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대 역대 최대 단일 기부액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의 억만장자 공동 창업자 레이쥔 회장이 모교인 우한대에 기록적인 기부를 하면서 중국 부호들의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한대 공식 웨이보 계정에 따르면 레이쥔은 이날 우한대 개교 130주년 행사에서 13억 위안(약 2400억 원)을 기부하는 협약식을 개
고려대 동문인 서영률(경영 69) 프라타마 아바디(PT. PRATAMA ABADI INDUSTRI) 회장이 모교에 장학금 2억 원을 쾌척했다.
고려대는 23일 이날 ‘서영률 회장 장학금 기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서 회장이 기부한 장학금 중 1억 원은 고려대에 재학 중인 인도네시아 국적 학생들을 위해, 또 다른 1억 원은 고려대 경영대학 학생들을 위해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경기 여주시에 릴레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동신교육재단의 이사장인 우 회장은 재단 이사장으로서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대규모 장학금을 기탁했다. 또 시민을 위한 행사에 물품을 기부하는 등 여주시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갔다.
우 회장은 여주대 신입생 전원에게 총 10억 원의 장학금을 쾌
대웅재단은 숙명여대 캠퍼스에 ‘장봉애 디지털휴머니티센터(이하 디지털휴머니티센터)’가 12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장봉애 대웅재단 명예이사장은 이를 위해 20억 원 사재를 기부했다. 장 명예이사장의 기부를 바탕으로 건립된 디지털휴머니티센터는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이 내세운 ‘세계 최상의 디지털휴머니티 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할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충북도교육청에 총 1억 원의 기금을 기탁했다.
25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민은 올 3월 부친을 통해 충북도교육청에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충북도교육청은 학교, 도서관 등 도내 10개 교육기관에 각 1000만 원씩을 전달했다. 지민이 전달한 기부금은 학생 도서 지원과 독서 교육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
신세계그룹이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5억 원을 지원한다.
20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수해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하며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된다.
성금 기탁과 함께 구호 물품 지원에도 나선다. 이마트, 이마트24, 이마트에브리데이 등은 수해 피해 지역의 지자체와 구호협
롯데가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 10억 원을 지원한다.
20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구호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로 기부된다. 피해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품 지원, 피난처 설치 등 긴급구호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롯데 계열사도 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나섰다. 롯데웰푸드는 카스타드, 몽쉘
스타들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17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임영웅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가수 임영웅은 소속사와 함께 2억 원의 상금을 기부했다. 임영웅과 소속사가 전달한 성금 2억 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가수 임영웅이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7일 “가수 임영웅이 집중호우 피해지원을 위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고 전했다.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와 구호 물품 제공, 주거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6일 생일을 맞아 소외아동,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위해 2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유애나(팬덤명)에게 배운 것, 유애나를 통해 느낀 것, 유애나로부터 받은 것들이 언제나 아이유를 움직이는 실천의 재료가 된다. 사랑한다. 오늘도 많이 고맙다”며 여러 장의 기부 증서 사
‘매직 히포’란 별명으로 화려한 선수시절을 보냈던 현주엽(47) 전 농구감독이 모교인 고려대에 1억원을 쾌척했다.
고려대는 지난 3일 교내에서 ‘현주엽 교우 고려대 발전기금 기부 약정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현 전 감독은 “마음의 고향인 고려대의 발전에 기여하게 돼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며 “새 시대를 맞이한 고려대의 눈부신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중견 주택업체가 지진피해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을 돕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진피해 구호성금 1억6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구호성금은 13개 시‧도회가 함께 마련했다.
정원주 주택건설협회 회장은 “갑작스러운 강진피해로 커다란 고통을 받는 튀르키예 국민에게 깊은 애도와 위
자생한방병원 설립자 신준식 박사가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자생 신준식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1억2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자생한방병원은 신준식 박사가 학업에 정진 중인 전국 12개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생들을 위해 사재 약 1억2000만원을 출연해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준식 박사는 이날 비대면으로 진행된 전달식을 통해 선발된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또 한 번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선사했다.
1일 카이스트 발전재단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이승기가 3억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올해로 2번째 거액 기부다.
이승기는 3일 서울시 강남구 카이스트 도곡캠퍼스에서 열리는 ‘카이스트 발전기금 약정식’을 통해 기부 소식을 전한다.
이번 기부금은 카이스트 뉴욕캠퍼스 추진기금
bhc그룹의 박현종 회장이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지원 사업에 2년 연속 나서며 2년 간 총 5억 원의 지원금을 쾌척했다.
bhc그룹은 박현종 회장이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지원을 위해 2021년 기부금 3억 원 전달에 이어 2022년 연말에도 2억 원을 기부하여 삼성서울병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일원캠퍼스에서 열린 감사패
이승기가 생일을 맞아 대한적십자사에 5억5000만 원을 쾌척했다. 최근 서울대어린이병원에 20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다시 한번 나눔 행보에 참여한 것이다.
이승기는 13일 재난구호 활동 지원을 위한 이동급식차량과 혈액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헌혈버스 제작 지원금 5억5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전달했다.
이승기는 이날 전달식에서 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새해부터 기부 소식을 전했다.
2일 경기 양평군에 따르면 아이유는 양평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연탄 모으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아이유는 2020년부터 양평군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양평군은 아이유의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알려졌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날 “꾸준
명지병원 직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발달장애노인 시설 건립에 힘을 보태는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30일 밝혔다.
명지병원은 29일 강화도 우리마을의 발달장애노인 전문시설 ‘시몬의 집’ 건립 지원 후원금으로 1000만 원을 쾌척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명지병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랑나눔기금으로 조성됐다.
명지병원 사
한국기자협회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김동훈 회장을 비롯한 한국기자협회 임직원들은 사랑의 열매 회관을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은 “코로나 상황이 계속되면서 주변에 대한 관심이 많이 줄어 많은 이웃들이 어느때보다도
경북 칠곡에서 백혈병으로 투병하는 여고생에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칠곡군에 따르면 순심여고에 재학 중인 김재은(15) 양은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SNS를 통해 손흥민 선수에게 백혈병 환우를 위한 골 세리머니로 ‘럭키칠곡’ 포즈를 부탁했다. 그는 “제 고향 칠곡군에는 긍정의 힘을 전하는 ‘럭키칠곡 포즈’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