD-CoV19-1 OMI’의 임상 3상 시험계획서를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
이번 임상은 이미 허가된 코로나19 백신의 마지막 접종 완료 또는 코로나19에 의한 격리해제 후 최소 16주 이상 지난 만 19세 이상 성인 4000명을 대상으로 다국가, 다기관, 관찰자 눈가림, 무작위배정, 활
△우신시스템, 라비안 EV 차체 자동화라인 공급 계약 체결…157억 원 규모
△무림P&P, 우산공장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 시설 투자…2763억 원 규모
△코스맥스, 살구 유래 콜라겐 성분의 농축액을 포함하는 화장료 조성물 특허권 취득
△셀트리온, CT-P53(오크레부스 바이오시밀러)미국 임상 3상 시험 계획 신청
△셀바이오휴먼텍, 주식소각 결정…
큰 일교차나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등의 영향으로 4월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올해 독감 백신 시장 승자는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독감백신 시장 규모는 코로나 전인 2020년 기준 4000억 원에 달했고, SK바이오사이언스(약 1656억 원)와 GC녹십자(약 829억 원)가 1, 2위로
GC녹십자(GC Biopharma)는 최근 캐나다 아퀴타스 테라퓨틱스(Acuitas Therapeutics)의 지질나노입자(LNP) 기술에 대한 라이선스인(L/I) 옵션을 행사했다고 9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해 4월 아퀴타스와 mRNA 백신 또는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LNP(Lipid Nano Particle) 기술 L/I에 대한 개발 및 옵션 계약
GC녹십자가 메신저리보핵산(mRNA) 독감백신 개발을 본격화한다고 9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지난해 4월 캐나다 아퀴타스 테라퓨틱스(Acuitas Therapeutics)와 체결한 지질나노입자(Lipid Nano Particle, LNP) 관련 개발 및 옵션 계약을 통해 mRNA 독감백신 개발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최근 LNP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접종 대상이 만 4세 이하 영유아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13일 기준 국내 코로나19 기초접종이 가능한 나이는 만 5세 이상입니다. 하지만 생후 6개월에서 4세에게 접종할 수 있는 화이자 백신 40만 회분이 전날 국내에 도입되면서 영유아 접종의 길이 열렸습니다.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올해 글로벌 매출 1위 의약품으로 머크(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인 Evaluate Pharma가 150명의 업계 전문가를 대상으로 글로벌 의약품 시장을 조사한 결과, 단일 항체치료제 및 백신은 올해도 가장 높은 매출액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매출 1위
한국화이자제약이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총괄하는 ‘코비드(COVID) 사업부’를 지난달 출범하고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는 등 혁신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송찬우 한국화이자제약 코비드사업부 부사장은 19일 서울 중구 스테이트타워남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효과적인 운영·대응을 위해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관리를 통합하는 팀을 신설했다”며
의료진단 벤처기업 노을이 최근 가나국립감염병연구소(Ghana Infectious Disease Center)와 가나의 말라리아 현장 진단 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노을은 가나 정부의 말라리아 통제 프로그램에 맞춰 가나의 말라리아 진단 역량 강화에 협력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노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영유아용(6개월~4세)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 0.1㎎/㎖’을 25일 허가했다.
이 백신은 앞서 허가된 ‘코미나티주’, ‘코미나티주0.1㎎/㎖’, ‘코미나티주 0.1㎎/㎖’(5~11세용)와 유효성분 ‘토지나메란’은 같으나 1회 접종 시 투여량은 12세 이상 투여량의 10분의 1(3㎍)이다. 0.2㎖씩 3회 투여하는 방식으로, 첫
한국중부발전은 18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SNS부문 공기업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블로그 △페이스북 등 총 4개의 공식 채널을 운영하며 대국민 소통을 하고 있는 중부발전은 일명 ‘-코미체’를 활용한 콘텐츠에서 MZ세대의 말놀이 문화를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쌍끌이 상승 중이다.
1일 오후 1시 5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71포인트(1.30%) 상승한 2323.18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2301.58에 하락 출발했으나 오전 장중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2300선에 안착했다. 코스피 지수가 23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9월 28일 이후 한 달 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질병관리청이 요청한 한국화이자제약의 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 변이(BA.4·5) 대응 백신 ‘코미나티2주 0.1mg/㎖(토지나메란, 팜토지나메란)’을 17일 긴급사용승인했다.
이 백신은 초기 바이러스와 변이 바이러스 각각의 항원을 발현하는 mRNA를 주성분으로 하는 2가 백신이다. 12세 이상에게 접종 가능하며, 기초접종이나 추가접종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화이자제약이 수입하는 mRNA 코로나19 2가 백신 ‘코미나티2주0.1mg/㎖(토지나메란, 릴토지나메란)’ 78만 회분을 14일 국가출하승인했다.
국가출하승인이란 백신이 시중에 유통되기 전에 제조단위(로트)별로 국가가 검정 시험한 결과와 제조사의 제조·시험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품질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제도다.
이 백신은 코
화이자가 개발한 오미크론 변이 대응 백신이 모더나 백신에 이어 국내 허가를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화이자제약사가 허가 신청한 코로나19 2가 백신 ‘코미나티2주0.1mg/㎖(토지나메란, 릴토지나메란)’를 7일 수입품목 허가했다.
이번에 허가한 백신은 코로나19 초기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BA.1) 각각의 항원을 발현하는 mRNA를 주성분으로
화이자가 개발한 오미크론 변이 대응 코로나19 백신이 안전성ㆍ효과성 검증자문단을 통과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화이자제약의 코로나19 2가 백신 ‘코미나티2주0.1㎎/㎖’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안전성ㆍ효과성 검증자문단’ 회의를 29일 개최했다. 이 백신은 코로나19 초기 바이러스(우한주)와 변이 바이러스(BA.1) 항원을 각각 발현한다.
자문단
제약ㆍ바이오 회사의 임상 자진 철회가 잇따르고 있다. 철회 발표는 주가 급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투자에 주의가 필요하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제넨바이오와 코미팜은 지난 16일 진행하던 임상을 자진 철회했다. 제넨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낸 당뇨병 환자에서 돼지 췌도 이식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목적 임상 1상 시험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미크론 하위 변이인 BA4와 BA.5에 대응하도록 화이자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사전검토에 착수했다.
식약처는 한국화이자제약이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2주 0.1mg/mL(BA.4-5형)’의 비임상, 품질 자료에 대한 사전검토를 신청한 데 따라 품목허가 심사 전 사전검토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 백신은 코로나19 초기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