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가 동성애자들의 결혼 지원금으로 10만달러(약 1억원)을 쾌척하기로 해 화제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피트는 미국 4개주에서 예정된 동성혼 관련 주민 투표를 지원하기 위해 10만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 동성혼을 둘러싼 주민 투표는 11월 6일 메인, 메릴랜드, 미네소타, 워싱턴 등 4개주에서 각각 실시된다
이금형 광주지방경찰청장이 이 시대의 ‘논개’로 뽑혔다.
이 청장은 17일 오전 전북 장수군 군민의 날 및 논개 탄신 438주년 기념 제6회 의암(義巖) 주논개상(朱論介像) 추대식에서 올해의 대상자로 추대됐다.
추대위원회는 이 청장이 최초의 여성치안감으로서 소임에 충실하고 여성·아동·청소년 관련 치안, 인권보호, 제도개선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
방송인 김구라가 위안부 할머니들의 도우미를 자청했다.
위안부 막말 논란으로 방송에서 하차했다가 최근 복귀한 김구라는 복귀 직전 출간한 저서 ‘독설에서 진심으로’ 인세 1000만원을 위안부 할머니들의 쉼터인 나눔의 집에 기부했다. 김구라는 이후 책 판매로 발생하는 인세 전액을 지속적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은 10일 이투데이와 전화통
조양호 대한탁구협회장 회장이 2012 런던 올림픽 한국 탁구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한진그룹은 조 회장이 24일 인천시 운서동 하얏트리젠시인천 호텔에서 열린 ‘국가대표 탁구선수단 환영회’에서 격려금 2억원을 쾌척하고,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조 회장을 비롯해 강문수 남자대표팀 총감독, 유남규 남자대표팀
프로골퍼 최경주(42·SK텔레콤)가 태풍 볼라벤과 덴빈의 피해를 입은 전남 완도에 1억원을 쾌척했다.
최경주는 성금 1억원과 함깨 추석 때 고향 완도를 찾아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명절 선물도 전달할 계획이다.
최경주는 "완도가 하루 빨리 원상 복구돼 예전처럼 활기찬 생활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의 리더
이수영 광원산업 회장(76·사진)이 평생 모은 80억원대 부동산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기부했다.
KAIST는 최근 이수영 회장이 70평생을 아껴 모아 마련한 이 재산을 유증(유언으로 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타인에게 증여)하겠다는 뜻을 전해와 14일 오후 2시 KAIST 행정본관 1층 회의실에서 발전기금 약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한인규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농업생명과학대학에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서울대는 최근 본교에서 한인규 명예교수와 농생대 관계자들이 모여 발전기금 1억원을 출연하는 약정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출연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농업생명과학분야의 학문후속세대 양성을 위해 졸업 후 동일분야에 진출하는 후배들에게 격려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한
현대차그룹이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선전하면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국가대표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은 서울 송파구 소재 대한체육회에서 최종준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등 체육협회관계자들과 정진행 현대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런던 올림픽 국가대표선수단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대한체육회에 4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2012 런던
요즘 우리 채권지원팀 탕비실에 들어서면 쌉사래하면서도 향긋한 커피 향이 진동합니다.
점심값 1만 원 시대인 요즘, 밥값과 맞먹는 6000원 안팎의 커피값이 직원들에게 부담될 것 같다며 부장님과 관리자분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커피머신을 기증해주신 덕분이죠.
커피값은 한 잔당 단돈 500원. 무료로 제공하려고 했지만 커피만 마실 게 아니라 일정액을 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2014 런던올림픽에 참가하는 우리나라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12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이번 런던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 2억 원을 쾌척했다.
또한 조 회장은 런던올림픽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
대주중공업은 공장부지로 소유하고 있던 60억원어치의 땅을 인천시 동구청에 무상으로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회사 측이 기부한 부지는 동구 송림동 11의 104번지외 2필지로 5002㎡(1513평)에 달한다.
대주중공업 관계자는 “대주·KC그룹의 모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동구에 자리 잡았다”며 “이번 기부는 지역발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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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현 MPK그룹(미스터피자) 회장(왼쪽)은 자신의 저서 ‘나는 꾼이다’ 인세수익금 5000만원 전액을 빈민구제봉사활동 기금으로 내놨다.
정 회장은 11일 MPK그룹 본사에서 성남주민교회, 인도복지지원단체 ‘CCH-VDS’와 후원기증식을 가졌다. 성남주민교회와 CCH-VDS는 10여년간 인
“나눔은 제가 골프를 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한국골프의 간판 최경주(42·SK텔레콤)가 지난 17일 SK텔레콤 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7개월만에 국내팬들 앞에 섰다. 인기를 방증하 듯 오랜만에 방문한 고국에서는 쉴 틈도 없이 일정들로 가득했다.
눈코 뜰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최경주는 시간을 쪼갰다. 후배들에게 나눔을 전도하기 위해서다. 지난
서울대학교는 KT와 함께 ‘경영대학 KT 석학교수 기금’을 조성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KT가 조성기금으로 5억2000만원을 쾌척한데 따른 것이다.
KT는 발상의 전환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한 지속적 혁신, 새로운 가치 창조 등의 혁신의지를 서울대와 공유하고 산학협력 구현을 위해 이번 기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대는 기부 측
‘기부왕’ 안국약품 어준선 회장이 개인 사재 10억원을 회사의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내놓았다.
안국약품은 글로벌시대에 부응하는 핵심인재 육성을 취지로 사내 장학제도인 ‘혜정장학회’를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 장학회는 어준선 회장의 사재를 출연한 10억원을 장학기금으로 운영된다. 대상자는 일반교육과정 및 석사 이상의 학위취득을 희망하는 안
이종환(89) 삼영화학그룹 회장이 설립한 '관정 이종환 교육재단'이 서울대학교에 600억원을 기부했다.
서울대학교는 이 회장이 도서관 신축기금 600억원을 쾌척해 세계 수준의 도서관 신축을 앞당기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관정 이종환 교육재단'은 지금까지 국내 중고생 대학생 대학원생 등 3900여명에게 187억원을, 국외 유학생 740여명에게 618억
국내 유일의 유러피언투어인 발렌타인 챔피언십의 주관 방송사인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J골프 스페셜-6인의 스타 플레이어를 오는 27일부터 3일간 매일 오후 11시(30분물, 2편 연속 방송)에 방송한다.
‘J골프 스페셜-6인의 스타 플레이어’는 오는 4월에 26일 개막하는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선수들 중 6명을 특별
영원한 방송인 송해(85)의 생애 최초, ‘송해 빅쇼’를 DVD로 발매하고 그수익금을 독거노인돕기에 쾌척한다.
송해 빅쇼는 지난해 9월 장충체육관에서 첫 공연을 가진 이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대구 부산 전주 대전 창원 광주 안동등 끊임없이 전국 투어를 돌고 있다.
DVD는 첫공연을 카메라에 담은 것으로 송해가 절친후배 이상벽과
미국의 60대 의사가 대학에 무려 5000만 달러(약 566억원)라는 거액을 기부해 화제가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공공보건국장인 의사 조너선 필딩(69) 박사는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공공보건의과대학원에 이런 엄청난 사재를 쾌척했다고 16일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지역 언론이 보도했다. 5000만달러는 50년에 이르
구수환 KBS PD가 남수단에서 사랑의 정신을 실천한 '울지마 톤즈' 고(故) 이태석 신부의 뜻을 이어받아 나눔실천에 나섰다.
구 PD는 30일 오전 KBS에서 열린 한(韓)·남수단 공동 프로젝트 '울지마 톤즈' 사업 추진 MOU 체결식에서 남수단 현지에서 진행되는 복지사업을 위해 1000만원을 쾌척, 힘을 보탰다.
구 PD는 이태석 신부의 봉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