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재단이 미국 텍사스 주 주민들에게 약 1억10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지난달 말 미국 텍사스 주에서는 허리케인 ‘하비’로 40여 명이 숨지고 약 20명이 실종됐다. 당시 4만8700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고 주민 100만여 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0년부터 2009년까지 휴스턴에 거주한 최경주는 “하비 피해로 고통받는 텍사
배우 이영애(46)가 K-9 포사격 훈련 중 사고가 발생해 순직한 고(故) 이태균 상사의 어린 자녀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이영애는 지난 21일 K-9 자주포 사격훈련 사고로 순직한 장병들을 위해 위로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2011년 2월 아들, 딸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한 이영애는 故 이태균 상사가 생후 18개월의 갓난 아이를 두고
GS칼텍스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여수 지역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GS칼텍스는 15일 전남 여수시 국동항 수변공원에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GS칼텍스 수산종묘 방류 및 해양정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진광화 여수수산인협회장 등 수산인 100여 명과 이용주·최도자 국회의원, 주철현 여수시장, 여수해양경비안전서 자원봉사자, 여수시민,
에쓰오일(S-OIL)은 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천연기념물 보호관련 기관에 후원금 2억9000만 원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4일 서울 마포구 에쓰오일 대강당에서 ‘2017 멸종위기 천연기념물 지킴이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한국수달보호협회, 한국조류보호협회,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 천연기념물곤충연구소 등 환경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문재인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19대 대선 경선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후원금을 모금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최다 고액 후원자를 확보했던 안희정 충남지사, ‘흙수저후원회’를 앞세웠던 이재명 성남지사를 상대로 ‘쩐의 전쟁’에서도 이겼던 셈이다. 문 대통령은 민주당을 넘어 5개 원내 정당 경선후보를 통틀어 후원금 모금액 1위를 차지했다.
이투데이가 25일 중
조선 역사를 통틀어 경제적으로 성공한 여성을 꼽는다면 단연 김만덕(金萬德· 1739~1812)을 들 수 있다. 1739년(영조 15) 제주에서 태어난 만덕은 10여 세에 부모를 잃고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자 어느 기생의 수양딸로 들어갔다. 만덕이 나이가 조금 들자 관아에서 그 이름을 기생 명단에 올렸다. 기생은 천인이었다. 만덕은 스물이 넘자 본인이 양인
배우 이영애가 저소득층 산모를 위해 1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
18일 서울 제일병원에 따르면 이영애는 지난달 5000만 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1억5000만 원을 저소득층 산모를 위해 써 달라며 쾌척했다. 이 기부금은 ‘이영애 행복맘 의료비 지원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저소득층, 소외계층, 다문화가정의 임신부와 미혼모, 그들의 아기 등에게 지원된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불교 신자가 동국대학교에 2억 원을 기부했다. 그는 8년 전에도 3억 원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동국대에 따르면 최근 한 중년 여성이 대학 대외협력처장인 종호스님을 찾아와 2억 원을 쾌척했다.
동국대는 총장이 직접 기부자를 만나 감사의 뜻을 표하려 했으나, 기부자가 “작은 행동을 했을 뿐이다. 오히려 복을 짓게 해줘 고맙다
서울대학교는 덕산종합건설 박병주 대표가 서울대 사범대학에 ‘관사장학기금’으로 1억원을 쾌척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성낙인 서울대 총장과 박병주 대표를 비롯해 관사장학회 이기례 회장과 김경애 총무, 서울대 사범대 김찬종 학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식이 개최된다.
박 대표는 ‘관악구와 서울대 사범대를 사랑하는 모임’인 관사장
한국과학기술원(KAIST) ‘양분순빌딩’이 8일 대전본원에서 준공됐다. 기부왕으로 알려진 정문술 미래산업 회장이 카이스트에 기부한 두 번째 건물이다.
2015년 5월에 착공해 1년 6개월 만에 완공된 양분순빌딩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다. 앞으로 이 건물에 바이오 및 뇌공학 실험실, 동물실험실, 연구실 등이 들어선다.
이 건물은 미래산업 정문
미국의 새 퍼스트 레이디가 된 모델 출신의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의 취임식 패션이 계속 회자되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20일(현지시간) 남편 도널드 트럼프의 제45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미국 디자이너 랄프 로렌의 파우더 블루 색상 캐시미어 드레스와 톱, 여기에 같은 색상의 장갑과 힐을 착용했다.
취임식 전날 알링턴국립묘지 방문 시에는 이민자 가정
비, 김태희 커플이 오는 19일 비공개 '스몰 웨딩'을 치르는 가운데, 두 사람의 닮은꼴 선행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비, 김태희는 지난 17일 교제 5년 만에 결혼을 발표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톱스타의 만남으로 화려한 결혼식이 점쳐졌으나, 비와 김태희는 어려운 시국을 고려해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모시고 조용하고 경건하게 결혼식을
일본 브리지스톤골프용품 수입 총판인 석교상사(대표이사 이민기)가 지난 연말에 연초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로 한파를 녹이고 있다.
석교상사는 노인요양복지시설 ‘길음동 안나의 집’과 무료진료병원 ‘성가복지병원’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올해로 16년째 후원하고 있는 ‘길음동 안나의 집’은 사랑나눔 후원금 전달 뿐 아니라 매 달 직원들이
배우 김보성(50)이 종합격투기 데뷔전에서 안와골절(orbital wall fracture) 부상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김보성은 왼쪽 눈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 6급. 상대 선수에게 오른쪽 눈을 맞은 김보성은 일시적인 시력상실을 겪었고 아쉽게 경기를 포기했다.
배우 김보성의 이종격투기 데뷔전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상대선수는 일
배우 김보성(50)이 종합격투기 데뷔전에서 부상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김보성은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웰터급 특별 자선경기에서 일본의 곤도 데쓰오(48)와 선전을 펼쳤지만 1라운드 2분 30초 만에 오른쪽 눈 부상으로 경기를 포기했다.
공이 울리자마자 거침없이 돌진한 김보성은 주먹을 주고받았다. 곤도는 김보성을 넘어트리고 파운
안재욱이 로드FC 데뷔를 앞둔 김보성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안재욱은 10일 자신의 SNS에 "ROAD FC 김보성. 드디어 오늘밤 장충체육관. 의리. 응원 해주세요"라며 "2016년 12월 10일 pm 8:00. 아 제가 다 떨려요"고 말했다.
안재욱은 이와 함께 머리를 짧게 깎고 트레이드마크 '의리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보성의 사진을 올렸
배우 박신혜가 대구 서문시장 화재피해 이웃돕기 모금에 동참한 사실이 알려졌다. 소속사도 몰랐다.
9일 박신혜의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대구 서문시장 4지구 상인들을 돕기 위해 5천만 원을 쾌척한 데 대해 "박신혜의 기부 사실은 몰랐다가 소속사도 나중에야 안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5천만 원을 기부한 것이 맞다"라
한화이글스 타자 윌린 로사리오 선수가 ‘100호 홈런’ 달성으로 받은 상금을 기부하는 훈훈한 선행을 베풀었다.
한화생명은 야구단 한화이글스와 유소년 야구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대전 서구 유소년 야구단에 5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화생명이 올해 초 자산 100조 원 달성을 기념한 이벤트를 계기로 이
'한류스타' 박해진이 경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5천만 원을 쾌척했다.
23일 오전 박해진 소속사 마운틴 무브먼트 측은 "박해진이 적십사자 경북지사를 통해 문화재 복구에 써달라며 5천만 원을 기부했다"라고 전했다.
박해진은 부산 출신으로 이번 경상도 지역에 연쇄적으로 발생한 지진 소식에 누구보다 안타까워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박해진이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