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암 진단 받은 영국 왕세자빈 케이트 미들턴에 위로의 뜻을 전했다.
미들턴 왕세자빈은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식 계정에 올린 영상 메시지에서 올해 1월 복부 수술 이후 실시한 후속 검사에서 암이 발견됐고, 현재 치료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영문으로 "전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
경기 수원시에 있는 한 주상복합아파트의 주민들이 혈액암 진단을 받은 경비원을 위해 1000만 원을 모아 전달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배달하다가 본 수원의 명품 아파트’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의 글쓴이는 배달을 하던 중 뭉클한 사연을 접했다며 수원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게시판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가 연세암병원, 세브란스병원과 손잡고 ‘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 2편’을 공동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2009년에 이어 두 번째로 출간한 이 책은 암 환자를 위한 최신 영양관리 정보와 함께, 기존 독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전편보다 더 많은 식단 레시피를 새롭게 수록했다.
의료진, 영양사, 환자식 메뉴 전문가들이 공동 집필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습격한 10대 피의자가 보호입원 조치된 상태에서 경찰 조사를 받는다. 경찰은 폐쇄병동에서 피의자를 관리할 수 있는 만큼 불구속 수사를 이어가기로 했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경찰은 최대 72시간으로 규정된 피의자 A군의 응급입원 기간이 종료되면 보호자 동의를 얻어 보호입원으로 전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응급입원은 30일 종료될
더불어민주당이 피습당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퇴원 소식에 "재차 발생한 정치 테러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증오와 혐오의 정치가 사라지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입장을 냈다.
권칠승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7일 서면 브리핑에서 "배 의원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이같이 밝혔다.
앞서 배 의원은 25일 오후 5시 20분께 서울 강남구 한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괴한의 습격을 받은 것과 관련해 "국민의 대표인 정치인에 대한 테러는 국민에 대한 테러와 다름없다"고 말했다고 26일 대통령실 한오섭 정무수석이 밝혔다. 또한, 배 의원에게는 "많이 놀랐을 텐데 빨리 쾌유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 수석은 이날 오전 배 의원이 입원한 순천향대 서울병원을 찾아 문병한 뒤
대통령실은 25일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괴한의 습격을 받은 것과 관련해 "이번 사건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며 엄정한 조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밤 입장문을 통 이같이 언급하고 "배현진 의원의 빠른 쾌유를 빈다"고 전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피습 당시 이 대표의 안전에 대해 깊은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25일 괴한에 습격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인 가운데,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은 "절대 일어나선 안 되는 일"이라며 "진상이 명확하게 밝혀져서 범인을 엄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도 "어떠한 정치테러도 용납해선 안 된다. 철저하고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동훈 위원장은 배 의원이 이송돼 치료를
십자인대 부상으로 소집 해제된 클린스만호 주전 골키퍼 김승규(알샤밥)가 귀국길에 올랐다.
김승규는 23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하마드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휠체어를 타고 애써 밝은 표정을 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지난 22일 “김승규가 금일 팀에서 소집해제돼 귀국한다. 귀국하면 곧장 수술하고, 회복 및 재활에 들어갈 예정”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원칙과상식 소속 의원들의 탈당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가 12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문 전 대통령을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당내 상황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며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도 4월 총선을 앞두고 당의 단합과 화학적 결합이 중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통령실 제2부속실 설치와 특별감찰관 임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퇴원 소식에는 “신속한 쾌유와 범인에 대한 엄정한 처벌 입장은 그대로”라고 반응했다.
한 위원장은 10일 오전 경남 창원 성산구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도당 신년인사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른바 ‘김건희 리스크’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네 번째 법률안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야당과 '협치'가 어려워졌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에 대해 '테러'로 규정, 쾌유를 기원하면서 야당과 '협치' 물꼬가 트일 것이라는 평가는 무색해졌다.
다만 윤 대통령이 집권 3년 차 국민 삶과 밀접한 민생경제 법안 처리 차원에서 야당과 협치는 필요한 만큼, 손을 놓지 않
문재인 전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최근 '흉기 피습'으로 입원한 이재명 대표 병문안 가능 여부를 물었다. 민주당은 이 대표가 안정을 요하는 회복 치료 중인 만큼 두 사람의 병문안을 정중히 거절했다.
민주당 고위관계자는 5일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문 전 대통령께서 내일(6일) 일정으로 서울에 오시는 차에 이 대표
국민의힘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을 둘러싸고 각종 음모론과 가짜뉴스가 확산하는 상황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했다.
윤희석 국민의힘 선임대변인은 4일 논평을 내고 “이재명 대표 피습사건은 대한민국 법치주의와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심대한 위협”이라면서 “그럼에도 각종 음모론을 유포하며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혼란스러운 모습이 곳곳에서 보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일정 중 신원 불상의 남성에게 습격받았습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27분께 부산 가덕도에서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는데요. 기자들과 문답하고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김 모(67) 씨로부터 흉기로 목 왼쪽 부위를 공격당했습니다.이 대표는 피를 흘리며 쓰러졌지만, 의식을 잃지 않았는데요. 일정을 함께하던 지도부와 당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4년 신년인사회에' 참석, "올해도 우리, 미래 세대의 행복과 풍요로운 민생을 위해 다 함께 열심히 일하자"고 말했다.
경제계 대표로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우방 국가의 기업들과도 힘을 합쳐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동
윤석열 대통령이 3일 "올해도 우리 민생과 미래 세대의 행복과 풍요로운 민생을 위해 다 함께 열심히 일하자"고 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피습당한 것에 대해 "(테러는) 자유민주주의의 적"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우리 모두 정말 하나 된 마음으로 피해자를 위로하자"고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5부 요인(국회의장·대법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일 흉기 피습으로 수술 후 중환자실에서 회복 중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찾았다. 전날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이후 이 대표를 찾은 첫 정치권 인사다. 다만 이 대표가 중환자실에 있어 면회가 불가능한 만큼 김 전 총리는 중환자실 앞에서 천준호 비서실장과 짧은 인사를 주고받은 뒤 되돌아 나왔다.
김 전 총리는 면회가 불가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원은 3일 이재명 대표의 전날(2일) 피습 사태와 관련해 "민주당 전체 국회의원은 생각과 의견 차이를 폭력과 혐오로 무너트리려는 테러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비상의원총회를 열고 이러한 내용이 담긴 의원 일동 명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자유로운 정치활동을 위축시키는 모
문재인 전 대통령은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흉기 피습 사건에 대해 "용서받지 못할 테러 행위로, 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이날 문 전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새해 벽두부터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벌어졌다"며 "철저히 조사해 (피의자를) 엄벌하는 것은 물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도 마련되길 기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