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 상승 전환했다.
2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2.58포인트(+0.37%) 상승한 698.58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7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25일 코스피시장은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87억 원을, 외국인은 3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21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5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67포인트(-1.07%) 하락한 710.0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1133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404억
△S&TC, 486억 규모 공랭식열교환기 공급계약 맺어
△아모레퍼시픽, 18일 사업현황 설명 IR열어
△대림씨엔에스, 용인공장 재해로 생산중단
△유화증권, 오영석 사외이사 14일 중도 퇴임
△진양홀딩스, 양규모 대표이사 사임...양준영ㆍ임규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필룩스, 624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큐로, 실적 악화로 에너지사업
◇증시 일정
▲한송네오텍 IR ▲하이즈항공 IR ▲하나머티리얼즈 IR ▲현대홈쇼핑 IR ▲코센 IR ▲GS리테일 IR ▲그린플러스 IR ▲포스트엔지니어링 IR ▲S-Oil 주주총회 ▲인트로메딕 주주총회 ▲화신테크 주주총회 ▲삼보판지 주주총회 ▲한컴유니맥스 주주총회 ▲골든브릿지이안5호 상호변경
◇증시 일정
▲BGF리테일 IR ▲클래시스 IR ▲더블유게임즈 IR ▲테크윙 IR ▲대웅제약 IR ▲BGF IR ▲한올바이오파마 IR ▲호텔신라 IR ▲줌인터넷 상호변경 ▲레드로버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증시 일정
▲한송네오텍 IR ▲하이즈항공 IR ▲하나머티리얼즈 IR ▲현대홈쇼핑 IR ▲코센 IR ▲GS리테일 IR ▲그린플
코센은 21일 중국의 대형 민영제약회사인 수정약업과 코센의 자회사인 바이오제닉스코리아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바이오제닉스코리아와 수정약업은 지난해부터 제품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왔다”며 “이번에 바이오제닉스코리아의 유산균인 nf1이 함유된 제품류를 중국 수정약업이 판매 유통하기로 확정했으며, 규모와 관련된 부분은 NDA로
코센은 중국 8개 기업 및 기관투자자와 투자협약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코센은 이번 투자 협약으로 중국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생산시설을 증설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조인식에는 상해 혜안자본 외에 상해장강과학기술VC, 상해시 하이테크 개발센터, Virtus Inspire Ventures 등 8개 기관투자자가 참여했다. 이번
코센은 유전자재조합기술을 이용해 바이러스유사입자(Virus like particle, VLP)를 이용한 차세대 백신 제조 기술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는 VLP 백신 제조 기술을 확보했다”며 “아직까지 백신이 없는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 개발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코센은 VLP백신 제조 기
코센이 이르면 이달 중으로 신약 개발 일정을 공개할 전망이다. 앞서 코센은 바이오제닉스코리아를 인수하면서 nF1 기반 신약 개발을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22일 “신약 개발을 맡은 한순갑 박사가 이달 중으로 귀국하면 대략적인 일정이 나올 전망”이라며 “개발 중인 nF1은 일종의 플랫폼이라 확장성이 높다”고 밝혔다.
코센은 지난 17일 기업설명회
◇증시 일정
▲용평리조트 상호변경 ▲아이텍반도체 상호변경 ▲팬젠 IR ▲디앤씨미디어 IR ▲한올바이오파마 IR ▲에이치엘사이언 IR ▲코센 IR ▲대웅제약 IR
◇주요 경제지표
▲중국 1분기 GDP ▲중국1분기 산업생산/소매판매 ▲미국 연준 베이지북 ▲미국 2월 무역수지 ▲일본 3월 무역수지 ▲일본 2월 산업생산 ▲EU 2월 무역수지 ▲영국
◇증시 일정
▲갑을메탈 상호변경 ▲두올 IR ▲에이비엘바이오 해외 IR ▲이엠텍 IR ▲JYP Ent 해외 IR ▲덕산네오룩스 해외 IR
◇주요 경제지표
▲일본 2월 소매판매 ▲미국 4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 ▲미국 2월 해외자본수지 ▲중국 3월 외국인 직접투자
◇증시 일정
▲NHN엔터테인먼트 상호변경 ▲골든브
코센이 17일 16시부터 여의도 신한금투 9층 대회의실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발표 주요 내용은 인수한 의료기기 업체인 유펙스메드와 특수가공 유산균 업체인 바이오제닉스코리아에 관련된 내용이다. 아울러 미국 포스트서지칼사에서 인수한 3종의 개량신약 프로젝트 내용도 공개한다.
유펙스메드는 올해 2월 다기능 내시경 수술 기구
코센이 감사 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감사보고서 제출 및 공시가 지연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코센의 감사보고서 제출 예정일은 주주총회 1주일 전인 21일까지다. 코센의 경우, 자회사 가치 평가가 조금 늦어지고 있어, 감사보고서 제출이 차주로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투자회사에 대한 가치평가 관련 자료가 다소 늦게 제공되어 감사보고
코센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억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47억 원으로 4.5%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05억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판매단가 하락에 따른 원가율 상승과 투자회사 손상차손 인식에 따른 평가손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코센은 자회사 바이오제닉스코리아가 일본ㆍ싱가포르ㆍ필리핀 등에 가정간편식(HMR) 수출로 잘 알려진 고삼농협과 유산균의 판로확대 및 신제품 출시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바이오제닉스코리아와 고삼농협은 지난해 8월 포괄적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고, 고삼농협은 100% 무항생제 한우로 만든 ‘우리 한우 사골곰탕’에 기능성 식품원료인 열처리유산균
코센은 최근 1차 자금유치를 완료해 신사업 확장에 가속도를 낸다고 4일 밝혔다.
코센은 지난달 28일 100억 원 규모 전환사채(CB) 납입을 완료, 전환사채 480억 원과 유상증자 150억 원을 포함한 총 630억원 규모의 1차 자금조달을 연기없이 진행했다. 코센은 지난해 12월 이사회결의를 통해 12ㆍ13ㆍ14ㆍ15ㆍ16회차 전환사채 발행을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