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이 홍승길 교수와 박경아 교수로부터 의학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진행된 기부식에는 정진택 고려대학교 총장, 이기형 의무부총장, 이홍식 의과대학장, 송혁기 대외협력처장, 한창수 기금사업본부장, 류임주 해부학교실 주임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이날 전달받은 의학발전기금은 향후 해부학교실 인재양성을 위해 소중히 쓰일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고향인 부산시 저소득층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쾌척했다.
7일 부산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방탄소년단 지민은 교육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지민의 아버지 박현수 씨가 대신 교육감실을 찾아 지민의 기부금을 기탁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민의 기부금은 부산예술고와 금사초, 금곡중, 감천중, 부산진여상
NH투자증권이 강원도 산불피해 농가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기부하는 등 농협의 일원으로서 농업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데 적극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지난 4일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속초·고성 일대 피해 복구 및 농가 지원을 위한 임직원 성금을 11일부터 17일까지 모금
강원 산불 피해 복구 모금액이 230억 원을 돌파했다.
재난·재해 구호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강원도 지역 산불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해 모금된 성금이 230억 원에 이른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개인, 기업뿐 만 아니라 유명인, 연예인, 운동선수 등이 발 벗고 나서 피해 복구에 써달려며 릴레이 기부를 이어간 바 있다.
강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12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현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5000만 원을 쾌척했다.
전현무는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하다. 전현무는 지난해 11월 생일을 맞아 서울 사랑의 열매에 미혼모
베스파는 강원도 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 복구를 위해 약 1억 원을 기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총 1억387만5500원으로 사측의 성금 1억 원과 사내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모은 성금 387만5500원이 더해졌다.
베스파는 전국 재해 구호 협회를 통해 성금을 전달했다. 본 성금은 지난 4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본 강원 지역
일본 유명그룹 엑스재팬의 요시키가 강원 산불 피해 이재민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그간 차인표 신애라 부부, 이병헌 이민정 부부, 싸이, 아이유, 수지가 국내 스타 중 최고액인 1억 원을 기부한 가운데, 해외 스타로는 처음으로 요시키가 기부 행렬에 온정을 더했다.
요시키는 지난 4일에 발생한 강원산불 피해 지역의 아이들을 돕기 위해 자신이 운영하
방송인 강호동이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5000만 원 기부했다. 같은 날 '피겨스타' 김연아도 동일한 금액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쾌척했다.
강호동의 소속사 SM C&C는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호동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강원도 산불피해복구를 위해 5000만 원을 직접 기부하였다"라고 밝혔다.
네이버웹툰은 최근 발생한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마음의 소리’ 조석 작가가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난 조석 작가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알리며 화재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조석 작가는 ”강원도는 태어나고 자라다 보니 항상 마음속에 있는 곳
'궁민남편' 안정환, 차인표,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이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3000만 원을 기부했다.
8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MBC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차인표, 김용만, 권오중, 안정환, 조태관이 뜻을 모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특히 차인표는 아내 신애라와 함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9년 동안 몸담았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뒤, 매니지먼트 숲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매니지먼트 숲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수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매니지먼트 숲 측은 "다방면의 활동을 통해 글로벌한 인기를 다져온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서포트 할 예정이다. 가장 먼저 배우
자생의료재단은 경희대 한의과대학과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에서 각각 장학금,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예비 한의사들이 향후 한의학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자생한방병원 설립자)의 특강도 진행됐다.
자생의료재단은 지난달 28일 경희대 한의대에서 ‘제1회 자생 꿈키움 장학생’ 장학금 전달식
고려대학교는 장일태 나누리의료재단 이사장(고대의대 41회 졸업)으로부터 발전기금 21억 원(의학발전기금 20억 원, 디자인조형학부 1억 원)에 대한 기부약정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4일 고려대학교 본관 1층 인촌챔버에서 열린 기부약정식에는 기부자인 장일태 이사장을 비롯한 나누리의료재단 임직원과 정진택 총장, 이기형 의무부총장, 이홍식 의과대학장 등
외식사업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소주 브랜드 광고 모델 수익금 전부를 저소득층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쾌척했다.
13일 방송가에 따르면 백종원 대표는 최근 진행한 소주 브랜드 '좋은데이' 지면 광고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층 환아들을 위해 써달라"라며 가톨릭대학교와 가톨릭중앙의료원에 기부했다.
백 대표가 건넨 기부금은 의료사각지대에
퓨전데이타는 권송성 아태산업개발 회장을 고문으로 영입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측은 권공성 고문 영입을 통해 한층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권 고문은 국보디자인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아태산업개발 회장을 맡고 있다. 경영 노하우를 인정받아 현대건설, 동부전선을 비롯한 여러 대기업에서도 고문 역할을 수행했다. 퓨전데이타는 권 고문의 노
안방극장에도 박항서 매직이 통했다.
SBS가 15일 중계한 베트남 대 말레이시아 스즈키컵 결승 2차전 시청률(닐슨코리아 집계)은 전국 기준 18.1%(수도권 19%)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신과의 약속', KBS2 '삼청동 외할머니', KBS2 '배틀트립'은 각각 12%, 1.5%, 3%를 기록, 동시간대 전체 시청률 1위를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휴매니티’ 경영이 주목받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2일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휠체어펜싱 김선미 선수를 발탁했다. 금융회사라고 수익만을 추구할 게 아니라 휴매니티에 기반한 인간적인 경영을 강조한 사례로 분석된다.
이날 하나금융 관계자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당당하게 휠체어펜싱 선수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김선미 선수의
IBK기업은행은 ’참! 좋은 은행‘ 이라는 슬로건 아래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진다’라는 믿음으로 고객으로부터 사랑과 신뢰, 존경받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4월에는 금융권 최초로 근로복지공단과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해 ‘IBK 남동사랑 어린이집’의 개원식을 가지는 등 중소기업 근로자뿐만 아니라 소외계층 아동, 독거노인, 미혼모, 장애인, 국가유공자,
세계 최고 부호인 아마존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 제프 베이조스가 미국 내 노숙인 지원단체들에 9750만 달러(약 1100억 원)의 지원금을 쾌척했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베이조스는 노숙인과 그 가정을 돕기 위해 설립한 자선기금 ‘데이 원 패밀리스 펀드’의 지원을 받을 단체 24곳을 선정하고 상기 금액을 지원하기로 했다.
베이조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에서 발생한 진도 7.5 강진 및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한 구호 성금으로 10억 루피아(약 7500만 원)를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약 2000여 명이 사망하고 수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인명·재산 피해가 큰 상황이다.
앞서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